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담보


김형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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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떤 선한 의도를 가졌든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내걸 만한 의가 있을까요

반드시 응답받고자 하는 기도가 있다 해도
그 응답을 보장받을 가치가 나에게 있을까요

솔로몬이 기도한 것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잔꾀 같은 지혜를 구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잊고 있었던
그리고 버려 버렸던

태초의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여 주신 말씀

그 말씀을 들고 주의 이름을 의지할 때
하나님은 기쁘다 하시네요ㅜ

사단의 유혹이 찾아오면
그 닥시로 일말의 고민도 없이
마치 내 마음인양 기뻐하며

시키는대로 성내고 욕심을 품고 미워하고 낙심하고

이 모습은 다스리라 하신 말씀을 저버린 죄인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내 모습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기억하고 의지하여ㅜ

제게도 다스리라 하신 말씀을 의지하며
내 기도의 담보가 되시는 주의 이름일 붙드오니ㅜ

모든 일에 말씀대로 다스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ㅜ

사단의 음성 내 음성엔 쉽게 다스림받음이 속상하고 죄송합니다ㅜ

다스릴 권세마저 주신 창조의 하나님ㅜ

솔로몬처럼 말씀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저도 이와 같이 기도드리길 사모합니다

나의 힘과 의가 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감히 기도드립니다ㅜ

아멘💜



댓글 7개

김현미
21일 전
아담은 어느 미용실.다닐까요?
김현미
21일 전
포마드 컷 ㅋㅋ
김형규
21일 전
근데 저 그림엔 아담이랑 하와가 남매처럼 닮았습니다^^;;
김형규
21일 전
남매~하니까 “동생이라 해라”가 생각나서 예의를 갖추고 살짝만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손윤영
21일 전
집사님..큰목사님 안티? ㅋㅋㅋㅋ
양윤진
21일 전
와이라노ㅋㅋ
양윤진
21일 전
나도 똑같이 생겼다 생각ㅋㅋ 갈비뼈로 만들어서 그러나...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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