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김형규
7일 전
복은
내가 원하는 대로 그대로 되고 그대로 살아지는 게 아니다.
그것은 곧 갈증을 불러 일으키고
또 다른 갈망으로 괴로움을 낳는다.
하지만 정말 복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주신 복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나는 내 생각, 감정, 말, 행동
모든 상황에서 비롯되는 나의 반응을 다스릴 수 없다.
조롱이라도 하듯 언제나 사단은 나를 휘두르니
나는 가슴을 칠 뿐이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다스려 줄게, 함께 있어 줄게 라고 말씀하신다.
그게 복이란다 라고 하신다.
잘 안되는 것 같아도,
잘 다스려지지 않는 것 같아도
내가 예수님을 부르고 있다면
나는 복 있는 사람이다.
내가 주님을 의지하고 있다면
나는 복 있는 사람이다.
덜 미덥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만사형통이 없어 보여도
내가 이 순간 주님ㅠ하고 부르고 여쭙는다면
주님은 여기 있다 하시며 대답해 주신다.
아브라함에게도 함께 하여 주시려 했고
그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함께 해 주시려 했다.
이렇게 오셨으니 내가 주님을 부릅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지만
함께 있어 줄게 하신 예수님
불러 더 찾고 의지할게요
나를 다스려 주시고 함께 하여 주세요
본분을 잊고 있던 저에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내가 원하는 대로 그대로 되고 그대로 살아지는 게 아니다.
그것은 곧 갈증을 불러 일으키고
또 다른 갈망으로 괴로움을 낳는다.
하지만 정말 복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주신 복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나는 내 생각, 감정, 말, 행동
모든 상황에서 비롯되는 나의 반응을 다스릴 수 없다.
조롱이라도 하듯 언제나 사단은 나를 휘두르니
나는 가슴을 칠 뿐이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다스려 줄게, 함께 있어 줄게 라고 말씀하신다.
그게 복이란다 라고 하신다.
잘 안되는 것 같아도,
잘 다스려지지 않는 것 같아도
내가 예수님을 부르고 있다면
나는 복 있는 사람이다.
내가 주님을 의지하고 있다면
나는 복 있는 사람이다.
덜 미덥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만사형통이 없어 보여도
내가 이 순간 주님ㅠ하고 부르고 여쭙는다면
주님은 여기 있다 하시며 대답해 주신다.
아브라함에게도 함께 하여 주시려 했고
그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함께 해 주시려 했다.
이렇게 오셨으니 내가 주님을 부릅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지만
함께 있어 줄게 하신 예수님
불러 더 찾고 의지할게요
나를 다스려 주시고 함께 하여 주세요
본분을 잊고 있던 저에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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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강주은
7일 전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이 귀합니다❤️
강주은
7일 전
하나님과 함께하는 저는 복이네요^^
손윤영
7일 전
아멘 ㅠ 하나님이 복되게 지으셨건만 본분을 잃고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멈추어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저 천국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가는 순간순간 우리에게 복으로 주신 성령님을 초청하고 확인하여 성령충만으로 인생의 막을 내려 하나님이 아버지가 계신곳에 꼬옥 이르겠습니다 ㅠㅠㅠ
손윤영
7일 전
만복의 근원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면 내가 복이되네요... 그 무엇보다 그 어떤것보다 하나님을 욕심내어 구하는 삶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