백송희의 감사일기

백송희

백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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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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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8월 25일 (화) 1시간 전

오늘 하루가 허락됨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내일이 올 수 없다는 것을 영으로 깨닫습니다.
범사를 허락하신 하나님. 일상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비상, 새로 생긴 이벤트에 호들갑 떠는 것이 아닌,
내 일상 범사에 늘 주가 함께 하면 두려울 것이 없음을 배웁니다.
내가 눈을 뜨니 하나님이 허락하신 하루라 기쁘고,
이것이 기도 제목이 되며 일상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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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5일 (월) 2026.05.25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
함께 기도하는 친구를 허락하심 감사
하나님을 궁금해하는 친구를 보면서 첫 사랑을 회복하고 싶은 두근거림을 떠오르게 하신 것 감사
감사함을 허락하신 것을 감사 감사 감사
맛있는 아침 밥 감사~
주어진 일이 있어 감사~
내일이 기다려짐에 감사

2026년 04월 29일 (수) 2026.04.29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새벽 예배에 감사.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
저녁 예배를 준비하며 감사.
하나님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4.29

와아~~~감사일기 시작한게 승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