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양윤진
1일 전
죽은 뒤 요구 되는 건 단 하나 '믿음'이다.
그리고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가 판단되는 시간은 찰나!
그 순간은 딱 심판대 보좌 앞에 이르렀을 때 그 때 단 한 번이다.
예전에 잘했는데는 소용 없다, 잠시만 있다가 꼭 가질랬는데도 소용 없다.
그냥 한 순간, 단 한 번의 기회가 심판대 앞에서 결정되고 번복은 없다.
이 땅에서 살 동안 하나님은 선행을 요구하신 적이 없으시다.
애국자가 되라고 하신 적도, 세상에서 많은 유익한 일을 하라신 적도 없으시다.
그냥 '믿음' 하나를 준비하고 오라셨다.
그런데 어쩌면 우리는 그것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라 착각하고
그것만 빼고 준비하고 노력하고 나름의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 같다.
한의사로 살면 편하겠다, 돈 벌겠다, 더 이상 꿈이 없겠다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실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늘 결핍함을 느끼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더 잘 치료하고 싶고, 더 많은 난치병도 낫게 하고 싶은 욕심은
얼핏 보이게는 선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분명한 욕심인 것 같다.
왜냐면 하나님은 이것을 나에게 사명을 주신 적이 없으니까.
나에게 주신 사명은 날마다 성령충만하고
또 성령충만하여 예배하고, 또 성령충만하여 기도하고
또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살라는 것 뿐이다.
그런데 사단은 뭔가 달콤한 것을 입혀서
'선한 것'같이 포장한 일에 분주하게 하는 것 같다.
마치 이건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야 하듯이 말이다.
부자도 거지 나사로를 자기 집 앞에서 쫓아내지 않은 것만해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
아브라함을 아버지라 한 사람이니 신자였다고 하신다.
그런데 딱히 잘못한 것 없는 것 같은 그에겐 단 하나
믿음이 없었다ㅜ
더이상의 구원이 없는 곳. 그곳에 이르기 전에ㅜ
나는 단 하나! 믿음을 반드시 준비해서 그날에 보여드려야겠다ㅜ
며칠 전 친한 동생이 단톡에 초대해줬다.
한의사를 모임인데 난치병까지 치료하는 그런 모임이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은 난치병이 치료되는 케이스에 환호하고 열광했다.
그리고 수많은 이론과 논리들, 치료법을 제시하면서
거기서 무언가를 얻으려는 듯 다들 몰려있다.
나도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해서 한번씩 눈팅하며 기웃거렸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
그건 내 사명이 아니란 것을.
그래서 그냥 바로 단톡에서 나와버렸다.
그 단톡방 주인은 크리스찬인 한의사 같았고
많은 사람의 추앙을 받고 높임을 받는 사람이었는데
또 똑똑하고 많은 것을 아는 것 같았고 많은 난치병을 고치는 것 같았지만
그 사람은 돈을 섬기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난 전도서의 이 말씀을 늘 기억한다.
대단한 일을 하고 선구자처럼 무언가를 하는 듯 분주한 사람들
그 대단해 보이는 사람은 지금도 있었고 예전에도 있었고, 그냥 사라질 인생이다.
그 아무리 정의로워 보이고 선을 행하는 것 같아도
눈을 높은 곳에 두고, 무언가가 되길 원하는 자리엔 사단이 도사리고 있단 게
불현듯 깨달아져서.
내가 할 일은 단순하게 성령님이 옆에 계신지 확인하고
성령님의 음성에 따라 행하는 것, 그렇게 예수님에 대한 믿음
그것 하나 준비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니 스스로를 단속하고
나의 깊은 속마음까지ㅜ 믿음만 준비해야겠다.
그리고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가 판단되는 시간은 찰나!
그 순간은 딱 심판대 보좌 앞에 이르렀을 때 그 때 단 한 번이다.
예전에 잘했는데는 소용 없다, 잠시만 있다가 꼭 가질랬는데도 소용 없다.
그냥 한 순간, 단 한 번의 기회가 심판대 앞에서 결정되고 번복은 없다.
이 땅에서 살 동안 하나님은 선행을 요구하신 적이 없으시다.
애국자가 되라고 하신 적도, 세상에서 많은 유익한 일을 하라신 적도 없으시다.
그냥 '믿음' 하나를 준비하고 오라셨다.
그런데 어쩌면 우리는 그것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라 착각하고
그것만 빼고 준비하고 노력하고 나름의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 같다.
한의사로 살면 편하겠다, 돈 벌겠다, 더 이상 꿈이 없겠다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실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늘 결핍함을 느끼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더 잘 치료하고 싶고, 더 많은 난치병도 낫게 하고 싶은 욕심은
얼핏 보이게는 선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분명한 욕심인 것 같다.
왜냐면 하나님은 이것을 나에게 사명을 주신 적이 없으니까.
나에게 주신 사명은 날마다 성령충만하고
또 성령충만하여 예배하고, 또 성령충만하여 기도하고
또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살라는 것 뿐이다.
그런데 사단은 뭔가 달콤한 것을 입혀서
'선한 것'같이 포장한 일에 분주하게 하는 것 같다.
마치 이건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야 하듯이 말이다.
부자도 거지 나사로를 자기 집 앞에서 쫓아내지 않은 것만해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
아브라함을 아버지라 한 사람이니 신자였다고 하신다.
그런데 딱히 잘못한 것 없는 것 같은 그에겐 단 하나
믿음이 없었다ㅜ
더이상의 구원이 없는 곳. 그곳에 이르기 전에ㅜ
나는 단 하나! 믿음을 반드시 준비해서 그날에 보여드려야겠다ㅜ
며칠 전 친한 동생이 단톡에 초대해줬다.
한의사를 모임인데 난치병까지 치료하는 그런 모임이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은 난치병이 치료되는 케이스에 환호하고 열광했다.
그리고 수많은 이론과 논리들, 치료법을 제시하면서
거기서 무언가를 얻으려는 듯 다들 몰려있다.
나도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해서 한번씩 눈팅하며 기웃거렸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
그건 내 사명이 아니란 것을.
그래서 그냥 바로 단톡에서 나와버렸다.
그 단톡방 주인은 크리스찬인 한의사 같았고
많은 사람의 추앙을 받고 높임을 받는 사람이었는데
또 똑똑하고 많은 것을 아는 것 같았고 많은 난치병을 고치는 것 같았지만
그 사람은 돈을 섬기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난 전도서의 이 말씀을 늘 기억한다.
대단한 일을 하고 선구자처럼 무언가를 하는 듯 분주한 사람들
그 대단해 보이는 사람은 지금도 있었고 예전에도 있었고, 그냥 사라질 인생이다.
그 아무리 정의로워 보이고 선을 행하는 것 같아도
눈을 높은 곳에 두고, 무언가가 되길 원하는 자리엔 사단이 도사리고 있단 게
불현듯 깨달아져서.
내가 할 일은 단순하게 성령님이 옆에 계신지 확인하고
성령님의 음성에 따라 행하는 것, 그렇게 예수님에 대한 믿음
그것 하나 준비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니 스스로를 단속하고
나의 깊은 속마음까지ㅜ 믿음만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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