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바른의 감사일기

홍바른

홍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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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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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6월 30일 (화) 9시간 전

무사히 월말 서류 문제 없이 잘 준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때문에 기름 받기가 힘든데 멀리까지 가지 않고 금방 한국에 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배에서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리장님이 저를 이뻐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9일 (월) 어제

오늘 하루도 은혜 속에서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와 말씀으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집에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 감사합니다.

어려움이 있고 힘들더라도 묵묵히 잘 이겨낼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8일 (일) 2일 전

바쁜 와중에도 주일 대예배 말씀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사모하고 의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주님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기뻐하실까 생각하며 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남들 눈치보지 않고 식전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8일 (일) 3일 전

오늘 무사히 발전기 수리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일이 주일이라는 것에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고 잘 승선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6일 (금) 4일 전

세상 모든것을 먼지처럼 이길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모하고 말씀을 믿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행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작은것 별것아닌 것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길수 있어 감사합니다.

스스로 부족함을 알고 불쌍히 여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낮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항상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5일 (목) 5일 전

배에서 다 같이 월드컵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선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기도와 감사로 시작하고 끝날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4일 (수) 6일 전

매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점심,저녁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고 능력인지를 알고 그것을 토대로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3일 (화) 2026.06.23

항상 쓰러질려할때 나를 일으켜 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일이 생겨도 해결할 능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주님을 믿으며 항상 의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미움과 질투가 가득한 시대에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2일 (월) 2026.06.22

오늘 주님 안에서 무사히 하루 일과를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려움을 받거나 스트레스와 짜증이 날때면 나를 다시 돌이키사 주님의 것임을 다시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 큰 문제들은 다 해결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1일 (일) 2026.06.21

주님께 붙들어 의지하고 사탄에게 맞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어린양의 피로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저를 주님의 것으로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하며 나의 주인이신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의 능력으로 세상과 사탄에게 이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나를 돌이켜 보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여 주시고 나는 주님의 것임을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20일 (토) 2026.06.20

요즘 큰 문제들이 많이 생기는 것도 그것을 잘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것도 감사합니다.

밥 먹으나, 힘들거나,자기전이나 항상 주님을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고 부족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일본에서 사온 고기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19일 (금) 2026.06.19

오늘 보일러 고장이 났는데 잘 수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시원한 곳에서 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주님을 믿으며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18일 (목) 2026.06.18

어제 당직때 별일 없이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가나거나 마음에 근심이 들때 항상 나를 멈춰세워 주시고 주님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17일 (수) 2026.06.17

오늘 담당기기 문제로 2틀동안 밤새 작업했는데 잘 해결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수요 저녁예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님을 의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16일 (화) 2026.06.16

오늘 무사히 부산 출항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무슨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먼저 찾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15일 (월) 2026.06.15

어제 배에 큰 일이 생겼는데 바로 부산 접안해서 육상 수리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나를 돌이키사 무슨일이 있든지 낙심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바쁜일정 속에서도 큰 무리 없이 잘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이언정 2026.06.15

바른이봐서 행복 감사 😊

2026년 06월 14일 (일) 2026.06.14

승선 중에도 이렇게 교회에 와서 예배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깊고 좋은 잠과 상쾌하고 맑은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집밥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13일 (토) 2026.06.13

오늘 무사히 울산에 도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일 대예배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6.13

우리

양윤진 2026.06.13

바른이♥️

2026년 06월 12일 (금) 2026.06.12

배에서 월드컵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마음의 여유 시간의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으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주은 2026.06.12

축구는 같이 봐야하는데 ㅎㅎ

양윤진 2026.06.12

월드컵봤구낭ㅎㅎ

2026년 06월 11일 (목) 2026.06.11

어제 수요 저녁예배 있는 그대로 잘 받아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큰 일을 하면서 몸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10일 (수) 2026.06.10

은혜쓰러운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여유로운 시간과 휴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을 기다리며 소망하고 갈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9일 (화) 2026.06.09

항상 하나님의 울타리를 안에서 의지하며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피로도가 많이 쌓였었는데 몇일 푹 자고 푹 쉴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수요저녁 예배 말씀이 너무 기대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8일 (월) 2026.06.08

일본에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침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7일 (일) 2026.06.07

주님과 나의 뜻이 점점 하나가 되는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예배 말씀을 들으며 저도 모르게 세상의 사람으로 살았던거 같습니다. 이제는 나도 모르게 쥐고 있던 금송아지를 부수고 주님께 믿어 의심치 않는 믿음과 사랑으로 복종으로 나아갑니다.

세상의 돈과 행복에 목메이지 않고 쫓아가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와 말씀의 행복 주님을 생각하면 나오는 마음의 슬픔과 사랑을 느껴 감사합니다.

바라지 않아도 죽어라 쫓아가지 않아도 항상 세상 살아갈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에 교회로 다시 돌아올때 그 무엇보다 큰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주님의 뜻에 맞춰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6일 (토) 2026.06.06

항상 하나님의 은혜에 살고 말씀으로 영의 구원과 영의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 위험한 상황인데 무사히 배를 접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일기를 눈물로 적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5일 (금) 2026.06.05

어제 하루도 주님의 은혜안에서 잘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 당직때 배가 살짝 아팠는데 괜찮아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내 화장실에 문제가 생겨서 일상 생활에 많이 불편했는데 수리 잘 마무리하게 해주시고 화장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4일 (목) 2026.06.04

항상 영의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태풍때문에 배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는데 멀미 없이 잘 버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일이든지 항상 주님을 먼저 찾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광야와 같은 이곳에 제 마음속에 임제하사 영의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3일 (수) 2026.06.03

오늘 일본에서 PSC 검사가 있었는데 잘 통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생각할때마다 눈물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며, 다정하게 대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2일 (화) 2026.06.02

홈피 출석체크 치열한 경쟁 속에 20등 감사합니다.

매일 나를 지켜 보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라는 곳에서 큰 사고 없이 편안한 잠자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존감과 자심감이 낮아지고 힘들어 쓰러질려고 할때 항상 나를 치켜세워 주시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수도하고 무시도 받지만 크게 여의치 않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6월 01일 (월) 2026.06.01

매일 기적같은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고 핍박하여도 주님께서 나를 지켜보호하여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31일 (일) 2026.05.31

주일 대예배와 저녁예배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제가 점점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의심없이 주님을 믿으며 문뜩 나도 모르게 의심이 될때명 주님께 바로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선박에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로만 나와서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이끌어 간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데 그 일을 감당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주식과 도박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배에서도 주식과 도박 얘기만 하고 너도 해보지 않을래 제안에도 현혹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요즘 세대들이 어른들 앞에서도 함부로 욕하고 자신보다 부족해 보이는 사람들을 막대하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비겁한 행동을 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5.31

역쉬 이름대로 바르시네요

김진리 2026.05.31

곧 반 오십 되시는 횽님

2026년 05월 30일 (토) 2026.05.30

오늘 푹 자고 상쾌한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들어오기 전에 간단하게 도넛츠 사가지고 선원들에게 나눠줬는데 맛있게 먹어서 감사합니다.

어제 집에 있을동안 배에 큰일 없고 출항시간이 좀더 늦어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29일 (금) 2026.05.29

오늘 짧은 시간이었으나 고향집에 돌아와 기도하고 성령 충만한 느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김현미 2026.05.29

얼릉 잘 다녀오너라🩷

2026년 05월 28일 (목) 2026.05.28

오늘 일하다가 크게 다칠 뻔한것을 지켜보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에어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기쁘게 살게하여 주시고 내가 넘어질려 할때 나를 붙들어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깨어 주님을 의지하고 화가 나더라도 금방 화를 가라앉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미 2026.05.28

아이고 ㅠㅠㅜ 주님 감사합니다ㅠㅠ

2026년 05월 27일 (수) 2026.05.27

오늘 홍권세 목사님 수요 저녁예배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를 광야 같은 곳으로 보내사 여기서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주님을 바라며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교회로 돌아가기를 기다리며 소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을 붙들어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도와주실 것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미 2026.05.27

울애기 기특하네🩷🩷🩷

2026년 05월 26일 (화) 2026.05.26

종말의 시대에 항상 말씀과 가까이 주님과 가까이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 샤워기에 문제가 있었는데 새걸로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일 수요 저녁예배를 예비하고 기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좋은 곳에서 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25일 (월) 2026.05.25

오늘 부모님과 통화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최근에 배에서 생긴 여러문제를 잘 해결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 먹게 해주시고 살도 찌지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무슨 문제든지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에서 어찌보면 나이가 가장 적은데 좋은 대우와 자존감을 높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24일 (일) 2026.05.24

성령을 소중히 여기고 사모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돈에 구애받지 않고 세상의 것과 돈만 쫓아 살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일기를 쓰면서 너무 감사한 것도 많지만 너무 의미있는 것들만 적을라고 했습니다. 지금 숨을 쉬는 것도 침대와 맛있는 음식 더러운 몸을 깨끗하게 씻을 수 있는 샤워실이 있는 것도 감사한 것인데 꼭 의미있는 것만이 감사한 것이 아닌것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침대 옆에 제가 좋아하는 인형들을 껴안고 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집에서는 방이 조금 더러운 편이지만 직장에서는 깨끗하고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몸이 살짝 아픈 경우도 있었지만 이 또한 감사하고 지금까지 큰 일 없이 지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떨어져 혹시 부모님이 어디 아프지 않을까 형이나 누나는 무슨일이 생긴것이 아닐까 항상 불안하고 긴장되는 순간에도 항상 저를 위로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5.24

효자바른씨

2026년 05월 23일 (토) 2026.05.23

오늘 아침 당직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지 주님을 생각하고 감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주일 대예배 말씀이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요즘 매일 고기가 나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22일 (금) 2026.05.22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하루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 땀 흘리며 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간의 큰 트러블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20일 (수) 2026.05.20

수요 저녁예배로 말씀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큰 선박 검사가 1개 남았습니다. 잘 준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매일 기도와 감사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9일 (화) 2026.05.19

배에서 항상 맛있는 음식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선 2달차 큰 문제가 있어도 잘 해결할 능력과 여러 사람들과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대우 받으며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지 않아도 항상 좋은 걸로 주시고 최악의 상황이라도 구원의 길로 인도하사 가장 낮은 곳에서도 가장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5.19

맛있는 음식 나도 먹고싶어요오

2026년 05월 18일 (월) 2026.05.18

어제 22시부터 21시까지 검사랑 수리 때문에 기관실에서 일했습니다. 큰 문제 없이 잘 검사 받고 넘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며 웃으면서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중심에 세워 주시고 항상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며 기도하고 주님을 믿으며 항상 주님이 나를 바라보시고 도와 주실 것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5.18

우리 른바 보고싶네🥹♥️♥️♥️

김현미 2026.05.18

울애기.화이팅🩷

2026년 05월 17일 (일) 2026.05.17

오늘 말씀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나약하고 연약하고 해주셔서 주님을 의지하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십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예배를 챙기고 말씀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6일 (토) 2026.05.16

전능하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좋은 하루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주일 예배가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매일 기도하고 감사하며 주님안에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5일 (금) 2026.05.15

항상 하나님의 은혜로 큰목사님의 건강 지켜주시고 항상 은혜의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함께하여 주신 하나님 나를 위해 항상 희생하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고 소망하며 가족을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항상 감사와 기도를 빼먹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4일 (목) 2026.05.14

승선한지 2달이 다되어 갑니다 큰 일 없이 하나님 은혜안에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고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 이기적이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위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3일 (수) 2026.05.13

오늘 수요 저녁 예배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나를 위해 일하고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사 훗날 천국에 갈때에 남을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새마음으로 새의복으로 주님을 맞이하기를 기다리며 항상 나도 모르게 죄를 저지르는 죄인이기에 항상 회개함으로 돌아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3일 (수) 2026.05.13

항상 감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나약하게 하사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로 항상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기쁘고 즐겁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2일 (화) 2026.05.12

오늘도 좋은 하루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하며 기도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피할길을 인도하여 주시고 예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며 소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11일 (월) 2026.05.11

오늘 몸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는데 푹 쉬고 괜찮아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죄를 지을려고 하거나 혈기나 부딪힘이 생기를 할때에 저를 멈춰세워 주시고 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09일 (토) 2026.05.09

오늘 아침 푹 자고 일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어버이날에 가족들과 같이 보내지는 못했지만 전화로 연락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07일 (목) 2026.05.07

오늘 즐거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과의 트러블과 짜증이 올때에 저를 숨겨주시고 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고 나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06일 (수) 2026.05.06

저녁 수요 예배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의 은혜로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제가 알고 피투성이인 모슴 죄인의 모습이라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로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05일 (화) 2026.05.05

오늘 하루를 은혜스럽게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로 시작하고 감사로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곳에서 쉬며 잘자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멋있는 음식 많이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04일 (월) 2026.05.04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소중하게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03일 (일) 2026.05.03

오늘 주일 예배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 밑에 자라며 복된 말과 기도를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몸이 많이 안좋았는데 다행이 잘 호전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5.03

에고 아팠구나ㅠ♥️

2026년 05월 02일 (토) 2026.05.02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주일 예배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2주뒤면 승선한지 2달이 다되어 갑니다. 큰일 없이 시간 잘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5월 01일 (금) 2026.05.01

항상 감사와 기도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과 시간의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문제들이 하나하나 해결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30일 (목) 2026.04.30

항상 주님의 사랑의 은혜와 피 흘림으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인도하사 은혜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잘자고 잘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미 2026.04.30

울.아들 매일.홈피서 만나니 감사🩷🩷

2026년 04월 29일 (수) 2026.04.29

오늘 아침 당직 무사히 마치고 감사 일기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몸살 기운이 있었는데 괜찮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피할 길을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승선한지 한달하고 1주일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큰 일 없이 예배도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4.29

어서 오시요오

2026년 04월 28일 (화) 2026.04.28

오늘 배에서 회식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은혜와 말씀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연약하고 죄인인 저와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권세 2026.04.28

무얼 드셧습니까

홍권세 2026.04.28

스타링크도 되는데

홍권세 2026.04.28

배생활하는 사진 정박해서 외출한 사진같은것들 좀 올리시지요

김진리 2026.04.28

일상 궁금하네요

2026년 04월 27일 (월) 2026.04.27

항상 좋은 아침 감사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며 쉬지말고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큰 일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4.27

잘 지내고 계시는 군여

2026년 04월 26일 (일) 2026.04.26

주일 아침 예배와 저녁 예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그 말씀으로 살아가고 힘을 얻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투성이의 한낱 먼지 덩어리지만 그럼에도 살아가라 말씀하여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일고 문제 없이 잘 해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26일 (일) 2026.04.26

오늘 주일을 있음에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의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받으며 형통하고 잘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24일 (금) 2026.04.24

오늘도 평안하고 감사한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맛있는 음식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인터넷 기도 드릴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것 하나하나 정말 소중하게 여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것에 감사하며 화가나는 일이 생겨도 금방 화를 죽이고 다시 차분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23일 (목) 2026.04.23

오늘도 큰 일 없이 잘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잘 먹고 잘 소화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깨어 주님을 찾고 바라며 소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22일 (수) 2026.04.22

오늘 수요 저녁예배를 주셔서 그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깨어 일어나 준비할 때임을 알게하여 주시고 깨워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하며 좋은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홈피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모든것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아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21일 (화) 2026.04.21

오늘 아침을 깨워주사 감사와 기도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급하게 일이 생겼지만 큰 무리 없이 잘 해결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사히 선박 검사 잘 통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만을 믿으며 어려워도 감사하고 사람간의 트러블이 생겨도 잘 넘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20일 (월) 2026.04.20

오늘 좋은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믿으며 매일 감사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좋은 침대 좋은 대우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9일 (일) 2026.04.19

오늘 일요일 예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목사님 설교를 듣고 은혜와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피 투성이 저를 사랑하사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못나고 죄인이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 피 투성이인 그대로 주님을 더욱 붙잡고 나아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8일 (토) 2026.04.18

오늘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시원한 선풍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항상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복종하며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의심치 않고 나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7일 (금) 2026.04.17

오늘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큰 선박 검사를 받았는데 잘 받고 넘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믿음으로 나아가고 의심치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좋은 말 많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6일 (목) 2026.04.16

어제 수요 저녁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일찍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에 살고 주님의 뜻에 따라 이끌림을 받음을 알고 의심치 않고 나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5일 (수) 2026.04.15

항상 주님이 없으면 살 수 없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큰 일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4일 (화) 2026.04.14

매일 감사 일기를 작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로부터 오신 성령 하나님을 믿으며 항상 의심치 않고 나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떠나 일하러 온지 1달이 지났습니다. 큰 일 없고 다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3일 (월) 2026.04.13

승리의 하나님 항상 나의 힘이 되어 주신 하나님 항상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을 의심치 않고 믿음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에 살고 주님의 뜻으로 인도 받으며 이 험한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먹고 잘자고 큰 일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소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언정 2026.04.13

감사합니다

김현미 2026.04.13

울애기 잘지내니.감사🩷

2026년 04월 12일 (일) 2026.04.12

말세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기쁘게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의심하고 말씀을 잃어버리는 이 시대에 주님을 더욱 의지하며 의심치 않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뜻 이외의 모든것은 의미가 없고 스스로를 의심하더라도 오직 주님만이 진리이고 진실이며 믿어 의심치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1일 (토) 2026.04.11

오늘도 좋은 아침 즐거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것에 형통할 수 있도록 힘 주시고 피할길과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10일 (금) 2026.04.10

항상 살아갈 방향과 길을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생각하며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복 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9일 (목) 2026.04.09

항상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슬플때 더욱 주님을 의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일이 자꾸 일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하지만 항상 해결할 힘 주시고 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4.09

애고 우리 바른이♥️

2026년 04월 08일 (수) 2026.04.08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도 예배를 드리며 함께 기쁨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기관실 일이 많은데 큰 문제 없이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7일 (화) 2026.04.07

오늘 긴급한 일이 생겼는데 잘 해결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 안아프게 건강하게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소망하고 주님의 뜻과 방향에 맞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6일 (월) 2026.04.06

새로운 아침을 허락하사 부활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큰 일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하고 가족들과 자주 연락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5일 (일) 2026.04.05

부활하여 마침내 승리하신 여호와 성령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이 기쁜 소식을 인터넷 예배로라도 소식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충만한 사랑과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오며 이 기쁜 소식에 참지 못할 기쁨 나로 인해 대신 죽으신 주님 나를 너무너무 사랑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4일 (토) 2026.04.04

성령을 사모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고 주님의 뜻과 결단에 복종으로 나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하여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믿고 의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3일 (금) 2026.04.03

오늘 새벽 예배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시고 항상 나를 말씀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연약하고 믿음 없는지를 알게하여 주사 회개로 주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잡히시고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히실 주님을 사모하고 믿습니다.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라는 성경 구절 처럼 주님을 믿고 승리하실 주님을 기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2일 (목) 2026.04.02

오늘도 특별 새벽 예배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이버지께 감사합니다.

항상 성령 하나님을 사모하고 기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더라도 싸울 힘을 주시고 큰 고난이 오더라도 피할 길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몸은 교회를 떠나 있지만 마음과 영은 항상 교회와 주님과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1일 (수) 2026.04.01

수요일 저녁 예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감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4월 01일 (수) 2026.04.01

부활절 고난주간 특별새벽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성령을 바라고 소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주은 2026.04.01

인터넷이 되는 배라서 감사네

2026년 03월 31일 (화) 2026.03.31

고난주간 새벽 특별 집회에는 함께하지 못하지만 항상 경건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리고 저를 위해 희생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고난을 받으시는 주님을 위해 기도하고 사모하며 더욱 의지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생각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30일 (월) 2026.03.30

날씨가 많이 풀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항상 여유로운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 예배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9일 (일) 2026.03.29

어제도 감사한 하루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소식을 홈피를 통해 알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이겨내고 살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8일 (토) 2026.03.28

오늘 주님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감사하며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자주 한국에 들어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3.28

뭐야 한국에 들어오셨습니까?

2026년 03월 27일 (금) 2026.03.27

항상 저와 함께하여 주사 고난으로 부터 저를 지켜주사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일 없이 어제 하루도 잘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하실 주님을 항상 기다리고 소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푸근한 침대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6일 (목) 2026.03.26

어제 좋은 말씀과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허락하사 새로운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믿고 의지하여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 홈피와 예배를 드릴수 있는 인터넷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5일 (수) 2026.03.25

이 지극히 작고 나약한 자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든 힘들든 슬프든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믿고 감사합니다.

나를 살리기 위해 대신 고난을 받아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4일 (화) 2026.03.24

오늘도 좋은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고 고난에도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큰일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3일 (월) 2026.03.23

오늘도 좋은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믿고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인터넷 잘되게 하시고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2일 (일) 2026.03.22

항상 주님을 먼저 생각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승선 중에도 홈피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싸워나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1일 (토) 2026.03.21

오늘 새로운 아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승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믿으며 굳건하게 나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신 이 삶을 소중히 여기고 이 삶을 주님을 위해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20일 (금) 2026.03.20

어제 하나님 은혜안에 좋은 하루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해서 감사 일기를 쓸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며 고난으로부터 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권세 2026.03.20

스타링크로 접속중인가요

강주은 2026.03.20

우와 좋네요 ^^

2026년 03월 19일 (목) 2026.03.19

항상 나의 힘이 되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침구류와 전기장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때에 출항해서 감사일기 작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8일 (수) 2026.03.18

일하러 가기전 푹 자고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좋은 아침 주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는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가기 싫고 떨리지만 그럼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맛있는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주은 2026.03.18

바른아 조심히 다녀와

이언정 2026.03.18

바른이청년 잘다녀오세요

김형규 2026.03.18

바른아 따랑해❤️

진정수 2026.03.18

바른아 잘 다녀와~^^

2026년 03월 17일 (화) 2026.03.17

새벽예배로 인도하사 주님을 사랑하고 더욱 의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이면 일하러 갑니다 마음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나의 힘이 되어주시는 것을 알기에 항상 의지하고 감사합니다.

휴일동안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셔서 그 무엇보다 가장큰 복이었습니다. 누군가는 하고 싶어도 못하고 이런 큰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자신의 나약하고 죄 많음을 알고 주님께로 피하고 의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마음 속으로 묵상하고 사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3.17

우리 바른이 이제 가는구나ㅜ

2026년 03월 16일 (월) 2026.03.16

오늘 새벽 교회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어제 교회 뒷창고 정리에 불러주사 부족한 저를 사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년표어처럼 "너는 복이 될지라!" 항상 주의 일에 사용하여 주시고 복이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생각하고 교회를 하나님 몸으로 여겨 온 정성을다하여 복종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로운 충전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난주간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대신 대가를 치르기위해 못난 죄인 우리를 다시 돌이켜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5일 (일) 2026.03.15

어제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사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 예배를 주사 상큼하고 기대되는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위해 노력하고 사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4일 (토) 2026.03.14

오늘 아침 일찍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피자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선 일정이 조금 더 밀려 마지막까지 주님의 일을 하고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3일 (금) 2026.03.13

주님의 이름을 생각만 해도 행복하고 가슴이 뭉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창고 확장 공사 거의 마루리 단계까지 잘 이끌어 주시고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전자파차단 전기장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신나게 많이 먹고 있는데 살 많이 안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2일 (목) 2026.03.12

항상 주님 앞에 죄인의 모습 그대로 나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항상 살 길을 예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주님의 일에 힘써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1일 (수) 2026.03.11

오늘 새벽 예배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어제 사랑니 뺀지도 모르게 빼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교회 일에 사용해 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침대 프레임이 망가졌는데 새로 좋은 걸로 바꿀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10일 (화) 2026.03.10

주님의 나리와 의를 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침에 맛있는 간장게장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사랑니 뽑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9일 (월) 2026.03.09

교회 본당 창고 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아침부터 옮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주님의 일에 항상 힘을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함과 나약함을 쉽게 죄에 무너지는 것을 알고 주님께 더욱 나아가 싸워나갈 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8일 (일) 2026.03.08

오늘 주일 예배 말씀을 주셔서 심히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주님의 일에 쓰임 받는 큰 은혜와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을 잊은 이 시기에 감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곳에서 매일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7일 (토) 2026.03.07

새로운 아침을 주사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잠을 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6일 (금) 2026.03.06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셔서 교회 마무리 공사가 거의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치지 않고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망과 부상의 위험으로 부터 지켜 보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6일 (금) 2026.03.06

항상 저와 함께하여 주셔서 정말 복되고 감사합니다.

항상 교회를 위해 부족한 저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받고 어디에 있는지 항상 주님을 우선시 여기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는 힘을 주사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교회에 나와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옷을 입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침대에 누워 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6일 (금) 2026.03.06

오늘 하루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들어 배 안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마리 2026.03.06

릉바 왜 배가아프노

2026년 03월 04일 (수) 2026.03.04

오늘 새벽 말씀을 주셔서 말씀으로 시작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교회에 말씀을 잘 받아먹지 못하고 나도알게 모르게 크신 은혜를 권리로 생각하는 스스로에게 분노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예배가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너무 세상에 빠져살지 않고 굴복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 승선 일정을 지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아직 더 쓰시기 위함을 알고 복종합니다.

2026년 03월 03일 (화) 2026.03.03

항상 모든것이 하나님께로 나온것을 알고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지금 이 모든 상황과 말씀과 은혜와 모든것이 권리가 아님을 알고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못난 저를 죽이시고 새롭게 창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2일 (월) 2026.03.02

항상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점차 굴복하고 믿음이 사라지고 있는 이 시대에 저를 믿음으로 이끌어 주시고 마른 뼈에 생기를 불어 넣주신것과 같이 믿음에 살점하나 없는 저에게 말씀과 은혜라는 생기를 불어 넣어주사 재창조되게 하시고 새사람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눈을 뜨고 기도하며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제 곧 다시 일하러 갑니다. 저에게 일할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고 항상 말씀으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할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수고하고 땀흘리며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주님을 섬기며 부모를 섬길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01일 (일) 2026.03.01

오늘 주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을 듣고 먹으며 복종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정말 재밌고 즐겁고 감사함이 넘치는 하루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예배와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준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8일 (토) 2026.02.28

오늘 새벽 말씀을 주사 성렬 충만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감사한 일과 마음이 넘쳐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주일 대예배가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7일 (금) 2026.02.27

항상 주님만을 의지하고 순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어디든지 사랑받고 인정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보잘것 없고 쓸모 없는 저를 사랑해 주시고 항상 교회로 인도하여 주사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리숙하고 능력 없는 저를 교회 일에 항상 사용해 주신것에 정말 복된것을 알고 감사합니다.

내가 살아갈 이유와 방향을 지시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남이 보기에는 내가 너무 멍청하고 못생기고 부족하고 쓸모없어 보여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내 생각과는 맞지 않더라도 그냥 복종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고집이 강하고 잘 삐지며 분노와 질투, 난폭한 저를 죽여주시고 새 사람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세상에 많이 노출되어 있지만 그 안에서도 세상에 빠지지 않고 굳게 주님을 의지하고 믿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 때문에 바쁘다 피곤하다 어떤 일정 때문에 안된다는 세상의 핑계로 교회를 나오지 않고 주님을 속이고 기도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알게하시고 항상 회개하는 마음으로 돌이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 기간 동안 감사하게도 새벽예배와 주일예배 교회 공사 등에 이끌어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시며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내 모든것이 나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나의 노력은 하나님이 노력하여 주신것이요 나의 눈물과 피 흘림은 주님이 흘려 주신것이며 나의 수고와 땀은 주님의 수고와 땀 흘림에 있는것을 알고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와 말씀을 주시는 여호와 살아계신 보해사 성령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6일 (목) 2026.02.26

항상 말씀과 기도로 시작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보다 위에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세상의 유혹과 미혹으로 부터 거절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쁨과 사랑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부족함 없이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5일 (수) 2026.02.25

항상 기도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수요일 저녁예배가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항상 나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고 자와 함께하여 주사 모든지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번 휴가 동안에는 배가 많이 안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 많이 안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4일 (화) 2026.02.24

오늘 새벽 예배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교회에 헌신하고 기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기도로 시작하고 끝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3일 (월) 2026.02.23

새로운 아침을 기도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집안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따뜻하게 잘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 안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2일 (일) 2026.02.22

교회 공사를 잘 마무리하게 해주시고 오늘 주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듣는 말씀 정말 기대되고 즐겁고 설래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몸 거의 다 나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받는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1일 (토) 2026.02.21

교회로 인도하사 오늘 하루 시작을 기도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몸으로도 집안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배려받고 사랑받는 사람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많이 먹었는데도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20일 (금) 2026.02.20

사순절 기간을 맞아 눈을 뜨게 하여 주시고 기도로 준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 아픈것은 거의다 치료된 것에 감사합니다.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기도로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9일 (목) 2026.02.19

아픈 허리 점점 낮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공사가 거의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픈것도 치료받는 것도 모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8일 (수) 2026.02.18

교회 공사에 몸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임하게하여 주시고 저를 사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정보다 큰 문제 없이 교회 공사를 거의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 많은 교인들이 주님을 위해 교회 공사에 헌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 부모님과 할머니께 직접 번 돈으로 용돈을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자신보다는 첫번째로 주님을 위해 두번째로는 가족을 위해 세번째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할 수 있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교회에서 일어나고 눈 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감사합니다.

자기중심적으로 살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기도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가 주님의 일에 힘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7일 (화) 2026.02.17

어제보다 몸이 덜 아파서 감사합니다.

교회 공사가 큰 문제 없이 잘 진행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에 이 부족하고 작은 자를 사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사용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큰 복이면 은혜임을 알고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을하다 다치는 것도 이 상처를 만져주십에도 감사합니다.

이언정 2026.02.17

아픔도 감사 😊

2026년 02월 16일 (월) 2026.02.16

어제 단 철거 공사를 잘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와 주님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고 나서 몸이 크게 안아파서 감사합니다.

강주은 2026.02.16

우리 바른이가 있어 감사 😊

2026년 02월 15일 (일) 2026.02.15

수고하고 고생하여 번 돈으로 주님께 예물올려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대가 없이 배풀수 있는 은혜와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딜가든지 잘되고 형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스로가 부족하고 모자른것을 알게하여 항상 주님께 순종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대예배 말씀 작은 목사님이 증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있을 재단 공사에 헌신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일하러 가는 것에도 감사합니다.

곧 기관장 필기 시험이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즐겁게 주님을 믿으며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감사하지 못한 일을 오늘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명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기간 동안 말씀이 없는 것에 대해서 아쉽고 슬픔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대로 바르게 자라고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설 선물 많이 줘서 감사합니다.

저를 필요로하는 사람이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점점 나이 먹고 늙어가는 것에도 감사합니다.

가족의 사랑이 항상 넘쳐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큰 욕심 없어 감사합니다.

항상 시간에 맞춰 홈피 출석체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4일 (토) 2026.02.14

새벽을 깨워 새로운 아침을 말씀으로 시작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롭고 귀여운 쿠션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을 맞아 회사에서 여러가지 선물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김진리 2026.02.14

쿠션 좀 보여주떼요

2026년 02월 13일 (금) 2026.02.13

항상 교회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게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2일 (목) 2026.02.12

어제 예배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 오직 주님만이 필요하며 그 무엇도 대체될 수 없는 존재이며 이 위대하신 주님을 위해 살고 오직 주님만을 목표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하지 않은 것을 항상 풍족히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1일 (수) 2026.02.11

홈피 출석 체크 1등 감사합니다.

오늘 수요 저녁예배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삶을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0일 (화) 2026.02.10

어제 하루도 아무일 없이 행복하게 주님의 은혜 안에서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보금자리 와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하루가 끝나는 어두운 밤까지도 나와 함께하여 주셔서 나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9일 (월) 2026.02.09

홈피 출첵 1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 숨을 쉰다는것에 감사합니다.

어제 은혜 중에 퀴즈 대회를 잘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감사일기를 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만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기관장 필기 시험을 접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리는 삶 주님과 약혼을 산 사이라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가 넘치는 시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감사할것이 많아 감사합니다.

교회를 생각하고 어디에 있으나 항상 교회와 말씀을 그리워하고 원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8일 (일) 2026.02.08

주일 아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을 기다리고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힘으로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새벽에 눈을 뜨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제가 원하는 것을 주시고 무엇이든 일 시계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제일 먼저 감사일기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속 아픈거 없이 변을 잘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하루 큰일이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누군가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배풀게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고 구하지 않은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저와 함께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불평하고 원망하는 시기에 감사한 일이 부족함을 없이 넘쳐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음침한 이 새벽 항상 깨워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고난과 종말의 시대에 주님을 알고 믿으며 내 고집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잘 모르는 저에게 감사하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오늘 수요일 저녁 예배 주십에 감사합니다.

많이 먹어더 소화 잘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주님을 생각하며 일어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오늘도 새로운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항상 주님을 의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즐거운 나날들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기도와 감사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가 끝없이 나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맛있는 아침밥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인해 인도함을 받고 양식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2월 첫 주일 예배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물에 목욕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알게하시고 항상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어제부터 하루에 성경 말씀 3절씩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내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양치질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어제 간 수치 모두 정상 범위에 나올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맛있는 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주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누군가에게 배풀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 뜨자마자 주님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고난과 실수에도 원망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항상 맛있는 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눈을 뜰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면접 시험 합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함으로 주님을 더욱 의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새벽 말씀을 기대하며 기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따뜻한 물에 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홈피 1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몸 안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 예배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준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모든일에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25

멋진청년바른이👍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오늘 면접 시험을 보는 날입니다 긴장되지 않고 차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기다리고 의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홈피 1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을 푹자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난이든 행복한 일이든 모든 것에 감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24

하나님의사랑하는아들 바른이오늘도 하나님께서 너를도우실줄 믿어 🩵🙏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항상 감사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 아프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잠을 푹 잘 잘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원망과 두려움이 아니라 설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어나면 먼저 주님을 생각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항상 주님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배부르고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곧 면접 시험이 있는데 원망과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으로 준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홈피 출석체크를 위해 일찍 일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이 많이 민감한 편인데 소화 잘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매일 새벽 말씀을 듣기 위해 기도하고 설래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아무 문제 없이 2틀동안 연수원 교육 받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새로운 아침을 주사 교회로 인도하여 주십에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3

눈을 감고 뜨는 곳이 바로 성전이네❤️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새로운 아침을 주사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오늘 주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나놔 함께하사 힘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오늘도 깨워주사 행복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홈피 출석하여 1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주은 2026.01.10

좀 더 연습해서 도전 ㅋㅋ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저와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시기에 제가 그 무엇도 두려움 없이 힘써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오늘도 깨워 주사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고 홈피 출석 1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항상 나와 함께 하사 고난으로 부터 나를 보호하여 주시고 힘을 주사 내가 두려울것 없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모두가 잠든 이시간 저를 깨우사 새로운 아침을 기도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오늘 주일 아침을 깨워주사 감사로 준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오늘 새벽 재단을 쌓기 위해 저를 깨워 교회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이 사명을 위해 힘쓰기 원하며 항상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오늘 새벽 기도의 재단을 쌓을 수 있게 새벽에 깨어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감사하는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난 속에서도 주님과 함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