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기 한달전 근황 올립니다
홍바른
2일 전
한달 뒤면 집에 오래되었습니다. 이번에 항로가 바뀌면서 삿포로에는 안가게 되었고 도쿄로 가는 항로로 바뀌었네요 항로 변경전 삿포로에 유명한 맥주 공장을 들렀습니다

처음에는 공장 느낌이라기 보다는 해리포터나 대학교 같은 느낌이어서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내부는 이런 느끼이네요 삿포로 맥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말 재밌고 신기했어요


사진 첨부에 한계가 있어 더는 못보여 드리네요ㅠㅠ
입장료는 1000엔으로 한화약 9000원 정도입니다.
맥주 공정이라 맥주 시음하는 장소도 있네요ㅎㅎ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 점도 있고요


구경을 마치고 제가 7일전에 미리 예약을 해둔 식당으로 밥 먹으러 갔어요 처음에는 식당이 어딘지 몰라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여기가 식당 입구인데 외국인의 도움을 받아 장소를 찾았습니다 전혀 식당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찾기가 좀 힘들었네요 여기는 개척사관이라는 야키니쿠 무한 리필 전문점 입니다.


내부 모습이고요 입구에서 부터 맛있는 냄새가 풀풀 풍겨져 왔습니다ㅎㅎ

다 같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기전 온천에 들렀다 갔습니다 가격이 500엔이라 처음에는 기대를 안했는데 엄청 좋고 깔끔했습니다.

2시간 정도 온천을 즐기고 시원한 우유한잔 마시고 무사히 배로 귀선했습니다.
이렇게 감사하고 즐거운 날을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스스로의 뜻을 부인하고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살겠습니다. 모두 한달 뒤에 뵈요~~

처음에는 공장 느낌이라기 보다는 해리포터나 대학교 같은 느낌이어서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내부는 이런 느끼이네요 삿포로 맥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말 재밌고 신기했어요


사진 첨부에 한계가 있어 더는 못보여 드리네요ㅠㅠ
입장료는 1000엔으로 한화약 9000원 정도입니다.
맥주 공정이라 맥주 시음하는 장소도 있네요ㅎㅎ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 점도 있고요


구경을 마치고 제가 7일전에 미리 예약을 해둔 식당으로 밥 먹으러 갔어요 처음에는 식당이 어딘지 몰라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여기가 식당 입구인데 외국인의 도움을 받아 장소를 찾았습니다 전혀 식당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찾기가 좀 힘들었네요 여기는 개척사관이라는 야키니쿠 무한 리필 전문점 입니다.


내부 모습이고요 입구에서 부터 맛있는 냄새가 풀풀 풍겨져 왔습니다ㅎㅎ

다 같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기전 온천에 들렀다 갔습니다 가격이 500엔이라 처음에는 기대를 안했는데 엄청 좋고 깔끔했습니다.

2시간 정도 온천을 즐기고 시원한 우유한잔 마시고 무사히 배로 귀선했습니다.
이렇게 감사하고 즐거운 날을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스스로의 뜻을 부인하고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살겠습니다. 모두 한달 뒤에 뵈요~~
다른 게시글
댓글 78개
3 / 3 페이지
양윤진
2일 전
우리 바른이 진짜 오랫동안 고생했네ㅜ
양윤진
2일 전
그래도 진짜 한달뒤면 본다니 넘 좋다ㅜ
양윤진
2일 전
감사감사 감사ㅜ
김진리
2일 전
맥주 시음 해보셨나용
홍권세
2일 전
안되지 ㅋㅋㅋ
김진리
1일 전
ㅎㅎㅎㅋㅋㅋㅋ
강주은
2일 전
궁금하긴 했는데 ㅋㅋ
김진리
2일 전
한달뒤면 아주좋구만
김진리
2일 전
8월 말이 아니구나
김진리
2일 전
나도 델꼬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