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서러움


윤소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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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막내가 8살때 썼던 일기를 발견했는데, 마지막 문장 보고 참 귀여워서 공유해봅니다ㅎㅎ 제가 무서웠었나봐요 허허허



댓글 17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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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2일 전
8살때 일기장을
강주은
2일 전
아직도 가지고 있다니 ㅎㅎ
강주은
2일 전
누가 보관하고 있던 걸까요 ㅎㅎ
윤소리
2일 전
저희 셋다 초등 일기장은 일케 모아뒀었어요 ㅋㅋ
강주은
2일 전
이사다니면서 잊어버리지 않고
강주은
2일 전
잘 보관하셨네요 ㅎㅎ
양윤진
2일 전
소리쌤 일기도 보여주새용ㅎㅎ
조숙자
2일 전
8살인데 길게도썻네요
조숙자
2일 전
저는 언니오빠 나이차가 많이나서
조숙자
2일 전
서로싸우고 하진 안했네요
조숙자
2일 전
동생도 있고 언니오빠 다있어서 감사하네요
이남분
2일 전
ㅋ.ㅋ.강해져야.된다고.생각한이유
이남분
2일 전
넘.귀엽다.막둥이
탁수산나
2일 전
얼마나 속상했던건지 감도 안오넹 ㅋㅋ ㅋ
탁수산나
2일 전
성경이 언니 넘 귀엽다 ㅋㅋㅋ
홍권세
2일 전
나는 마리에 맞고 자랏는데 ㅎ
홍권세
2일 전
집마다 다른 느낌입니다 ㅎㅎ
홍권세
2일 전
어릴때 마리전도사가
홍권세
2일 전
저보다 크고 강력햇습니다
양윤진
2일 전
ㅋㅋㅋㅋ우리 목사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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