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재춘
13시간 전


세상 그 어떠한 시련과 두려움이 주님이 짊어지고 가신 십자가보다 무겁고 두렵지 않습니다.
오직 세상의 주인이신 주님을 사모합니다.



댓글 3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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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민
7시간 전
사랑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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