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권세의 감사일기

홍권세

홍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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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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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2월 15일 (일) 2시간 전

첫 대예배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홀로 영광받으시옵소서

손윤영 1시간 전

아멘

이언정 1시간 전

말세에 부어주시는 성령 사모합니다

2026년 02월 14일 (토) 어제

귀한명절 앞두고
포근한 온기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온도폭하나로 마음몸결이
갈대같은 인간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3일 (금) 2일 전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살아있는 말씀
하나님의 위대하신 기약
혈관 세포세포 느끼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12일 (목) 3일 전

자녀들을 통해 말씀하시고
젊은이들로 보게하시고
늙은이들로 꿈을 완성하여
이땅에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하는
온전한 모든것을 이루시옵소서

은혜의 말씀
누추하고 부족한 종을 통해
허락해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11일 (수) 3일 전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함께하시는줄 알기에
오늘도 “믿기만하면” 함께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셔
너무 감사합니다

무신론자이다못해 반신론자가 되어
미친교만으로 오만하게 까부는 어리석은자의 위치에
서있지않게 하시고
믿는집의 자녀로 태어나게하시고
또 그런집안에서 당연한 하나님으러 여기지않게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0일 (화) 5일 전

비가옵니다
남들은 우중충하고 기분이 가라앉는다고 하는데
부슬내리는 비중에
고요하고 적막한 피할곳 아래서 바라보는 이비는
하나님께서 우편에서 바라보는 세상같습니다
가려주시는 손사이로 들리는 이 빗소리로
위안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9일 (월) 5일 전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일 2:17

하나님은 귀한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사람은 영원히 살것입니다.

2026년 02월 08일 (일) 6일 전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아나이다

김진리 6일 전

나를 지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ㅜ 내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ㅜ 하나님께서 직접지어주신 사람이라는 것이 너무 감사하기도 죄송하기도 합니다ㅜㅜ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여호와의 눈은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나
사악한 사람의 말은 패하게 하시느니라
잠 22:12

보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그 울타리안에서
계속 간섭하여주시고
저역시 이 울타리안에
고삐를 깊히 박겠습니다
묵상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오직 하나님이 아시고
이중에 함부로 판단하며
하나님은 이러하다며
내 인생에 맞춰 합리화하지 않게
불편과 압박을 주셔서 머뭇거리게하셔서
살펴보게 부담과 괴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하나님이 하십니다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마음대로 성경을 이해하고
은혜의 말씀을
내 마음을 편하게하는 장치로 이용되곤 합니다

내가 언제돌아오든
받아주시는 하나님이라며
이것을 기점삼아 죄를 반복하는
미친 습성을 버리지못하고
하나님이 나로부터 느끼는
과거의 기억들을 상기시켜놓곤

또 돌아와선 탕자의 비유뒤에 숨어서
아 역시 언제나 돌아오면 받아주시는 우리아버지하며
묻은신발을 신은채 그대로 침대올라
온게어디냐며 내가 여기까지 온거 그것에 집중하라고
하나님을 기만합니다

돌아와서 한다는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지보다
나에게 집중하여 아 역시 나의 하나님하며
하나님의 상처는 재낀채
나도 괜찮지않은데
내가 하나님상처를 어찌봐주며
적반하장으로 내 상처나 봐달라고
주신은혜를 건방지게 해석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떠셨을지
하나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시고
하나님께서 어떤걸 상처를 받았을지
헤아리는 기도가 먼저였습니다

헤아림이 먼저다라는것 알게하심과
탕자비유를 이용해 죄를 용납했던
저를 보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뀌어 헤아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양윤진 2026.02.05

아멘ㅜ

김진리 2026.02.05

아멘ㅜ 불쌍히 여겨달라고만 하고ㅜ 나한테만 집중하라하는 진정한 회개가 아닌 그냥 기만이었음을 작은 목사님을 통해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ㅜ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겠습니다ㅜ

서승희 2026.02.05

ㅠㅠ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알고보도 모르는척
보고도 못본척
해야하지만 할엄두를 내지않아
어떻게든 되겠지 방치하며
이 지경을 반복해서 선택해서온
죄인 입니다
일상이 내 인생이고
분명 진짜가 있음에도
알지만 봤지만 해야하지만
이해해주겠지라는 긍휼만 이용해
여차하면 넘어져서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려는
미친 죄인입니다
그러지않게 않게하시고 도와주세요라는 미친 요청보다
그러지않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알게하심에 느끼게하심에 보게하심에
또한 기다려주심에
미친죄인을 더 미친사랑으로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2.04

주여ㅜㅜ 감사합니다ㅜ 이제는 긍휼히여김만 바라는 미친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ㅜ 이 미친 죄인을 더 미친 사랑으로 사랑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ㅜ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작은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인간의 본인스스로보다 더 잘아시는 하나님
항상 조명하여 들여다보시고
항상 함께하시는줄 믿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광야에서 함께하셨던것처럼
이땅에서 허락하시는동안
옆에 계신걸 항상 각성하여 알게하시고
주신 모든것에 간과하지 않는
늘 깨닫는 지혜와 마음을 주옵소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의지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감사입니다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지켜주신 1월을 뒤로하고
새로 허락하신 2월 첫대예배
새시작 기쁜날입니다
부족하지만 올려드리는 모든예배를
기뻐받아주시고
긍휼히 여겨
인간의 비틈을 가려주시옵소서
하나님만 빛이 십니다
그런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김연희 2026.02.01

아멘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2026년 1월 마지막날입니다
한해 한달을 허락시고 함께하시고
말씀또한 허락하셔서
귀한하루입니다
앞으로 하나님만 아시는 가려놓으신 시간뒤로
그날의 심판대에서 기억하여주시고
통과하는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
무한 감사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모든것을 예비하시고
그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인간생각의 개입이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일을 막지않게하시고
기다리어 그뜻이 얼마나 선하고 놀라운지
경이롭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섬기는일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30

아멘 작은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새벽을 깨우는 많은 성산가족들과
이 새벽의 예배를 위해 준비하는 성산성도들이
감사합니다
하나님 부족하지만
올려드리는 예배속 임재해주시옵소서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평안한 세상에 당연하고
기본이라고 운운하지만
불과 몇십년전만해도 말도안되는 상황이고
실로 지금 불과 남한이라 몇십키로 밖에선
상상도 못하는 오늘에 현실을
사랑으로 허락하셨습니다
당연하지않은 제때의 끼니 식사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일찍이 할머니께 연락을 드렸는데
몇번이고 연락이 닿질않아
걱정되어 댁에 방문했는데
아무도없었고

다행히
무음모드로 외부일보러 간것이라
별일없어 감사합니다

이언정 2026.01.27

감사 😊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26년 1월 마지막주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만있어도 얼어버릴듯한 추위중에 피할집과
형편을 허락해주셔 감사합니다
공중나는 새들도 먹이시고 재우시는 하나님
괜한것을 구하는것에 마음을 쓰지않고
하나님 마음에 합하여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곳에 제 마음두소서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머리가 번개치고 정신이 없고
코는 교통체증에 코가 막히고
기침도 슬쩍 올려는 느낌입니다
잠을 못자서 면역이 많이 떨어진듯한데
감사하게도 탕약도 챙거주시어
호흡엔 많이 개선이 되엇고
번개치는 머리는 그속에서
하나님을 찾고있습니다

2026년 1월 마지막 대예배를 허락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벌써 1월이 끝났습니다
속히 더 가까이 와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아만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25

회복되셔서 예배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나잘스프레이
겨울이 되면 항상 따라오는 코막힘
입으로 숨쉬면 그날 컨디션이 많이 안좋아져서
코로 숨쉴수있는게 나잘스프레이이로
이 고통을 피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이북사람들 영상매체를 보면서
전의 어려웟던 일들을 뒤로하고
여전히 아프겠고 나름의 고생속에서 살아가겟지만
그들또한 남쪽의 자유를 맛보며
“당연한것이 아닙니다”라고 하면서
자연스래 우리와 비슷해져가는것을 보면서
내가 찢김으로 하나님을 찾던 그 순간을 망각하고
일상에 녹아 내가 죄인인걸 잊곤합니다
오늘 역시 긍휼하심으로 기다려주시고
감사일기를 쓰며 성찰하여 반성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꽃이 이뻐보입니다
일전엔 꽃이나 풀이나 밥상에 올라오는 채소나
하나의 뭉태기로 보였는데
이제는 꽃잎 한잎한잎에
하나님의 개입이 느껴집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말씀을 주시고
일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모든것을 하십니다
모든것이 감사입니다

양윤진 2026.01.21

아멘 하나님의 음성이 가장 많이 가까이서 들리는 설교시간ㅠ 말씀을 간절히 사모합니다ㅜ

양윤진 2026.01.21

늘 목사님과 동행해주시고ㅜ 그 입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대언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손윤영 2026.01.21

아멘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새벽에 생강차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다

생강차
어릴적엔 특유의 달고매운맛이 낯설게 느껴져
선호하지 않는 음료였는데
형편과 상황에 맞물리니 맛있게 받아드려지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음료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1.21

아프거나 싱황이 맞물리면 맛있게 받아드려지는 그맛이네요 ㅋㅋㅋㅋㅋ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이번주는 추운날이 더 많다고 하는데

이 추위를 통해 전주의 봄같은 따뜻함으로

감사로 고백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우면 추운걸 찾고

추우면 따뜻한걸 찾는 부족한 인간에게

사랑으로 다가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9

만족이 없는거네요 ㅠ 하나님으로 갈급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새해가 시작되고
3번째로 허락하신 주일입니다
기다려주시고
또한 긍휼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우리들의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김장김치 양념이 잘되어 감사
겉절인데도
구수하고 칼칼매콤해서 김장이 기대가 됩니다
마침밥도 쫀득하게 잘익어서
김치와 밥으로 좋은식사를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어려운상황은 뉴스로나 접할수있는
좋은나라 좋은형편
누군가 속상하게해서
몇푼을 더 못벌어, 나와생각이 달라서
먹고싶은것을 너무많이 먹어 건강으로 먹지않아
짜증이나서 ,쟤는있는데 난 없어서같은
허망한것에 고민하는 우리에게
긍휼함을 부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더 정신차려 이것들이 당연한것이 아니고
미친 감사한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1.16

아멘😭♥️

이언정 2026.01.16

감사합니다 💚

손윤영 2026.01.16

아멘 ㅠ 미친 감사 ㅠ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타지역은 한파가 예정되있는데
울산은 오늘 최고 영상 17도의 온도가 예보되있네요
겨울이지만 다음주 월요일까지 포근한 날씨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날카로운것에 두려움이 있엇는데
그것이 주는 통증또한 무서워서
어릴때 많은 상황을 피하고싶었는데
점점 무덤덤해지는 몸이 되어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4

ㅠㅠ무뎌진다는게 아프네요 ㅠ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잠을 못자서 힘든와중에
깨있는내내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것들이 틈타지않게 하시고 보호하여주옵소서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주신말씀 완성하게 하시고
부족한 종을 통해
대언할수있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교때 첨부한 영상이 유튜브측에서
저작권이슈로 영상이 내려갈뻔했는데
(현행 시즌중인 영상물이라)
다행이 해당부분만 가려지고 영상은 내려가지 않아
감사합니다

6년전에 홈플러스에서 허쉬파피에서 구매한 구두가
점점 제기능을 잃어가고있어서 새로운구두를 알아보던중
발이 편한 락포트라고하는 브랜드의 구두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저녁설교때 처음개시했는데 발이 편안하여
상대적으로 발에 스트레스가 적고
발이 붓지않아서 설교하는데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2

하나님의.마음을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감사하신 하나님
한해가 시작되고
52주중 벌써 두번째 주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실날
꼭 기억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양윤진 2026.01.11

아멘ㅜ 저도 기억해주세요ㅠㅠㅠ

손윤영 2026.01.11

아멘❤️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설교를 준비하며
자료와 정보를 찾는중에
참 곳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심겨있는것에
놀람고 신기합니다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고 싶은 기도를 하다
먼저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몸이 안좋아 냄새만 맡아도 컨디션이 저하됬는데
회복이 점점되어가
식사대체할만 식품들이 많아
조금씩 식사가 가능해져서
활동할만한 힘이 생겼습니다
참 편리세상입니다
감사 감사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몸이 아파
식사를 못하고 잠을 못자는상태에서
잘수있는 자리와 넘치는 식사들을 바라보니
내가 상태가 안좋아 먹지않고 자지못할뿐
문듯 과분하게 느껴집니다
당연하지않은
허락하신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1.08

많이 아프셨네요ㅜㅜㅜㅜ

손윤영 2026.01.08

ㅠㅠㅠㅠ우리 목사님 행복하셨으면 좋겟습니다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몸이 안좋은데
그저 아픈채로 있을수있는데
약이란것으로
통증을 다스리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은혜로 좋은 환경에서
이런저런 이슈에 대응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가족들이 완전체로 모여 식사를 한것이 얼마만인지
어릴땐 당연한 상황이
이제는 상황이 맞아야 가능한 오늘이였습니다
당연하게 여기고있는 지금또한
하나님의 긍휼의 기다림과 은혜임을 느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태어났는데 생일라고 기념해주시고
축하까지 해주셔서 감사한 인생입니다❤️
부족한종
섬기는자리에서 부끄럽지 않게
가려주시옵소서

강주은 2026.01.05

생신 축하드려요 목사님

손윤영 2026.01.05

축하드리옵나이다🎊🎉

김연희 2026.01.06

작은목사님 ~축하드립니다 🎉🎉🎉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주일을 허락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기뻐받아주시고

홀로 영광받으시 옵소서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허나 피할거처가 있고
있다못해 배부른 오늘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다 은혜입니다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두번째날 입니다
곧 정신차리면 설이지나고 부활절을 맞이하고
축제를 준비하고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있겠지요

어릴적엔 시계초침이 움직이는것 조차 느리게 느껴졌는데
정신차리고보니 그때이후로 30년 가까이 지난
오늘을 발견하고 감사의 약속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20

손윤영 2026.01.02

아멘 ㅜ

김연희 2026.01.02

아멘아멘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새해 생명을 허락하시고
더 나아가 함께하고 계심을 피부로 느낍니다
무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김연희 2026.01.01

아멘아멘 가까이 계셔주시는하나님 너무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