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에 한일


손윤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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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게 먹고싶다는 오빠와 꽃밭에서 식당가서 파전과.콩국수먹고 삼산에 귀뚫으러 고고씽 ~
잔뜩.기대중인.박따롱님
울지도 않고 빵빵.잘 뚫고 집으로 왔답니다~
삼산 복잡해서 차.안가져.갔다가
개고생. . ㅜ
휴가 내내 집안일 했는데
집은 그대로인것 같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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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과


댓글 6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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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1시간 전
연휴가 너무 길어서
강주은
1시간 전
다들 해외로 나가셨지 싶네요
강주은
1시간 전
동네만 해도 조용 ㅋ
강주은
1시간 전
휴가 보내시다가
강주은
1시간 전
일하시니 정신 없으셨겠어요
양윤진
57분 전
와 파전 엄청 맛있어 보이네용ㅎㅎ
양윤진
57분 전
배가 너무 고픕니다ㅜㅜㅋㅋ
강주은
50분 전
집사님 배고플 시간이죠 ㅎ
양윤진
54분 전
오빠분도 우~ 해주시는건가용ㅎㅎ
강주은
26분 전
아직 눈이 안 좋으신가보네요?
강주은
26분 전
눈 수술 하신걸로
강주은
26분 전
썬글 쓰고 다니시는 거 보니까요
강주은
26분 전
이제 배달은 하시나요?
강주은
26분 전
아직이시라면
강주은
25분 전
집사님이 또 배달 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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