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김진리
2025-12-06
십자가는 우리를 정죄하게 하시고 너 왜그랬어 하면서 꾸짖으려하시는 게 아니라 그 십자가를 볼 때에 내가 한낱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인 줄 압니다ㅜㅜ 저는 죄인이지만 이런 죄인을 십자가로 사랑해주셨네요ㅜ 내게 전부를 주신 하나님ㅜ 기도를 하다가 십자가를 바라보니 너무나 감사하고도 죄송했습니다 십자가를 저기 세워두심은 내가 죄인임을 알게하시고 하나님 앞에 두손들고 나오게 하시려고임을 믿습니다ㅜ 오늘 방언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죠ㅜ 성령을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성령을 부어주신 하나님ㅜ 사람의 혀는 너무나도 무섭고 더러워 사람이 감히 컨트롤 할 수 없지만 이 사람의 말을 혀를 만지실 수 있으신 분은 오직 성령이신 줄 믿습니다ㅜ 성령이 계시므로 내 혀를 만지사 방언하게 하시고 더러운 사람의 말이 나오지 못하도록 파수꾼을 세워주십니다ㅜ 성령이 너무나 좋으십니다ㅜ 방언을 하며 성령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라는 선포를 하겠습니다ㅜ 방언을 하며 속사람이 강해져서 자신의 덕을 키워 귀신이 물러가 하나님의 응답이 제게 임하시는 삶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삶 살기 원합니다ㅜㅜㅜ 사랑합니다ㅜ 주님ㅜㅜㅜ 방언을 하는 제게 안식이 있고 상쾌함이 있네요ㅜㅜ 감사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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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조숙자
2025-12-08
방언으로. 기도함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