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사랑


김진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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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눈에 티끌은 잘 보면서 정작 내 눈에 박힌 들보는 보지못하는 사람ㅜ 죄를 다스릴 힘이 없는 사람 예수님께서 찾아와주시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믿을 수도 알 수 없네요ㅜ 내 손톱에 박힌 작은 가시에는 그리 아파하면서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앞에선 가슴이 냉랭했던 죄인입니다ㅜ 우리 조상들은 달에도 태양에도 물에도 절하며 소원을 비는 정말로 죽을 민족인데ㅜ 하나님께서 이 죽을 민족을 살리시기로 계획하시고 이 땅에 선교자들을 보내시고 주님을 위해 순교하는 순교자들도 보내주셨네요ㅜ 우리는 죄인이고 스스로 주님을 사랑할 수도 믿을 수도 없는 죄인인데ㅜ 예수님은 이런 수많은 상처와 가시가 박혀서 삐딱한 생각을 가진 사람 마치 고슴도치같은 사람에게 친히 다가와주셔서ㅜ 그 삐딱한 사고를 가진 사마리아 여인에게도 예수님을 따르도록 그 마음을 만져주셨네요ㅜ 주님의 권능으로 엄청난 기적으로 그 사람을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의 숭고한 사랑으로 생명을 주셔서 구원하셨네요ㅜ 주님의 진짜 권능은 이런 죄인을 위해 생명을 주셔서 구원하신 사랑이네요ㅜㅜ 사랑의 하나님ㅜ 우리를 죄에서 분리시키시려고 일부로 책망하시기도 하시는 주님ㅜ 그 사랑을 발견하여 그 사랑앞에 그 십자가 앞에 엎드려 나오겠습니다ㅜ 저에게도 더러운 삐딱한 향기가 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기를 사모합니다ㅜ 다시는 그 죄의 무늬가 들어나지 않도록 십자가에 자신을 못막히게 하셔서 죽어주시고 다시 부활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ㅜ



댓글 1개

김진리
1일 전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 저도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엎드려 나오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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