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퇴장


홍마리
19일 전

효심이 너무 깊어서
부모님에게 새해 큰 절을 하고
안 일어나니 강제 퇴장 당했습니다.
잘 보시면 작은 목사님이
제 머리카락이랑 옷이랑 같이 잡는데
실제로 머리카락 50가닥정도 빠졌습니다.



댓글 19개

강주은
19일 전
새해 아침부터 웃음가득 ㅎㅎ
강주은
19일 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전도사님
손윤영
19일 전
ㅋ.ㅋ.ㅋ.머리카락힘으로.들어올리신거네유? ㅎ ㅎ
손윤영
19일 전
바른이가.의외로.힘을 못 쓰네요 ㅋ ㅋ
천태숙
19일 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태숙
19일 전
성산인들.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태숙
19일 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 차기를. 원 합니다
김연희
19일 전
아하항 머릿카락은소중한대요 ㅎ
김연희
19일 전
그래도 사랑이넘침이보여서보는이도
김연희
19일 전
사량이솟습니다
김형규
18일 전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우리 전도사님^^
양윤진
18일 전
ㅋㅋㅋㅋㅋㅋ넘 사랑스런 남매입니당ㅎ
양윤진
18일 전
어떻게 끌어낼 생각을 또 하셨을까요ㅋㅋ
양윤진
18일 전
사택에 웃음꽃이 가득하겠습니당ㅎ
양윤진
18일 전
쑥스러우신듯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도 넘 귀여우세용ㅋㅋ
김진리
18일 전
ㅋㅋㅋㅋㅋㅋㅋ
김진리
18일 전
비명안지르셧네요
김진리
18일 전
저 웃음소리가
김진리
18일 전
정말 행보케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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