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아 주시는 성령님
천태숙
18일 전
크리스마스. 예배후에. 목사님이. 손들고 기도 하라고 해서. 손을 들고 기도 하는데요
성령님. 손을 잡아 주시는 걸 느끼겠더라구요
금방 팔이 아파서. 내리게. 되는데요
한 삼십분이. 지나도. 하나도 안 아픈거에요
그래서 감사를 올려 드리고 기도 하고있는데요
갑짜기 눈물이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양쪽 팔을 내려서 눈물을. 닦고는. 손들고 기도 하는데요
오분도 안 지났을 같은데요
팔이 아파서. 못 들고 있겠는거에요
그래서. 생각 해 보니까요
우리가. 믿음생활. 하면서 아주 잠깐이라도. 아무생각 없이 행동 해서는 안 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오늘도. 저의 손을 잡아. 주셔서. 끝날 때 까지 손들고 기도. 했어요
언제나.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참은로 감사합니다
성령님. 손을 잡아 주시는 걸 느끼겠더라구요
금방 팔이 아파서. 내리게. 되는데요
한 삼십분이. 지나도. 하나도 안 아픈거에요
그래서 감사를 올려 드리고 기도 하고있는데요
갑짜기 눈물이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양쪽 팔을 내려서 눈물을. 닦고는. 손들고 기도 하는데요
오분도 안 지났을 같은데요
팔이 아파서. 못 들고 있겠는거에요
그래서. 생각 해 보니까요
우리가. 믿음생활. 하면서 아주 잠깐이라도. 아무생각 없이 행동 해서는 안 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오늘도. 저의 손을 잡아. 주셔서. 끝날 때 까지 손들고 기도. 했어요
언제나.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참은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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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천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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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신앙생활 하면서 살아 갈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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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아주 잠깐이라도 아무생각없이. 행동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걸. 깨닫게 해 주시는 성령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천태숙
18일 전
날마다. 기도로. 주님께. 바짝 붙어서
천태숙
18일 전
정신. 차려서. 살다가. 주님 뵈올 때
천태숙
18일 전
잘 했다 칭찬 받는. 신앙인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