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1시간 전
오늘 하루가 허락됨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내일이 올 수 없다는 것을 영으로 깨닫습니다.
범사를 허락하신 하나님. 일상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비상, 새로 생긴 이벤트에 호들갑 떠는 것이 아닌,
내 일상 범사에 늘 주가 함께 하면 두려울 것이 없음을 배웁니다.
내가 눈을 뜨니 하나님이 허락하신 하루라 기쁘고,
이것이 기도 제목이 되며 일상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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