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권세의 감사일기

홍권세

홍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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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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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4월 01일 (수) 15시간 전

귀한 특별새벽예배 사모합니다
여호와 닛시 !
감사합니다
성령이여 임하옵소서
❤️

2026년 03월 30일 (월) 2일 전

짙은 미세먼지와 꽃가루로
호흡이 어려웠는데
한주 긴봄비가 예정되있어서
촉촉한 호흡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은혜로
사소한것을 살필수 있는 형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9일 (일) 3일 전

예수님
아니였으면 우리 다죽었습니다
하나님 그 사랑 아니였으면
우리 다죽었습니다
그 미친사랑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이언정 3일 전

감사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8일 (토) 4일 전

매끄러운 도로
으슥한곳을 지나도 안전한
당연하지않은 깨끗한 물과
끼니를 뭘먹을지 고민하는
따끗한커피마시며
기름값 소폭오른것에
찡찡댈수있는
진짜 전쟁으로 엄마를 잃은 아들을 잃은 나라에서
바라봤을때 한국은 꿈의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것입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2026년 03월 27일 (금) 5일 전

사람은 이기적입니다
모든 은혜을 주시나
또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면서
감사까지하지만
수틀리면 하나님탓을하며
하나님뜻이겠지 하며
그 상황과 형편과 부담을 하나님께로 전가합니다
그래도 그런 죄인옆에 아파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놓치않으면 전 안떠나요 같은 기만보다
옆에 있는 하나님이 떠나지않게 그날까지
붙들고 매달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언정 5일 전

아멘

2026년 03월 26일 (목) 6일 전

보호하시는 하나님
저의 모든 기로와 생명은 하나님이 주도하십니다
부디 하나님만날 그날까지
생명에 개입하여 주시는줄 믿고
감사합니더

2026년 03월 25일 (수) 2026.03.25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요 16:22

역시 우리하나님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3.25

극락을 주시는 하나님ㅜ 새끼 양을 돌보듯이 돌봐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ㅜ

2026년 03월 24일 (화) 2026.03.24

상황때문에
서울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때마침 마리도사 휴무와 인터넷설교가 준비가되어
스튜디오에서 촬영예정입니다
단설교를 하며 텀이 길어졌지만
4년간 꾸준히 인터넷설교를 제작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3일 (월) 2026.03.23

선하신길 미리 알수없으나
그뜻이 무얼가르키든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거기계시니
그것은 무조건 선합니다
할수있는게
감사뿐입니다

2026년 03월 22일 (일) 2026.03.22

귀한주일
웃음소리가득한 교회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가능한
오늘입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2026년 03월 21일 (토) 2026.03.21

귀한말씀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빈집으로 그저 살가는게 아닌
하나님으로 가득채우는 우리 성산가족들이
되길 원합니다

김형규 2026.03.21

아멘💜

양윤진 2026.03.21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2026년 03월 20일 (금) 2026.03.20

귀한하루
주님께서 모든순간에 개입하시고 계심을 느낍니다
아니여서 막힌게 아니라
단지 하나님이 그길에 뜻이 없었던것뿐이고
되네? 싶어서 그것이 또 맞는것이 아님을 알게하심을
주님이 가까이서 알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죄인이 먼저 나서서 감히 기만하지않게하시고
서계신곳에서 이루시는 뜻을보고 경이로워하는
우리들이 되게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9일 (목) 2026.03.19

차량수리를 원할하게 대처할수있게
비용없이 처리할수있고
상황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8일 (수) 2026.03.18

바른이 좋은휴가 보내고
부산까지 바래다줄수있어서 감사
일본한국을 순환하는 배라
심적으로 가깝게 느껴져서 감사
이번배에는 스타링크라는 위성인터넷이
설치되있어서 바른이가 배에 있는동안
육지와 고립이 덜되있는 느낌이 날것같아 감사
휴가내내 함께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바른이 앞길 항상 함께해주시옵소서

2026년 03월 17일 (화) 2026.03.17

바른이 휴가 마지막날까지
하나님성전 보수로 섬길수있게 해주셔서 감사
휴가기간동안 별이슈없이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3월 16일 (월) 2026.03.16

이제는 매일 두자리숫자 기온이 예비되있습니다
일년중 아주덥지도 아주 춥지도 않은 좋은날
새로운 오늘도 허락하셔서
만끽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3월 15일 (일) 2026.03.15

하루지나기전
감사일기가 생각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귀한주일 하나님 함께해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
평생 함께 하여주시길 원합니다

2026년 03월 14일 (토) 2026.03.14

공사중
따뜻한날을 허락해주시고
좋은식사와 커피도 제공해주시고
일손에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3일 (금) 2026.03.13

일찍이
아침밥을 제공해주신 장로님께 감사합니다
봄비로 인해 서늘하지만
이것들이 곧 따뜻함을 몰고오는 물들이라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2일 (목) 2026.03.12

수요예배마치고
밥먹을 힘이 없어서 끼니를 지나쳤더니
새벽예배 이후 배가고파
장로님께 식사요청을 하니
바로 식사를 제공해주셔서
좋은식사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1일 (수) 2026.03.11

말씀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언정 2026.03.11

감사합니다 💚

2026년 03월 10일 (화) 2026.03.10

공사하는데 아주 춥지않고
험하지않고 먼지도 심하지않아서 감사
바른이 사랑니 공포느낄새에 발치가 끝나서
안아픈기억으로 잘끝나서 감사

2026년 03월 09일 (월) 2026.03.09

Ai가 판치는 세상에
하나님을 의지하는게 아닌
Ai가 흘려주는 말을받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고합니다
심지어 기도도
고백이 아닌 멋드러진 문장으로 기도문을 요청하면
1초만에 뚝딱나오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쉽다못해 스치면 찍어내주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발달한 Ai가
살아있는 형제부모자식 대체못하듯이
Ai가 배워서 척을한다해도 그것은 통계물일뿐
아무리 전세계의 유명목사 좋은설교를 학습한 AI라도
살아있는 성령의 복음은 누구도 흉내낼수없음을 느낍니다
아무리 한때 역사를한 좋은설교문이라도
오늘 하나님께서 하고자하는 말씀이 아니면
그것은 그냥 좋은 웅변이였을뿐입니다

이시대 분별하고 두려워하는 종으로 두셔서
미리미리할수도 없고 대체할수도 없는
주님이 말씀하고자하실때
이 종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그때 그때 열어주시는 말씀을 받아 대언하게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만 옳으시고 홀로 영광받으시옵소서

이언정 2026.03.09

주님만 옳으시고 혼자 영광받으소서 아멘

김진리 2026.03.09

아멘ㅜㅜㅜㅜㅜ 주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면 그냥 좋은 웅변일 뿐이네요ㅜㅜㅜ

양윤진 2026.03.10

아멘ㅠ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3.12

아멘

2026년 03월 08일 (일) 2026.03.08

추운날이 예배되었는데
따뜻한 햇살속의 주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7일 (토) 2026.03.07

엄두안나던 대청소
밀린욕실청소와 현관물청소를 하게하심에 감사
올 겨울 보일러 수도 동파 없음에 감사
창틀 깨끗감사
집안 좋은향기 감사

2026년 03월 06일 (금) 2026.03.06

전에도 변한적없고
오늘도 변하지않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그 사랑이 필요한 존재들에게
그런 존재로 늘 사랑하고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3.06

아멘ㅜㅜㅜㅜ

2026년 03월 05일 (목) 2026.03.05

어렵고 놀라는 꿈중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놀란마음 마당 밖공기 마시는중
옅은 빗방울로 다독이시니 감사합니다

어둠이 이제는 정답이라고
더 큰소리를 내는시대에
협조하라며 입을 틀어막는 오늘입니다
죄중에 흘린것들을 줍게하시고
당당하지 않고 죄된마음으로 숙이게 하옵소서

뻔뻔히
난 그런부족한사람인거 아시죠?라는 말을
미친사랑으로 아직도 들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하나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2026년 03월 04일 (수) 2026.03.04

교회차량이 리콜건이 있어서
교회차량 3년만에 전체점검을 받았는데
큰이슈가 없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3일 (화) 2026.03.03

바른이 배승선날짜가 일주일 연기되서 감사
이번에 타는배는 일본왕래하는 배라
심적으로 가깝게 느껴져서 감사
이번배에는 스타링크가 설치되있어서
위성와이파이로 인해 생활이 비교적 쾌적하다하여
감사합니다

이언정 2026.03.03

바른이 날짜 연기 감사

2026년 03월 02일 (월) 2026.03.02

귀한 주일 말씀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시는말씀
받아 대언할수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즘 비를 자주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3.02

너무나 귀한 말씀을 그대로 대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이 말씀이 오염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ㅜ

이언정 2026.03.02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1일 (일) 2026.03.01

또 한달이 지나고
3월이 되었습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고
미친 사랑의 긍휼로 기다려주신다것을 알고있습니다
간과하지않고
이 기간동안 가만있지 않고
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8일 (토) 2026.02.28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아십니다
그래서 너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7일 (금) 2026.02.27

마른땅같이 심란중에
단비를 내려주셔서
마음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6일 (목) 2026.02.26

이사야 12:2-3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2026년 02월 25일 (수) 2026.02.25

바른이
휴가막바지에 이르러
가족식사를 할수있게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족이 제때 한번에 모이기 쉽지않지만
그로인해 가족이 어쩌다 모였을때
더 반갑고 좋고 아쉬워 감사한마음이 듭니다
옆에 있을때
시간이 있을때

2026년 02월 24일 (화) 2026.02.24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해서
기분이 좋지않을때도
비가오면 기분이 한결 나아져서
비가 반갑습니다
이런상태를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3일 (월) 2026.02.23

치아가 아파서 치과를 방문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

다행히 큰문제있는것은 아니지만 어금니한개가
발치가 필요하대서 치료받을수 있는 상황이여서 감사

30년간 생어금니 사용하시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2일 (일) 2026.02.22

새본당에서 허락시는
2월 마지막 대예배
2월 한달을 또한 지켜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긍휼의 사랑에
무한 감사 올려드립니다

2026년 02월 21일 (토) 2026.02.21

다시 교회 일상을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한것 아니고 하나님께서
미친사랑의 긍휼로 오늘을 또 허락하신줄 아오니
같은 하루로 여기지않고
마지막날처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서있겠습니다
모든것이 감사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026년 02월 20일 (금) 2026.02.20

일찍이 폐기응대
폐기로 쌓여있던 제이가든도 다시 땅이 보이고
멀끔해진 성전
일주일간 순식간에 감사히
은혜중에 마무리되어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19일 (목) 2026.02.19

공사가 큰 마무리가 되어 감사합니다
다른교회에서 경험할수없는
성도가 주의전을 만들수있게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양윤진 2026.02.19

아멘

2026년 02월 18일 (수) 2026.02.18

19일에 기약되있던공사가
큰목사님 추진력으로
거진 마무리 단계를 바라보고
19일부턴 마감을 할것같습니다
새단장을 허락하심과
명절휴일임에도 성도들이 나와일손이 되어주어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02월 17일 (화) 2026.02.17

명절 가족식사 감사드립니다
마리가 올 명절에는 오지않아
심심하진 않을까 신경쓰였지만
전혀 괜찮아 보여 감사

2026년 02월 16일 (월) 2026.02.16

다시 추위를 만나니
어제의 따뜻함이
준비하신 상황임에 감사를 드립니다
차가운공기안에서 개입늘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5일 (일) 2026.02.15

첫 대예배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홀로 영광받으시옵소서

손윤영 2026.02.15

아멘

이언정 2026.02.15

말세에 부어주시는 성령 사모합니다

2026년 02월 14일 (토) 2026.02.14

귀한명절 앞두고
포근한 온기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온도폭하나로 마음몸결이
갈대같은 인간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3일 (금) 2026.02.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살아있는 말씀
하나님의 위대하신 기약
혈관 세포세포 느끼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12일 (목) 2026.02.12

자녀들을 통해 말씀하시고
젊은이들로 보게하시고
늙은이들로 꿈을 완성하여
이땅에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하는
온전한 모든것을 이루시옵소서

은혜의 말씀
누추하고 부족한 종을 통해
허락해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11일 (수) 2026.02.11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함께하시는줄 알기에
오늘도 “믿기만하면” 함께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셔
너무 감사합니다

무신론자이다못해 반신론자가 되어
미친교만으로 오만하게 까부는 어리석은자의 위치에
서있지않게 하시고
믿는집의 자녀로 태어나게하시고
또 그런집안에서 당연한 하나님으러 여기지않게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0일 (화) 2026.02.10

비가옵니다
남들은 우중충하고 기분이 가라앉는다고 하는데
부슬내리는 비중에
고요하고 적막한 피할곳 아래서 바라보는 이비는
하나님께서 우편에서 바라보는 세상같습니다
가려주시는 손사이로 들리는 이 빗소리로
위안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9일 (월) 2026.02.09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일 2:17

하나님은 귀한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사람은 영원히 살것입니다.

2026년 02월 08일 (일) 2026.02.08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아나이다

김진리 2026.02.08

나를 지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ㅜ 내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ㅜ 하나님께서 직접지어주신 사람이라는 것이 너무 감사하기도 죄송하기도 합니다ㅜㅜ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여호와의 눈은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나
사악한 사람의 말은 패하게 하시느니라
잠 22:12

보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그 울타리안에서
계속 간섭하여주시고
저역시 이 울타리안에
고삐를 깊히 박겠습니다
묵상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오직 하나님이 아시고
이중에 함부로 판단하며
하나님은 이러하다며
내 인생에 맞춰 합리화하지 않게
불편과 압박을 주셔서 머뭇거리게하셔서
살펴보게 부담과 괴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하나님이 하십니다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마음대로 성경을 이해하고
은혜의 말씀을
내 마음을 편하게하는 장치로 이용되곤 합니다

내가 언제돌아오든
받아주시는 하나님이라며
이것을 기점삼아 죄를 반복하는
미친 습성을 버리지못하고
하나님이 나로부터 느끼는
과거의 기억들을 상기시켜놓곤

또 돌아와선 탕자의 비유뒤에 숨어서
아 역시 언제나 돌아오면 받아주시는 우리아버지하며
묻은신발을 신은채 그대로 침대올라
온게어디냐며 내가 여기까지 온거 그것에 집중하라고
하나님을 기만합니다

돌아와서 한다는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지보다
나에게 집중하여 아 역시 나의 하나님하며
하나님의 상처는 재낀채
나도 괜찮지않은데
내가 하나님상처를 어찌봐주며
적반하장으로 내 상처나 봐달라고
주신은혜를 건방지게 해석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떠셨을지
하나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시고
하나님께서 어떤걸 상처를 받았을지
헤아리는 기도가 먼저였습니다

헤아림이 먼저다라는것 알게하심과
탕자비유를 이용해 죄를 용납했던
저를 보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뀌어 헤아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양윤진 2026.02.05

아멘ㅜ

김진리 2026.02.05

아멘ㅜ 불쌍히 여겨달라고만 하고ㅜ 나한테만 집중하라하는 진정한 회개가 아닌 그냥 기만이었음을 작은 목사님을 통해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ㅜ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겠습니다ㅜ

서승희 2026.02.05

ㅠㅠ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알고보도 모르는척
보고도 못본척
해야하지만 할엄두를 내지않아
어떻게든 되겠지 방치하며
이 지경을 반복해서 선택해서온
죄인 입니다
일상이 내 인생이고
분명 진짜가 있음에도
알지만 봤지만 해야하지만
이해해주겠지라는 긍휼만 이용해
여차하면 넘어져서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려는
미친 죄인입니다
그러지않게 않게하시고 도와주세요라는 미친 요청보다
그러지않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알게하심에 느끼게하심에 보게하심에
또한 기다려주심에
미친죄인을 더 미친사랑으로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2.04

주여ㅜㅜ 감사합니다ㅜ 이제는 긍휼히여김만 바라는 미친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ㅜ 이 미친 죄인을 더 미친 사랑으로 사랑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ㅜ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작은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인간의 본인스스로보다 더 잘아시는 하나님
항상 조명하여 들여다보시고
항상 함께하시는줄 믿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광야에서 함께하셨던것처럼
이땅에서 허락하시는동안
옆에 계신걸 항상 각성하여 알게하시고
주신 모든것에 간과하지 않는
늘 깨닫는 지혜와 마음을 주옵소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의지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감사입니다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지켜주신 1월을 뒤로하고
새로 허락하신 2월 첫대예배
새시작 기쁜날입니다
부족하지만 올려드리는 모든예배를
기뻐받아주시고
긍휼히 여겨
인간의 비틈을 가려주시옵소서
하나님만 빛이 십니다
그런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김연희 2026.02.01

아멘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2026년 1월 마지막날입니다
한해 한달을 허락시고 함께하시고
말씀또한 허락하셔서
귀한하루입니다
앞으로 하나님만 아시는 가려놓으신 시간뒤로
그날의 심판대에서 기억하여주시고
통과하는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
무한 감사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모든것을 예비하시고
그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인간생각의 개입이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일을 막지않게하시고
기다리어 그뜻이 얼마나 선하고 놀라운지
경이롭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섬기는일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30

아멘 작은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새벽을 깨우는 많은 성산가족들과
이 새벽의 예배를 위해 준비하는 성산성도들이
감사합니다
하나님 부족하지만
올려드리는 예배속 임재해주시옵소서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평안한 세상에 당연하고
기본이라고 운운하지만
불과 몇십년전만해도 말도안되는 상황이고
실로 지금 불과 남한이라 몇십키로 밖에선
상상도 못하는 오늘에 현실을
사랑으로 허락하셨습니다
당연하지않은 제때의 끼니 식사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일찍이 할머니께 연락을 드렸는데
몇번이고 연락이 닿질않아
걱정되어 댁에 방문했는데
아무도없었고

다행히
무음모드로 외부일보러 간것이라
별일없어 감사합니다

이언정 2026.01.27

감사 😊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26년 1월 마지막주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만있어도 얼어버릴듯한 추위중에 피할집과
형편을 허락해주셔 감사합니다
공중나는 새들도 먹이시고 재우시는 하나님
괜한것을 구하는것에 마음을 쓰지않고
하나님 마음에 합하여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곳에 제 마음두소서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머리가 번개치고 정신이 없고
코는 교통체증에 코가 막히고
기침도 슬쩍 올려는 느낌입니다
잠을 못자서 면역이 많이 떨어진듯한데
감사하게도 탕약도 챙거주시어
호흡엔 많이 개선이 되엇고
번개치는 머리는 그속에서
하나님을 찾고있습니다

2026년 1월 마지막 대예배를 허락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벌써 1월이 끝났습니다
속히 더 가까이 와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아만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25

회복되셔서 예배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나잘스프레이
겨울이 되면 항상 따라오는 코막힘
입으로 숨쉬면 그날 컨디션이 많이 안좋아져서
코로 숨쉴수있는게 나잘스프레이이로
이 고통을 피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이북사람들 영상매체를 보면서
전의 어려웟던 일들을 뒤로하고
여전히 아프겠고 나름의 고생속에서 살아가겟지만
그들또한 남쪽의 자유를 맛보며
“당연한것이 아닙니다”라고 하면서
자연스래 우리와 비슷해져가는것을 보면서
내가 찢김으로 하나님을 찾던 그 순간을 망각하고
일상에 녹아 내가 죄인인걸 잊곤합니다
오늘 역시 긍휼하심으로 기다려주시고
감사일기를 쓰며 성찰하여 반성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꽃이 이뻐보입니다
일전엔 꽃이나 풀이나 밥상에 올라오는 채소나
하나의 뭉태기로 보였는데
이제는 꽃잎 한잎한잎에
하나님의 개입이 느껴집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말씀을 주시고
일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모든것을 하십니다
모든것이 감사입니다

양윤진 2026.01.21

아멘 하나님의 음성이 가장 많이 가까이서 들리는 설교시간ㅠ 말씀을 간절히 사모합니다ㅜ

양윤진 2026.01.21

늘 목사님과 동행해주시고ㅜ 그 입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대언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손윤영 2026.01.21

아멘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새벽에 생강차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다

생강차
어릴적엔 특유의 달고매운맛이 낯설게 느껴져
선호하지 않는 음료였는데
형편과 상황에 맞물리니 맛있게 받아드려지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음료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1.21

아프거나 싱황이 맞물리면 맛있게 받아드려지는 그맛이네요 ㅋㅋㅋㅋㅋ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이번주는 추운날이 더 많다고 하는데

이 추위를 통해 전주의 봄같은 따뜻함으로

감사로 고백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우면 추운걸 찾고

추우면 따뜻한걸 찾는 부족한 인간에게

사랑으로 다가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9

만족이 없는거네요 ㅠ 하나님으로 갈급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새해가 시작되고
3번째로 허락하신 주일입니다
기다려주시고
또한 긍휼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우리들의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김장김치 양념이 잘되어 감사
겉절인데도
구수하고 칼칼매콤해서 김장이 기대가 됩니다
마침밥도 쫀득하게 잘익어서
김치와 밥으로 좋은식사를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어려운상황은 뉴스로나 접할수있는
좋은나라 좋은형편
누군가 속상하게해서
몇푼을 더 못벌어, 나와생각이 달라서
먹고싶은것을 너무많이 먹어 건강으로 먹지않아
짜증이나서 ,쟤는있는데 난 없어서같은
허망한것에 고민하는 우리에게
긍휼함을 부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더 정신차려 이것들이 당연한것이 아니고
미친 감사한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1.16

아멘😭♥️

이언정 2026.01.16

감사합니다 💚

손윤영 2026.01.16

아멘 ㅠ 미친 감사 ㅠ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타지역은 한파가 예정되있는데
울산은 오늘 최고 영상 17도의 온도가 예보되있네요
겨울이지만 다음주 월요일까지 포근한 날씨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날카로운것에 두려움이 있엇는데
그것이 주는 통증또한 무서워서
어릴때 많은 상황을 피하고싶었는데
점점 무덤덤해지는 몸이 되어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4

ㅠㅠ무뎌진다는게 아프네요 ㅠ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잠을 못자서 힘든와중에
깨있는내내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것들이 틈타지않게 하시고 보호하여주옵소서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주신말씀 완성하게 하시고
부족한 종을 통해
대언할수있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교때 첨부한 영상이 유튜브측에서
저작권이슈로 영상이 내려갈뻔했는데
(현행 시즌중인 영상물이라)
다행이 해당부분만 가려지고 영상은 내려가지 않아
감사합니다

6년전에 홈플러스에서 허쉬파피에서 구매한 구두가
점점 제기능을 잃어가고있어서 새로운구두를 알아보던중
발이 편한 락포트라고하는 브랜드의 구두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저녁설교때 처음개시했는데 발이 편안하여
상대적으로 발에 스트레스가 적고
발이 붓지않아서 설교하는데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2

하나님의.마음을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감사하신 하나님
한해가 시작되고
52주중 벌써 두번째 주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실날
꼭 기억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양윤진 2026.01.11

아멘ㅜ 저도 기억해주세요ㅠㅠㅠ

손윤영 2026.01.11

아멘❤️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설교를 준비하며
자료와 정보를 찾는중에
참 곳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심겨있는것에
놀람고 신기합니다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고 싶은 기도를 하다
먼저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몸이 안좋아 냄새만 맡아도 컨디션이 저하됬는데
회복이 점점되어가
식사대체할만 식품들이 많아
조금씩 식사가 가능해져서
활동할만한 힘이 생겼습니다
참 편리세상입니다
감사 감사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몸이 아파
식사를 못하고 잠을 못자는상태에서
잘수있는 자리와 넘치는 식사들을 바라보니
내가 상태가 안좋아 먹지않고 자지못할뿐
문듯 과분하게 느껴집니다
당연하지않은
허락하신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1.08

많이 아프셨네요ㅜㅜㅜㅜ

손윤영 2026.01.08

ㅠㅠㅠㅠ우리 목사님 행복하셨으면 좋겟습니다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몸이 안좋은데
그저 아픈채로 있을수있는데
약이란것으로
통증을 다스리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은혜로 좋은 환경에서
이런저런 이슈에 대응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가족들이 완전체로 모여 식사를 한것이 얼마만인지
어릴땐 당연한 상황이
이제는 상황이 맞아야 가능한 오늘이였습니다
당연하게 여기고있는 지금또한
하나님의 긍휼의 기다림과 은혜임을 느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태어났는데 생일라고 기념해주시고
축하까지 해주셔서 감사한 인생입니다❤️
부족한종
섬기는자리에서 부끄럽지 않게
가려주시옵소서

강주은 2026.01.05

생신 축하드려요 목사님

손윤영 2026.01.05

축하드리옵나이다🎊🎉

김연희 2026.01.06

작은목사님 ~축하드립니다 🎉🎉🎉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주일을 허락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기뻐받아주시고

홀로 영광받으시 옵소서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허나 피할거처가 있고
있다못해 배부른 오늘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다 은혜입니다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두번째날 입니다
곧 정신차리면 설이지나고 부활절을 맞이하고
축제를 준비하고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있겠지요

어릴적엔 시계초침이 움직이는것 조차 느리게 느껴졌는데
정신차리고보니 그때이후로 30년 가까이 지난
오늘을 발견하고 감사의 약속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20

손윤영 2026.01.02

아멘 ㅜ

김연희 2026.01.02

아멘아멘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새해 생명을 허락하시고
더 나아가 함께하고 계심을 피부로 느낍니다
무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김연희 2026.01.01

아멘아멘 가까이 계셔주시는하나님 너무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