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진의 감사일기

양윤진

양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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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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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3월 21일 (토) 14시간 전

하나님으로 채움받도록 지어주심 감사합니다
성령충만을 더욱 사모케 하심 감사합니다
아이들 잠자는 숨소리 감사합니다
주님의 몸된 성전을 위해 무엇이라도 할수있게 허락해주심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0일 (금) 어제

나의 죄를 지시고 따라오라 하시는 예수님 감사ㅜ
예수님만 바라보면 되는 양이라 감사ㅜ
살아있는 말씀 감사
예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 감사

튤립 분갈이 감사
손톱깎이 감사
아아 감사

2026년 03월 19일 (목) 2일 전

이 땅이 재미없음 감사
천국을 사모하고 보물이신 예수님을 갈망하게 하심 감사
마음을 다하고 뜻과 힘과 목숨다해 예수님을 사랑하눈 것이 선한 싸움임을 알게 하심 감사
먼지요 미물이며 사랑받을만한 모습이 없는 고약한 형질이 제 안에 가득하지만 감히 주님을 사모합니다ㅜ 성령의 다스림을 사모합니다ㅜ 깊은 사랑의 관계를 사모합니다

2026년 03월 18일 (수) 3일 전

참외 피스타치오라떼 감사
조금씩 자라는 튤립 이뻐서 감사
몰래 먹는 빵 감사
아프고 나서 요요 온 총이 감사
엄마 못 잘까봐 늘 걱정해주는 진리 감사
점심 마다 커피 사주는 다정한 남편 감사

2026년 03월 17일 (화) 4일 전

이토록 무지막지한데도 늘 말씀으로 가르쳐주시고 회개케하시고ㅜ 또 용서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너무나 아름다우십니다ㅜ 감사합니다ㅜ
계속 늘어나는 환자분들 감사ㅜ
버틸수 있는 체력도 감사합니다.
따순 커피도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6일 (월) 5일 전

다시 오실 예수님 감사ㅜ
경고의 말씀, 따라갈 말씀 허락하심 감사
엄두 안 나던 다용도실 거실 펜트리 정리할 힘 있어 감사
집이 넓어지고 쾌적해져서 감사
숙면 감사 (지금까지 졸림) 졸리는 느낌 좋아 감사
월욜 오전 바쁘지만 덜 피곤해 감사

2026년 03월 15일 (일) 6일 전

주일 아침 감사
교회일 잘 못하는데도 참여하게 해주심 감사
숙면 감사
혼자 중간에 화장실 다녀오는 총이 감사
초코 선물 준비해준 진리 귀여워 감사
늘 챙겨주고 신경써주는 남편 감사

2026년 03월 14일 (토) 2026.03.14

저 때문에 지극히 작은 자가 되셨던 예수님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가까이 계셔주신 예수님 너무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ㅜ
오전진료인 토요일 감사합니다.
남편 함께 출근 커피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3일 (금) 2026.03.13

궂은 날씨에도 끊이지 않고 오시는 환자분들 감사ㅜ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라 감사
허리 좋아져서 감사
요며칠 계속 숙면 감사
귀요미 아기들 재롱 감사

2026년 03월 12일 (목) 2026.03.12

야곱을 참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ㅜ
제가 야곱임을 알게 하심 감사ㅜ
속죄소 위에 고여있는 예수님의 보혈ㅠ 감사합니다ㅠㅜㅜ
영원히 찬양할 이름 예수 그리스도 감사합니다ㅠㅜㅜ
그 위에서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ㅜ

2026년 03월 11일 (수) 2026.03.11

나에게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하면 된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어 감사
요즘 조금 잠이 부족하지만 안 피곤해서 감사
총이 등원 진리 등교 감사
서로서로 소개해서 오시는 환자분들 감사
어렵던 환자분들 조금씩 호전되셔서 감사

2026년 03월 10일 (화) 2026.03.10

이땅이 아닌 천국에 관한 말씀 감사
예수 그리스도와 주님의 의가 지극히 아름다우심에 감사
총이 안 깨고 잘 자서 감사
총이랑 같이 자준 남편 감사
잠이 안 왔지만 12시쯤 잠이 든것 같아 감사
귀엽고 착한 진리 감사
이불 선물 넘 이뻐 감사
향수 선물 맘에 들어 감사

2026년 03월 09일 (월) 2026.03.09

총이 응가 이슈로 서너번 깼지만 다시 잘 수 있어 감사
필요할 때마다 부탁드리면 언제든 와서 도와주시는 알바쌤 감사
로켓프레쉬 감사
하루하루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
가장 연약하여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인생이기에 택하심을 압니다ㅜ 까불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이끄시는 대로만 순복하며 따라겠습니다. 성령님 나의 왕 나의 하나님 주님만 다스려주세요💜

2026년 03월 08일 (일) 2026.03.08

총이 설사를 밤에 또 하니깐 이건 목사님 기도해주셔야 낫겠는데 고백하는 총이 감사
예수님 부활 승리하심 감사
그 부활에 능히 동참케 하실 하나님 감사
죄인을 죽도록 사랑하신 놀라운사랑의 하나님 감사 영광
저도 죽도록 사랑하여 찬양하며 감격하며 따라만 갑니다ㅜ

2026년 03월 07일 (토) 2026.03.07

생일상 차려준 남편 감사
딸기 블루베리 감사
이쁜 케잌 감사
꽃선물 감사

2026년 03월 07일 (토) 2026.03.07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있음 감사ㅜ
알아서 하실 건데 제가 하는 것처럼 두려워한 일 죄송합니다ㅜ
살리셔도 죽이셔도 칭찬하셔도 낮추셔도 다 이 죄인을 얻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감사하고 놀랍습니다ㅜ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더 아프시게 할 때가 많은 것 같아 죄송합니다ㅜ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완전 허당인것도 감사합니다ㅜ
막막하고 무서운 날도 있지만 겸손히 기다리고 말씀에 굴복하여 늘 엎드리겠습니다.

2026년 03월 06일 (금) 2026.03.06

늘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지배하던 시간들에 마침표가 찍혔던 날,
처음으로 이것이 사랑이구나를 느꼈던 날이
성령을 받았을 때였음을 기억하고 감사합니다ㅜ
진심으로 성령의 충만을 사모합니다💜

2026년 03월 05일 (목) 2026.03.05

계명을 잘 지켜보려고 잘하려고 할수록 더 힘들어지는 경험을 하자마자 왜 그 노력이 실패했는지 말씀해주시는 허나님 감사합니다ㅜ 이런 죄인을 위해 피흘랴주신 사랑 놀라워 감사합니다ㅜ
저를 살리시고 제 영혼이 정말 잘되기를 바라셔서 때론 기다리라고, 때론 거절하신 모든 응답 감사합니다ㅜ
목사님 꿈을 통해 미리 흑암을 쫓아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ㅜ
어제 접촉사고로 뺑소니 될 뻔 했는데 그 순간에도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ㅜ(일도 잘 해결되어 감사)
판단력도 말을 조리있게 하는 능력도 부족한 저 대신 남편이 일처리를 잘 해줘서 감사
입술 많이 좋아지게 해준 약 주셔서 감사
잠이 너무 안 올것 같을 때 미리 조금 먹을 수 있는 수면제 있어 감사
진리 저희 가정에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선물로 주심 감사합니다ㅜ

2026년 03월 04일 (수) 2026.03.04

정녕 죽었고, 즉사해서 영멸했을 죄인을 살려주시고 은혜로 오늘에까지 이르게 하심 감사
성산교회에 있음 감사ㅜ
우리 진리 긴장했지만 학교 잘 다녀주니 감사
총이 새학기 친구들과 선생님께 "나이스" 보여주니 다들 엄청 웃어줬다고 자랑. 새학기도 잘 적응해 다니는 것 같아 감사.
입안이 헐었던 것이 좋아지고 있어 감사
옆구리 다리 침 맞을 수 있어 감사

2026년 03월 03일 (화) 2026.03.03

어중간하게 소변마려워 깨서 잠 못 들 줄 알았는데 잠시라도 다시 잠들어 감사 (꿈에서도 출첵데이 했네요ㅋ)
기도에 방해되는 습관 하나 내려놓기로 작정 감사
휴일 아이들 행복해해서 감사
양치 감사 목마를 때 마실 물 감사

2026년 03월 02일 (월) 2026.03.02

말세라는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말씀이 없어 주린 이 시대에 이토록 놀라운 능력의 생명 말씀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말씀을 영접하기만 하면 저와 같은 불치의 병에 걸린 죄인이라도ㅠ 이 무서운 죄의 형질을 가진자라도 성령으로 치유해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ㅜ
팔 근육통이 거의 풀려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위해 기도하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1일 (일) 2026.03.01

주님의 날 감사
팔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 감사
어제 자다가 소리지린 진리 땜에 놀라서 깼는데 다시 잘 수 있어서 감사
아침부타 재롱떠는 막내 감사

2026년 02월 28일 (토) 2026.02.28

성령께서 말하게 하시는 방언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온전한 통치를 사모합니다.)
바쁜 토요일 오전 감사
기다려주시는 환자분들 감사
몸살이 다소 완화되어 감사
버틸 수 있는 몸 감사

2026년 02월 27일 (금) 2026.02.27

등 따신 전기장판 감사
허리 침 놔준 남편 감사
잘먹는 아기들 감사
안 깨고 밤새 잘 잠 감사
덜 피곤해서 감사

2026년 02월 26일 (목) 2026.02.26

미혹하는 영에게서 이길 수 있는 길을 예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종일 성령님께 매여있을 수 있도록 말씀이 뿌리 내리도록 도와주세요ㅜ
맛난 아침 떡 감사
비타민 경옥고 감사
아픈 허리 약침놔주는 남편 감사

2026년 02월 25일 (수) 2026.02.25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나아지고 있어서 감사
약침 감사 곧 쉴 수 있어 감사
내원해주시는 환자분들 감사
내 힘으로 사는 것이면 정말 힘이 들 것 같은데 맡기라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ㅜ

2026년 02월 24일 (화) 2026.02.24

봉인해주신 죄... 감사ㅜ
제 안에 추악한 죄를 보게 하심 감사ㅜ
꿈속에서도 한 번 더 깨닫게 하심 감사ㅜ
두렵고 떨림으로 십자가를 의지하여 늘 긍휼을 구하며 겸손히 엎드리겠습니다ㅠㅜㅜ

2026년 02월 23일 (월) 2026.02.23

어제 저녁 잠이 살짝 안 올 것 같았는데 잘 자서 감사
아직 껌딱지 같은 애기들 감사
설거지 해준 남편 감사
장난감수납장 정리할 힘 있어 감사
새벽 주차 잘못했는데 연희집사가 알려줘서 감사
세상을 하나씩 정리하고 온전히 예수님 한분만 바라며 살겠습니다.

김연희 2026.02.23

ㅎㅎ

김연희 2026.02.23

그 아저씨는 조금 무섭워요 ㅎㅎ

김연희 2026.02.23

타이밍이맞아서감사 ㅎ

양윤진 2026.02.23

글게ㅎㅎ 고마워용ㅎ

2026년 02월 22일 (일) 2026.02.22

맛난 비빔밥 감사
블루베리에이드 감사
하나님 기뻐하시는 성전 감사💜

2026년 02월 21일 (토) 2026.02.21

오늘까지 들어야했던 강의 다 들어서 감사
오늘 조금 피곤했는데 오전진료라 감사
성전 청소 조금 도울 수 있어 감사
내일 점심준비 감사

2026년 02월 20일 (금) 2026.02.20

총이가 어제 세 번 토하고 설사까지 하길래 긴장했는데 목사님께 기도 드리고 나서 밤새 토하지도 않고 설사도 안하고 푹 잘 자줘서 감사ㅜ
새벽에 잠시 교회 다녀와서 잠이 안 왔는데 어느 순간 잠이 들어서 감사
아침에 눈이 안 떠졌는데 깨워주는 남편 감사
오늘 할 일이 많았는데 마침 한의원 오전에 조용해서 감사

2026년 02월 19일 (목) 2026.02.19

제단 공사가 빨리 마무리 돼서 다시 예배 드리고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감사
아침에 몸이 조금 뻐근했는데 출근할 수 있고 무사히 진료할 수 있어 감사
뻐근하거나 피로할 때 먹을 수 있는 약들 감사
사순절 주님이 하신 놀라운 일에 죄인을 초대해주심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ㅜ

2026년 02월 18일 (수) 2026.02.18

두 아들 열이 났는데 열이 떨어져서 감사♥️
공사 조금이라도 참여 감사♥️
잠이 와서 감사♥️
성전 단이 완성 되어가는 모습 감사💜

2026년 02월 17일 (화) 2026.02.17

밤새 토하고 설사하던 진리 멈춰 감사ㅜ
느낌 이상헤 처음부터 미리 격리시킴 미안하고 감사
새벽에 깨워주심 감사

2026년 02월 16일 (월) 2026.02.16

성전 공사에 참여케 하심 감사
귀하신 우리 목사님들 계셔 감사ㅜ
말씀이 없어 주린 이때 놀라운 생명의 말씀을 공급 받아 감사ㅜ
마땅히 죽어야할 인생에게 성령을 부어 살리랴하시는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ㅜ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하겠습니다💜

2026년 02월 15일 (일) 2026.02.15

땅콩버터랑 블루베리잼 감사
내려마시는 모닝커피 감사
웃으며 깨워주는 막둥이 감사
밤새 푹 잘 잠 감사
주일이 있어 감사
말씀을 사모합니다💜

2026년 02월 14일 (토) 2026.02.14

새벽말씀 감사💜
주님 말씀 안에만 거하길 원합니다💜
두쫀쿠 주신 이쁜 집삼 감사♥️
팬티바람으로 이불 덮고 티비 보며 기다리는 막둥이 감사♥️

2026년 02월 13일 (금) 2026.02.13

귀한 카스테라 선물 감사
대소변 시원하게 보는 것 감사
허리가 덜 아파서 감사
중간에 안깨고 푹 잘 자서 감사
차 봉사 할 수 있어 감사
빨래해주는 남편 감사

강주은 2026.02.13

울 집사님 덕분에 귀한 차를 마셨네요 ㅎ 감사해요

2026년 02월 12일 (목) 2026.02.12

오직 예수님이라고 말하고 살았지만 어느 순간 예수님을 얻어 그 예수님으로 나를 얻고 세상을 얻으려 하는 모순된 삶을 살게 된 것을 두려운 마음으로 깨닫게 하심 감사합니다ㅜ
나같은게 하는 두려운 마음이 앞서지만, 나와 세상은 없고 다시 오직 예수님 한분만을 위해 살고 죽는 삶을 살길 사모합니다ㅜ
참으로 부끄러운 쪼무래기 인생이지만, 깨알자랑, 틈새자랑, 거짓, 비방, 이간질, 하나님 미워하시는 모든 것들을 하나씩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불러주시고 만나주시는 그 깊은 교제만 기다리고 사모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영적 황홀감이 아닌 오직 주님만 보이는 자리ㅜ 잠잠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는 진실되고 깊은 기도를 사모합니다ㅠ
영적으로 무지한 죄인에게 사탄의 일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대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1일 (수) 2026.02.11

하나님 편에 서계신 목사님들 계셔서 감사♥️
사흘이 멀다하고 늘 싸움이 끊이지 않던 지옥같던 어린 시절이 유전되지 않아 감사ㅜ♥️
보일러를 원할때 틀 수 있어 감사♥️
동전줍기하듯 물질의 노예가 되어 쫓겨다니던 게 멈춰서 감사ㅜ♥️
작년 이맘때쯤 잃었을지 아니면 뇌가 이상해졌을지 몰랐을 아이가 건강하게 옆에 자고 있음이 감사ㅜ♥️
얼마전까지만 해도 쩔뚝거리며 걸어야했던 골반 통증이 나아 감사♥️
막막했던 환자들이 하나씩 좋아진다는 소식에 감사♥️
광고 하나 하지 않는데 대단한 치료 없는데 환자가 끊이지 읺음 감사ㅜ♥️
저의 지혜나 그 어떤 치료법이 아닌 하나님이 모든 것 인도하시고ㅠ 다 이루심 감사ㅜ♥️
수면환이 도음 되어 감사ㅜ 수면제 없이도 스르륵 잠이 드는 은혜 감사ㅜ♥️
하나님 두려워하는 이쁜 진리 감사♥️
기도 하는 남편과 같이 일할 수 있어 감사♥️
감사를 가르쳐야만 겨우 하는 참 못난 인간들을ㅜ 절기를 정하주셔서라도 지키게 하시고ㅜ 천국까지 인도하길 원라시는 놀랍고 놀라운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ㅜㅜ💜💜💜💜💜

2026년 02월 10일 (화) 2026.02.10

핫초코사준 남편 마음 감사♥️
밤새 숙면 감사♥️
나나나 하던 것에서 예수님으로 시선을 바꿀 수 있도록 하시는 능력의 말씀 감사💜
사람이 계획하는 대로가 아닌 하나님께 모든 것이 달림 감사💜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늘 품고 깊이 예수님을 생각하길 원합니다💜

2026년 02월 09일 (월) 2026.02.09

오늘 하루가 많이 길게 느껴졌는데 잘 지나가서 감사♥️
일찍 잘 준비 마침 감사♥️
하나님 없이 아무것도 할수 없어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8일 (일) 2026.02.08

세상의 복을 쟁취하기 위해 살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살아도 되도록 지어주심 감사합니다💜
세상에 없는 복,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복,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 사모합니다💜
성경퀴즈대회 감사♥️
사고 없이 모든 행사 마무리됨 감사♥️

이언정 2026.02.09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아직 기도할수 있는 이 시간 감사💜
성령충만하고픈 열망 감사💜
마지막때에 주시는 경고의 말씀 감사ㅜ💜
제발 주님 오실때에 믿음을 보일수 있길🙏🏻💜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먹는거 좋아하고 음식할 때 도와주고 맛 봐주는 이쁜진리 감사
총이 열이 완전 떨어지고 컨디션도 좋아 감사
환자분들 와주셔서 감사
이렇게 좋은 위치의 쾌적한 한의원 내가 준비하고 노력한게 아니었는데ㅠ 감사합니다ㅜ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목사님 말씀 감사💜
총이 계속 반응도 없이 잠만 자더니 새벽에 깨서 물도 마시고 소변도 누고 다시 잠 감사💜
치킨먹고 싶다는 말 감사💜
4시 반에 열이 다시 올랐지만 해열제 먹이고 예배 다녀오니 땀 흘리면서 자고 있어 감사(열 내림)💜
사람이 무엇이관대 사랑하기만 하면 사랑해주시고ㅜ 간절히 찾기만 하면 만나주시겠다 말씀해주시는지 너무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ㅜ💜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말세지말에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파수꾼으로 목사님을 세워주셔서 나팔을 불어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반드시 부활신앙으로 무장하고 세상의 방법과 붙들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고 여호와 하나님께만 더욱 힘써 돌아가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시는 성산식구들 기도소리 감사💜
십자가군대가 되길 사모합니다ㅠ💜
총이가 약간 열이 나는데 컨디션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출첵데이 처음 일등 감사
성경퀴즈 준비 도움 감사
어제 한의원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 있었는데 제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을 종일 의지하게 하심 감사합니다ㅜ 저는 제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ㅠ💜
목사님께 기도부탁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ㅜ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자다가 쉬 마려워서 깨지않아 감사
몸이 일으켜져서 감사
씻어놓은 사과 있어 감사♥️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잠을 푹 자게 하심 감사
냉장고에 식자재가 넉넉히 있어서 감사
붕어빵 사와준 남편 감사
내 것이라 하시며 책임져주시겠다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ㅠ
더욱 두려운 마음으로 저도 세상의 신을 벗고 하나님께 순전한 마음으로 나와 엎드리겠습니다ㅜ💜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시장 보기 감사
목사님 얼굴 뵈어 감사
한 달을 무사히 보내게 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한의원 전등 문제 해결되어 감사
점심 카푸치노 감사
사랑을 늘 표현해주는 첫찌 감사
애교둥이 막둥이 감사
쌈배추 맛있어 감사
입맛이 너무 좋아 감사
배고플 때 먹을 간식 챙겨와서 감사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목사님 건강 회복시켜주셔서 감사♥️
차 끓일 수 있개 해주셔서 감사♥️
새근새근 잘 자는 아기들 숨소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올람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사는 이 세상이 아닌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려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간섭과 잔소리(사랑의음성)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설교하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몸이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새벽에 깬 총이 잘 기다려줘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새벽은 깨우지만 육신에 속한 사람처럼 살았음을 깨닫게 하심 감사ㅜ❤️
엥꼬난 차처럼 깊이깊이 더 충만히 더 충만히 성령님을 초청하고 의지하고 사모하여 성령의 충만을 요청할 때 비록 시간은 걸려도 충만해 질 수 있는 비결을 말씀해주심 죄송하고 감사ㅜ❤️
어떠한 순간에도 욥처럼 사단에게 휘둘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께 다스림을 받아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경배하는 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더욱 힘이 있어야겠습니다ㅜ 더욱 사모하고 더욱 더욱 충만해야겠습니다ㅜ 절실함과 급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목사님 계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음성 대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책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성령님의 이끌어주심 감사ㅜ
말씀으로 인도해주심 감사ㅜ
특송으로 단에 서게 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토요일 감사(못 버티겠다 할 때 쉬게하심)
안 깨고 잠 감사(총이 기침 전혀 안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를 부를 수 있게 허락해주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무엇을 얻어서가 아니라 결국 누가 함께 계시는지 로 인해 지금까지 이토록 행복했음을 깨닫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ㅜ💜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 뜻을 대언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함니다♥️
하나님 두려워하는 남편, 아들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 주님이 열어놓으신 구원의 길을 따라만 오라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시고ㅜ 늘 함께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ㅜ
- 기회를 주시고 손을 내미실때에 세상의 그 어떤 단단해보이는 보호막보다 그 밧줄을 놓고 하나님의 손만 잡고 가기로 결단합니다. 말씀만 따라가겠습니다.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 새벽예배 드리고 오니 혼자 티비 보고 있는 막둥이 대견해서 감사합니다♥️

홍마리 2026.01.22

은총이 대단하네요 저는 기절 초풍했는데 ㅋㅋ

홍마리 2026.01.22

할머니집에서 자고일어났더니 힐머니 새벽예배 가서 아무도 없을 때 매번 거실 구르면서 대성통곡 ㅋㅋ

양윤진 2026.01.22

ㅋㅋㅋ넘 귀여우세용. 총이도 못 했을건데 진리가 새벽예배를 너무 나오고 싶어해서 3개월 정도 계속 주입식 교육하면서 훈련시켰어용ㅋㅋㅋ 티비 보고 있어라. 엄마 금방 오는거 알지? 예수님 옆에 계시다ㅋㅋ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주님 맞을 준비할 시간 주셔서 감사
나이가 들어가서 감사
아침에 거울보니 머리 웃겨서 감사
총이 기침 소리 많이 줄어 감사
다리 많이 아팠는데 주물러주는 가족 감사
오늘 많이 춥다던데 롱패딩 감사♥️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자다가 총이가 깨운 시간이 1시 45분이어서 감사( 더 잘 시간 있어서)
새벽예배 첫차 기대 되어 감사
출첵 처음 1초대 감사
코~ 잘 자고 있는 애기들 숨소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총이 기침소리를 들으면서 잤는데 수면앱 열어보니 5시간은 푹 잤다고 되어있어 감사
남편 검사 잘 하고 와서 감사
맛있는 죽 먹어 감사
아들 점심밥 주문해줄 수 있어 감사
아침 환자분들 감사, 점심 시작 전 대기하는 환자들 감사
소금빵 선물 감사
배불러서 감사
곧 배 꺼질거라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머리 꼬실꼬실 귀여운 남편 감사
엉둥이 포실포실 사랑스런 첫찌 감사
콧물 훌쩍훌쩍 열 더 안 오르는 막둥이 감사
은총이 그 뒤로 해열제 없어도 열이 안 오르게 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총이 밤새 해열제 먹여도 열이 안 떨어졌는데
목사님께 기도부탁드리고 조금전부터 서서히
떨어지네요ㅜ 감사합니다♥️

열이 높아도 경기 안 해서 감사합니다ㅜ♥️

예수님의 보혈 감사합니다ㅜ♥️♥️♥️♥️♥️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말씀만 있어도 살 수 있게 만들어주심 감사
말씀이 힘이 되고 생명이 되어주심 감사
새벽예배 같이 가는 남편 아들 감사
혼자서도 잘 자고 있는 막둥이 감사
금요일이라 감사
자다가 여러번 깼지만 바로 다시 잠들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허리 침놔주는 남편 있어 감사
밥 잘 먹는 애기들 감사
따뜻한 하루 감사
히터 틀고 전기장판 찜질팩 하고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당♥️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나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예배 다녀와서도 짧은 시간에도 요즘은 잠을 자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양이라면 기억 속에 있는 남아있는 처음 언어, 방언을 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더욱 깊이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점심에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많이 잔것같아 놀라서 깨보니 4시 20분이어서 감사
요즘 잠이 잘들고 또 안 깨고 잘 자서 감사ㅜ
새벽 말씀 듣기 전 세상의 온갖 소리를 제하고 오직 거룩하신 말씀을 받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 얘수의 보혈로 단순하고 정결케 되길 사모합니다ㅜ 성령님 사모합니다ㅜ 성령으로 예배케 하소서💜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추운 날씨에도 실내에서 근무할수 있어 감사
아침에 기도하고 와서도 다시 잠이 들어서 감사
엉덩이랑 다리가 넘 저렸는데 잘 버텨져서 감사
저녁 먹고 들어와서 감사합니당♥️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주님의 날 주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렌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ㅜ
성령님 의지하오니 꼭 만나주세요ㅜ

허리가 아파서 자다가 늘 깼었는데 아침까지 푹 잤습니다! 감사합니다ㅠ

눈 뜨자마자 배고픈 식욕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오늘 하루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번 자다가 눈이 떠졌지만 다시 잠이 금방 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사모합니다♥️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놀라는 일 없이 일주일이 지나가서 감사합니다ㅜ
요 며칠 근육통이 심했는데 감사하게 너무 환자분들 안 몰리고 잘 지나가서 감사합니다.
오늘 형규집사가 버거 사놨다던데 저녁 안해도 될것 같아 은근 감사하네요ㅎ
내일 토요일이라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일이라 더더더 감사합니다.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반드시 성령님을 초대해서 우리 예수님을 꼭꼭 늘 만날겁니다ㅜ 사모합니다ㅜ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새벽에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ㅜ
다시금 반드시 성령의 불로 활활 타오르고픈 마음이 들어 감사
춥다고 다같이 한방에 모여 오순도순 잠을 자니 오히려 따숩고 감사
서로 제 손 잡고 자려고 딱 붙어자는 사랑스런 애기들 감사
일하면서 중간중간 쉴 수 있어 감사
따순 곳에서 일해서 죄송하고 감사
점심에 잠시 누웠다 일어났는데 형규집삼이 스벅커피 짜잔 줘서 감사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어제 겁없이 (넘 먹고싶어서) 오후에 얼그레이티를 마셨는데 밤에 잠이 잘 들어서 감사
요즘 눈이 많이 침침한데ㅎ 그래도 바로 앞이 잘 보여서 감사
오전에 정신 없이 움직였는데 그래서 감사. 또 허리가 버텨줘서 감사
재롱 떠는 애기들 감사.
늘 엄마 걱정해주는 큰아들 감사. (총이 화장실 가는데 엄마 가만히 누워있으라고 자기도 피곤할 텐데 대신 가주네요ㅜ)
어제 요리하고 어질러놓고 치울 힘이 없어서 버티고 있었는데 형규집사가 (잔소리도 안 하고) 조용히 치워줘서 넘 감사.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복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겠다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보혜사 성령하나님을 보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 다스리고 정복하는 모든 복이 하나님께서 제 안에 계심으로 가능해짐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복이시기에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일이나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황이나 형편이 저를 주장하지 못 하고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출첵데이 설렘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오늘 머리 감으면서 샴푸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머리 하루 2번 감아야 냄새 안나는거 같아 늘 신경쓰이는 두피를 가짐)
새벽바람 맞으며 물을 안 길러 와도 되고
뜨신 물이 바로 나오고
머리 말릴 수 있는 드라이기가 있어서도 감사했어요.

이상하게 졸린 아침 구론산이 있어서 마실 때 감사했구
점심에 누웠다 일어나서 또 졸렸는데 디카 카페모카 마시고 리프레쉬ㅋ

배가 살짝 고파오는 시간인데
배고플 때 먹을 수 있도록 간식도 서랍에 있어서 든든합니당
어제 받아온 떡도 하나 쟁여놨네용ㅋ

요한복음을 읽고 있는데 우리 예수님 넘 멋져서
말씀 하나하나가 넘 주옥같아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새해 첫주일 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말씀을 주셨으니 내 말만 하고 내가 원하는 응답만 바라지 않고 말씀하시기를 기다려 하나님의 의중을 알고 청종하겠습니다
너무 맛난 성미점심을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아기들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교제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어제 잠이 안 올걸 같은
살짝 불안한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새 잠이 들었다는게 넘 감사했습니다☺️

오전만 진료해도 되는 토욜이 감사하구
시장도 다녀오고 목사님 얼굴도 뵐 수 있어서
넘 감사했습니다😆

저녁 넉넉히 먹고 아직 배가 부른거 보니
넘 감사하네용ㅎ💛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이 추운날에도 한의원에 환자분들이 문을 열고 들락거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졌다는 말씀도 감사, 크데 호전이 없었는데도 내원해주셔서 감사,
뭔가 논리가 안 맞는 말들로 불평을 늘어놓는 분도 계셨지만
평안한 마음으로 안심시켜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점심을 먹고 잠시나마 누워 있을 수 있음도 감사,
잠시 짬을 내어 성경을 읽으며 주님을 생각할 시간을 주심도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02

집사님 환자들도 잘 아우르시네요~ 은사인것 같아용^^

양윤진 2026.01.02

화내서 이득볼게 암것도 없어서ㅋㅋ 근데 정말 논리적인 설득이 안 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신데 그냥 최선을 다해 설명 드리고 하나님께 맡기고 잊습니당ㅎ 제가 못 하는 영역;;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새해 첫날 따라갈 말씀을 주시고, 순종할 수 있는 작은 일(감사일기)을 맡겨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족이 다 행복해하고, 웃으며 하루를 보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추운 날 따뜻한 집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밥 안 해도 되는 하루를 보내게 돼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