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요일에 듣는 찬앙
홍안식
3시간 전
심장에 피는 꽃 ㅡ엘스카이
MP3 오디오
작곡,작사 홍안식
제목:심장에 피는 꽃.
봄바람이 분다
세상은 온통 들떠있지만
내 눈앞의 벗꽃은 비명도 없이 추락한다.
가볍게, 아주 가볍게...
바람 한 점에 영혼을 팔아버린 가벼운 낙화들.
벚꽃은... 바람이 불면 떨어져 나가고
계절은... 흔적도 없이 지나져 가지만
주님은...
내 심장 가장 깊은 곳에
지워지지 않는 문신처럼 새겨져 있다.
살을 도려내도 결코 지워지지 않을... 나의 낙인.
비가 오면 번질 줄 알았다
세월이 흐르면 흐릿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건
내 심장에 새겨진 주님의 이름 예수
지워지지 않는 흉터처럼,
심장이 뛸 때마다 아려오는 건
주님이 내 핏줄을 타고 흐르기 때문인가.
생각할수록 더 깊게 파고드는
주님의 십자가의 그 아픔, 그 고통
벚꽃은 바람이 불면 떨어져 나가고
계절은 흔적도 없이 나를 지나치지만
주님은...
내 심장의 가장 깊은 중심에
지워지지 않는 문신처럼 새겨져 있다.
꽃은 지고...
바람은 멈췄는데...
주님은...,주님은... 여전히 내 심장에 새겨져 있다.
제목:심장에 피는 꽃.
봄바람이 분다
세상은 온통 들떠있지만
내 눈앞의 벗꽃은 비명도 없이 추락한다.
가볍게, 아주 가볍게...
바람 한 점에 영혼을 팔아버린 가벼운 낙화들.
벚꽃은... 바람이 불면 떨어져 나가고
계절은... 흔적도 없이 지나져 가지만
주님은...
내 심장 가장 깊은 곳에
지워지지 않는 문신처럼 새겨져 있다.
살을 도려내도 결코 지워지지 않을... 나의 낙인.
비가 오면 번질 줄 알았다
세월이 흐르면 흐릿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건
내 심장에 새겨진 주님의 이름 예수
지워지지 않는 흉터처럼,
심장이 뛸 때마다 아려오는 건
주님이 내 핏줄을 타고 흐르기 때문인가.
생각할수록 더 깊게 파고드는
주님의 십자가의 그 아픔, 그 고통
벚꽃은 바람이 불면 떨어져 나가고
계절은 흔적도 없이 나를 지나치지만
주님은...
내 심장의 가장 깊은 중심에
지워지지 않는 문신처럼 새겨져 있다.
꽃은 지고...
바람은 멈췄는데...
주님은...,주님은... 여전히 내 심장에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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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언정
3시간 전
주님은 내심장 깊은곳에 새겨져지길 아멘
이언정
3시간 전
주님 주님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지는 예수님
이언정
3시간 전
감사 감사합니다
김형규
2시간 전
💜💜💜💜💜💜💜
강주은
2시간 전
💜💜💜💜💜
김진리
2시간 전
아멘 맞습니다ㅜㅜㅜㅜㅜ 예수님 감사합니다ㅜ❤️❤️❤️❤️
강주은
2시간 전
내 핏줄을 타고 흐르는 주님 💜💜
강주은
2시간 전
감사합니다 ❤️ ❤️
류동협
2시간 전
아멘~
류동협
2시간 전
내 심장에 새겨진 주님의 이름 예수~ㅜ
류동협
2시간 전
💜💜💜💜💜
이언정
2시간 전
예수 예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