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빛
홍바른
5시간 전
오늘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그 말씀이 나의 힘이 되고 음식이 되며 하나님께 더 나아갈 길이 되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영광과 십자가를 믿고 나아갑니다 오직 주님의 피흘리신 십자가 만이 하늘을 문을 열 수 있습니다. 2020년 4월 20일 이날은 죽어도 잊지 못할 날입니다. 제가 처음 성령을 받고 충만한 날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와중에 머릿속에 이날의 장면이 뚜렸하게 생각납니다. 음침한 새벽 부활절날 목서님께서 저를 단위에 앉히시고 함께 기도할때 저는 항상 바닥만 바라보았습니다. 이날은 처음으로 하늘을 바라볼때에 그 깜깜해야할 하늘이 그 무엇보다도 밝았습니다 잊지 못할 그 사건 그 느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무엇도 이길 수 있는 그 날이 온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아직도 목사님께서 하신 말이 기억납니다 예수님께서 널 지명하여 불렀고 너를 사랑하신다는 그 말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더욱 생생하게 당장 눈 앞에 펼쳐진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하나님께서는 항상 맞는 말을 하십니다 예전에는 스스로 부끄러워 스스로 부인하고 그랬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은혜를 못 받고 어제의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그런 죄인의 모습 주님께 엎드려 죄인의 모습 있는 그대로 모습으로 나아갈때에 감사하게도 주님께서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탄이 주변의 사람과 부딪치게 만들고 혈기와 질투가 난무하고 배라는 곳을 통해 교회 멀리하고 인터넷도 안되는 그런 환경에서 저는 주님과의 관계가 멀어졌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자기 스스로가 알것이다라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습니다 어찌저찌 말씀을 들어도 금방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집에 다시 돌아왔을때는 촛불이 꺼질랑말랑 죽기 직전의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노력을하고 아무리 땀흘리고 수고하더라도 주님께서 바라보지 않으시고 선택하지 않으시면 아무 의미가 없음을 압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주님의 지성소 앞으로 피투성이의 죄인의 모습으로 나갈때 주님께서 살아라 하시고 저를 보듬어 주사 저와의 관계를 천천히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저번 휴가때는 3달의 기간동안 주의 일에 사용하여 주시고 다시 배로 왔을때에는 예배를 아무 문제 없이 드릴 수 있는 인터넷과 예배 시간과 일이 겹치지 않은 여유로운 시간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다시 바라볼때 나를 가로 막던 모든 문제가 더 이상 문제로 보이지 않고 사람과의 부딪힘이 없고 혈기와 질투가 없어진것을 압니다. 오직 주님만이 피 흘린 십자가가 하늘의 문을 열수 있음을 알고 주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알고 항상 나를 사용하사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눈물로 성령 충만하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믿고 나가오며 스데반과 같이 죽음도 두렵지 않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신부가 되겠습니다 하늘나라 가기까지 그 어떤 어려움과 슬픔이 있더라도 오직 주님의 영광과 하늘을 바라며 살겠습니다 🙏 아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주님의 영광과 십자가를 믿고 나아갑니다 오직 주님의 피흘리신 십자가 만이 하늘을 문을 열 수 있습니다. 2020년 4월 20일 이날은 죽어도 잊지 못할 날입니다. 제가 처음 성령을 받고 충만한 날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와중에 머릿속에 이날의 장면이 뚜렸하게 생각납니다. 음침한 새벽 부활절날 목서님께서 저를 단위에 앉히시고 함께 기도할때 저는 항상 바닥만 바라보았습니다. 이날은 처음으로 하늘을 바라볼때에 그 깜깜해야할 하늘이 그 무엇보다도 밝았습니다 잊지 못할 그 사건 그 느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무엇도 이길 수 있는 그 날이 온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아직도 목사님께서 하신 말이 기억납니다 예수님께서 널 지명하여 불렀고 너를 사랑하신다는 그 말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더욱 생생하게 당장 눈 앞에 펼쳐진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하나님께서는 항상 맞는 말을 하십니다 예전에는 스스로 부끄러워 스스로 부인하고 그랬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은혜를 못 받고 어제의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그런 죄인의 모습 주님께 엎드려 죄인의 모습 있는 그대로 모습으로 나아갈때에 감사하게도 주님께서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탄이 주변의 사람과 부딪치게 만들고 혈기와 질투가 난무하고 배라는 곳을 통해 교회 멀리하고 인터넷도 안되는 그런 환경에서 저는 주님과의 관계가 멀어졌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자기 스스로가 알것이다라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습니다 어찌저찌 말씀을 들어도 금방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집에 다시 돌아왔을때는 촛불이 꺼질랑말랑 죽기 직전의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노력을하고 아무리 땀흘리고 수고하더라도 주님께서 바라보지 않으시고 선택하지 않으시면 아무 의미가 없음을 압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주님의 지성소 앞으로 피투성이의 죄인의 모습으로 나갈때 주님께서 살아라 하시고 저를 보듬어 주사 저와의 관계를 천천히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저번 휴가때는 3달의 기간동안 주의 일에 사용하여 주시고 다시 배로 왔을때에는 예배를 아무 문제 없이 드릴 수 있는 인터넷과 예배 시간과 일이 겹치지 않은 여유로운 시간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다시 바라볼때 나를 가로 막던 모든 문제가 더 이상 문제로 보이지 않고 사람과의 부딪힘이 없고 혈기와 질투가 없어진것을 압니다. 오직 주님만이 피 흘린 십자가가 하늘의 문을 열수 있음을 알고 주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알고 항상 나를 사용하사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눈물로 성령 충만하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믿고 나가오며 스데반과 같이 죽음도 두렵지 않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신부가 되겠습니다 하늘나라 가기까지 그 어떤 어려움과 슬픔이 있더라도 오직 주님의 영광과 하늘을 바라며 살겠습니다 🙏 아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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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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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