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김진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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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리석은 바보같은 사람은 하나님을 두고 세상으로 떠난 사람이네요 하나님은 곁에 계시나 마음 문을 열지 않아 들어오지 못하고 계시네요ㅜ 정말 바보같고 어리석습니다ㅜ 하나님 마음을 아프시게 하는 죄인ㅜ 어리석은 죄인입니다ㅜㅜ 세상 혜택을 놓치는 것이 바보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나고 세상을 선택하는 것이 바보네요ㅜ 이것은 저의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 먹기에 달린 일도 아니네요ㅜ 베드로도 주님을 떠나갔고 다시 오신 예수님을 알자 그 곳을 떠나려하였네요ㅜ 주를 떠났기에 죄의 저주로인한 상처들이 박혀있네요ㅜ 베드로도 후회와 절망속에 있었네요ㅜ 그러나 가룟유다는 죄책감으로 자신이 죽어야 마땅하다 생각하여 스스로 견디지 못해 죽었지만 베드로는 염치없지만 먼저 다가오신 예수님 앞에 엎드려 나왔네요ㅜ 성령을 받은 뒤 말보다 행동이 앞서던 그 베드로가 말씀이신 주 예수그리스도를 앞세우고 선포하였네요ㅜㅜ 아무리 바보라도 하나님 앞으로 나오면 사네요ㅜ 아무리 어리석은 죄인이라해도 하나님앞에 엎드려 나오면 예수님의 피로 가리워주시네요ㅜ 죄가 문 앞에 엎드려있다고 가인에게 말씀 하여주신 하나님 그러나 가인은 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돌이키지 않았고 자기 속에 부글 부글 끓어오르는 분노와 질투로 죄에 다스림을 받았네요ㅜ 죄인입니다ㅜ 바보입니다ㅜ 그러나 바보라도 오라 하시고 제발 오라 하시는 하나님께 나오겠습니다ㅜ 탕자 아들을 버선발로 맞아주셨듯이 시기와 질투하는 큰 아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와 함께 먹자 하셨듯이 이런 제게도 먼저 손 내밀어주시는 하나님ㅜ 사람을 만나주시려고 직접 손 내미시는 하나님ㅜ 어찌 그리 아름다우신지요ㅜ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참 아름다워라 그 향기가 내 맘에 사무쳐 내 기쁨 됩니다ㅜㅜㅜ 아멘ㅜ



댓글 1개

손윤영
4시간 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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