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에 비치는 빛!!
양윤진
2025-11-21
억지로 강제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하여금 자유의지로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게 그 뜻을 따르게 하시려고 주신 자유의지!!!!
그것은 내가 주인이 돼서 내 마음대로 살라고 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 마음에 끌리는 대로, 내 생각과 감정이 시키는 대로 사는 것은
자유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속에 숨어있는 죄가 나를 낚아채
마침내 내 마음 하나 내가 다스리지 못하도록 옭아매도록 하는 죄의 덫이었습니다.
가인이 다스리지 못하였던 미움과 질투의 감정.
비록 죄가 그 앞에 엎드리고 있었지만, 아직 다스릴 수 있는 자유가 있을 때
하나님을 그를 찾아가 주셨고! 돌이키길 원하셨지만
그는 끝내 그 손을 뿌리치고, 죄를 선택함으로 영혼의 자유를 잃었습니다ㅜ
바울 또한 스스로가 너무나 의로워서, 하나님을 위한다는 이름으로
자신의 옳음에 매여 죄의 노예가 되어있었습니다ㅜ
내가 생각하는 옳음, 내가 생각하는 의로움, 신앙생활이 뭐길래!
오히려 하나님을 위한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칼로 찌르는
그 무서운 일을 저지르면서도 스스로가 죄의 노예가 되어있음을 몰르게 할까요!
평생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자유를 누려보지 못했던 이스라엘백성들!!!
그들이 처음으로 애굽에서 나오던 그 날의 감동!
평생 우리 안에 갇혀있다가 처음으로 푸른 들판에 나오던 송아지들!!
아 그 순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가슴 벅찹니다ㅠ
처음엔 오히려 낯설고, 두려웠겠지만
해가 비칠 때, 바람이 불어 살결에 부딪힐 때, 초원의 향기를 맡을 때
그 속에서 생명력이 발동되어 정말 표현 그대로
본 그대로, 뛰어다녔을 그들의 자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자유!!!!
그들에게 떠오르는 의로운 해!!!!
그 빛은 영혼에까지 비치는 놀라운 치유의 광선이었습니다!!!
영혼 깊은 곳의 상처까지, 찌든 죄까지, 흉터까지 치유하시는 광선
영혼에 비치는 빛!!!!!!!!
예수님께서 탄생하시던 날 떠올랐던!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던 날 떠올랐던 그 의로운 해!!!
그 빛이 저를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 하셨고!!!!
제가 믿고 의지하여 붙들기만 하면!!
더이상 죄의 반복에서, 더이상 죄의 노예가 아닌
자유인으로,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토록 어렵다, 이해 안된다 하던 성령의 일을 받아
순종하고 복종할 능력까지 주어지는 온전한 치유!!!!!
이 빛에 노출되기만 하면 반드시 새 창조가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정말 정말 정말
이 기쁨은 예고편이고 맛보기라고 하시는 것처럼!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는 모든 어두움이 완전히 종식되고
모든 흑암도 완전히 그림자처럼 사라지는 그날이 올 줄도 믿습니다!!!!
더이상 어떤 것도 방해하지 않는 자유!!!!!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할 수 있는 강한 힘!!!!
더이상 어떤 죄도 끌고 다닐 수 없을 그 날을 감히 사모하고 사모합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모든 사망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여!!!!!
사람으로 하여금 자유의지로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게 그 뜻을 따르게 하시려고 주신 자유의지!!!!
그것은 내가 주인이 돼서 내 마음대로 살라고 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 마음에 끌리는 대로, 내 생각과 감정이 시키는 대로 사는 것은
자유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속에 숨어있는 죄가 나를 낚아채
마침내 내 마음 하나 내가 다스리지 못하도록 옭아매도록 하는 죄의 덫이었습니다.
가인이 다스리지 못하였던 미움과 질투의 감정.
비록 죄가 그 앞에 엎드리고 있었지만, 아직 다스릴 수 있는 자유가 있을 때
하나님을 그를 찾아가 주셨고! 돌이키길 원하셨지만
그는 끝내 그 손을 뿌리치고, 죄를 선택함으로 영혼의 자유를 잃었습니다ㅜ
바울 또한 스스로가 너무나 의로워서, 하나님을 위한다는 이름으로
자신의 옳음에 매여 죄의 노예가 되어있었습니다ㅜ
내가 생각하는 옳음, 내가 생각하는 의로움, 신앙생활이 뭐길래!
오히려 하나님을 위한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칼로 찌르는
그 무서운 일을 저지르면서도 스스로가 죄의 노예가 되어있음을 몰르게 할까요!
평생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자유를 누려보지 못했던 이스라엘백성들!!!
그들이 처음으로 애굽에서 나오던 그 날의 감동!
평생 우리 안에 갇혀있다가 처음으로 푸른 들판에 나오던 송아지들!!
아 그 순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가슴 벅찹니다ㅠ
처음엔 오히려 낯설고, 두려웠겠지만
해가 비칠 때, 바람이 불어 살결에 부딪힐 때, 초원의 향기를 맡을 때
그 속에서 생명력이 발동되어 정말 표현 그대로
본 그대로, 뛰어다녔을 그들의 자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자유!!!!
그들에게 떠오르는 의로운 해!!!!
그 빛은 영혼에까지 비치는 놀라운 치유의 광선이었습니다!!!
영혼 깊은 곳의 상처까지, 찌든 죄까지, 흉터까지 치유하시는 광선
영혼에 비치는 빛!!!!!!!!
예수님께서 탄생하시던 날 떠올랐던!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던 날 떠올랐던 그 의로운 해!!!
그 빛이 저를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 하셨고!!!!
제가 믿고 의지하여 붙들기만 하면!!
더이상 죄의 반복에서, 더이상 죄의 노예가 아닌
자유인으로,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토록 어렵다, 이해 안된다 하던 성령의 일을 받아
순종하고 복종할 능력까지 주어지는 온전한 치유!!!!!
이 빛에 노출되기만 하면 반드시 새 창조가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정말 정말 정말
이 기쁨은 예고편이고 맛보기라고 하시는 것처럼!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는 모든 어두움이 완전히 종식되고
모든 흑암도 완전히 그림자처럼 사라지는 그날이 올 줄도 믿습니다!!!!
더이상 어떤 것도 방해하지 않는 자유!!!!!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할 수 있는 강한 힘!!!!
더이상 어떤 죄도 끌고 다닐 수 없을 그 날을 감히 사모하고 사모합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모든 사망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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