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배의 감사일기

김보배

김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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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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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1월 04일 (일) 23시간 전

맛있는 음식들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일 전

엄마와 교회 본당 청소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와 카페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전부터 먹고 싶었던 두쫀쿠를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연희 2일 전

두쫀쿠 어디서사먹엇나요

김연희 2일 전

나두 먹어보고싶어성 ㅎㅎ

2026년 01월 02일 (금) 3일 전

방학 근로를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 엄마 차를 타고 출근하여 편하고 따뜻하게 출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