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업
양윤진
2025-11-19
바울은 세상의 화려한
그 모든 명예와 부귀, 세상의 직업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일을 하며, 또한 생계를 위해 노동을 하며 살았다.
하지만 누구도 바울을 노동자로 기억하는 사람은 없고
모두 그를 사도라 부른다.
그의 본업은 성령의 일이었기에!
이 세상의 사람은 딱 두 부류로 나뉜다셨다.
영에 속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
성령의 일을 받는 사람과 자기 생각으로 사는 사람.
육에 속한 사람은 완전 세상사람인 육의 사람이 아니라
교인이다. 그 중에서 자기 옮음을 따라 사는.
주인이 더디 오리라는 자기 생각에 빠져 사는.
자기 옳음이 너무나 커서 결코 복종할 수 없는.
쉽게 '아멘' 하며 복종하겠다고 고백하지만
나는 내 말 하나, 내 행동 하나, 내 감정 하나 제어하지 못 하는데
어떻게 순종은 커녕 복종할 수 있다고 나는 자부할 수 있을까.
복종은 희생이 아니라셨다. 억울하지만 참고 인내하는 게 아니라
속에서 넘쳐서, 말씀과 하나가 되어 행하는 것이 복종이라셨다.
내 직업이 침 놓는 일이라 생각한다면 나는 아직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 아니다ㅜ
성령의 일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콜링)을 받기 위해서
또 그 일에 순종하고 복종하기 위해서
하루를 귀 기울여 사는 것이 아니면
나는 육에 속한 사람ㅠ
그러다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는 곳으로 갈
그저 청함만 받은 교인이다ㅜ
이 땅의 일에 매여, 이 일을 하느라
육체의 힘을 다 소모하고
육신의 허기만 느끼다 사는 인생이면 안되겠다.
어떻게 하면 더 순종해볼지, 더 복종해볼지
비단 엎드리는 것만으로 안 되는 복종
나와 주님의 말씀이 하나가 되어서 저절로 되는 복종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복종을 해야겠다ㅜ
사모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종일 묵상하고
그 말씀에 응답하는 것이 기도라셨지!
제발 변하자 나야.
입만 쫑알대며 다 할 것처럼 나불거리지 말고.
이건 혁명이 일어나야 가능한.
새사람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그러니 온전히 성령께 사로잡히도록!
하나님과의 어색한 관계가 불편하고 죄송해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하나님을 기다렸던 다윗처럼ㅠ
더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제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자ㅠ
이것이 나의 직업, 나의 본업이니까!!!!!
그 모든 명예와 부귀, 세상의 직업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일을 하며, 또한 생계를 위해 노동을 하며 살았다.
하지만 누구도 바울을 노동자로 기억하는 사람은 없고
모두 그를 사도라 부른다.
그의 본업은 성령의 일이었기에!
이 세상의 사람은 딱 두 부류로 나뉜다셨다.
영에 속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
성령의 일을 받는 사람과 자기 생각으로 사는 사람.
육에 속한 사람은 완전 세상사람인 육의 사람이 아니라
교인이다. 그 중에서 자기 옮음을 따라 사는.
주인이 더디 오리라는 자기 생각에 빠져 사는.
자기 옳음이 너무나 커서 결코 복종할 수 없는.
쉽게 '아멘' 하며 복종하겠다고 고백하지만
나는 내 말 하나, 내 행동 하나, 내 감정 하나 제어하지 못 하는데
어떻게 순종은 커녕 복종할 수 있다고 나는 자부할 수 있을까.
복종은 희생이 아니라셨다. 억울하지만 참고 인내하는 게 아니라
속에서 넘쳐서, 말씀과 하나가 되어 행하는 것이 복종이라셨다.
내 직업이 침 놓는 일이라 생각한다면 나는 아직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 아니다ㅜ
성령의 일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콜링)을 받기 위해서
또 그 일에 순종하고 복종하기 위해서
하루를 귀 기울여 사는 것이 아니면
나는 육에 속한 사람ㅠ
그러다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는 곳으로 갈
그저 청함만 받은 교인이다ㅜ
이 땅의 일에 매여, 이 일을 하느라
육체의 힘을 다 소모하고
육신의 허기만 느끼다 사는 인생이면 안되겠다.
어떻게 하면 더 순종해볼지, 더 복종해볼지
비단 엎드리는 것만으로 안 되는 복종
나와 주님의 말씀이 하나가 되어서 저절로 되는 복종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복종을 해야겠다ㅜ
사모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종일 묵상하고
그 말씀에 응답하는 것이 기도라셨지!
제발 변하자 나야.
입만 쫑알대며 다 할 것처럼 나불거리지 말고.
이건 혁명이 일어나야 가능한.
새사람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그러니 온전히 성령께 사로잡히도록!
하나님과의 어색한 관계가 불편하고 죄송해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하나님을 기다렸던 다윗처럼ㅠ
더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제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자ㅠ
이것이 나의 직업, 나의 본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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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손윤영
2025-11-19
아멘
손윤영
2025-11-19
복종! 예수님처럼 복종! 성령의.불로 임계점을 넘어서면 가능한 복종! 사모하며 몸부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