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마리의 감사일기

홍마리

홍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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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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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2월 15일 (일) 5시간 전

주일 말씀 허락하심 감사
이주동안 수면제 끊고 건강하게 잠들 수 있음 감사
부엌 찌든때 청소 감사

2026년 02월 14일 (토) 어제

일찍 눈을 뜨게 하심에 감사.

소고기 먹을 수 있어서 감사.

아픈곳 없어서 감사

2026년 02월 13일 (금) 2일 전

한주 잘 보내게하심 감사
일할 의욕이 생기게하심감사
집밥 반찬이 있어서 감사

2026년 02월 12일 (목) 3일 전

건강 허락하심 감사

컨셉준비 도움의 손길 감사

돈이 없었는데 단체손님 예약이 들어와서
몫돈이 다시 생김 감사

2026년 02월 11일 (수) 4일 전

오늘 말씀이 있어 감사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감사

몸이 안아픔 감사

2026년 02월 09일 (월) 6일 전

어제 퀴즈대회 방송보며 함께 웃울 수 있어 감사🤍

맛잇는 황치즈 바게트 감사

햇살을 받아서 감사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내가 만든 카레가 맛있어서 감사

두그릇 먹고싶었는데 햇반이 많아서 감사

보정할게 많이 없어서 감사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보정 많이해서 감사

재미있는 애니 찾아서 감사

입맛이 좋아서 감사

김진리 2026.02.05

애니 추천해주세요오!!!!!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건강허락하심 감사합니다

어제는 속이 안좋아서 밥먹은거 다 토했는데
오늘은 속이 괜찮아서 감사합니다

새벽말슴 수요예배마름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숙면 할 수 있어서 감사

건강 허락하심 감사

쉴 수 있어서 감사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일찍 잠들고 일찍 일어나게 하심 감사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

건강허락하심 감사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알람을 못들을 정도로 깊게 개운하게 잘 수 있어서 감사

맛있는 음식을 배달시켜먹을 수 있어서 감사

1월 촬영을 모두 감사히 끝낼 수 있어서 감사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1월 마지막 촬영날이라 감사

안아파서 감사

준비한 촬영소품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서 감사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일찍 눈이 떠져 감사

일할 의욕이생김 감사

엄마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어서 감사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잠을 적게잤는데 안피곤해서 감사

엄마가 준 찌개가 맛있어서 감사

컨셉 준비로 긴장 각성되고 불안했던 마음이
자고나니 많이 진정되어서 감사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잠잘 수 있음 감사

음식 건강식단으로 먹을 수 있음 감사

몸이 안아픔 감사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오늘 계속 미루던 보정과 일들을 아침부터 시작하게하심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나 이상하다. 생리전증후근 기간도 아닌데 왜이렇게 예민하고 화나고 혼란스럽고 불인하지?
이건 내가 아닌데. 나 이상하다 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새벽 말씀 허락 하심 감사합니다.

보혈찬송 은혜 감사합니다

컨셉 준비가 순조로워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목사님 저녁예배 무탈히 말씀 대언하게해주셔서 감사

푹 잘 수 있음 감사

컨셉 준비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감사

김연희 2026.01.26

🩷🩷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푹자고 일어나게하심 감사🤍

주일 말씀 허락하심 감사🤍

몸 아픈 곳이 없음 감사🤍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일찍 눈을 뜨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밖은 추운데 따뜻한 곳에서 잘 수 있음 감사합니다.
이번주 마지막 촬영 무탈히 즐겁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숙면 감사합니다
일할 수 있음 감사합니다
맛있는 김치찌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성산교회 가족들의 감사일기를 읽으며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 감사

오늘 휴무와 보정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

몸 컨디션이 좋음 감사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눈 뜨자마자 무슨 감사하릉 할까ㅡ생각하면서 주님생각 먼저하게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숙면 허락하심 감사
일찍일어나게하심 감사
일 할 수 있름 감사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오늘 휴무라서 감사
집정리할 힘을 주셔서 감사
늦잠 안자고 깨서 감사

손윤영 2026.01.19

정리할 힘 그거 엄청난거죠!! ㅋㅋㅋ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멀리서도 함께 주일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
숙면 허락하심 감사
집 청소할 의욕이 생기게하심 감사
이겨낼 힘을 주심 감사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세금신고 까먹고있었는데
놓치지않고 기한내에 신고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오늘 꿈에서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울산에 있는 긴 터널을 지나는데 (꿈이라 터널이 있음)
터널이 갑자기 앞에서부터 천장이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차 앞유리까지만 무너지고 딱 멈췄다.
그리고 가족이랑 차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면서 손을 서로 맞잡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했다.
그리고 구조가 된 뒤에도 하나님이 살리셨다고 하루 종일 소문내고 다녔다.

꿈에서 하나님 자랑하고 다니는 꿈을 꾸니 감사하다.
꿈에서 생명의 위기 속에서 가족과 손을 잡고 감사기도를 한 게 너무 기억에 남는다.
참 감사하다.

김진리 2026.01.12

아멘ㅜ

김연희 2026.01.12

😍😍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오늘 정리업체를 불러 작업실 대청소를 했습니다.
아직 하고 있는데 80% 는 한 것 같아요.
너무 너무 감사하네요 ㅠㅠㅠ하 ❤️
청소할게 진짜 너~~~~~~~~무 많네요 ㅋㅋㅋㅋ
대신 치워주셔서 감사 ㅜ
그리고 오늘 장염이 괜찮아서 오전 9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움직여도 멀쩡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ㅜ❤️❤️❤️

양윤진 2026.01.09

아고 도와드리러 날아가고 싶네요ㅜ 아직 아프신데 어케하신대요ㅜ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몇년 동안 고민했던 작업실 짐들을 다 처리라고
정리업체를 통해 말끔하게 청소할 예정입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아침부터 청소시작이라네요 일찍 자볼게요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건강 회복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
모두 아프지마세요

강주은 2026.01.08

회복되셨다니 감사하네요 아프지 마셔요

이언정 2026.01.08

다행입니다 아프지마세요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오늘 서울을 갔어야하는데
식중독인지 몸살이랑 위통때문에
서울비행기표를 취소 했습니다
내심 좋네요
그리고 새벽예배시간 맞춰 눈이 떠져서
새벽예배도드리고 기도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수요말씀 듣고 건강회복해서 가겠습니다
하루 더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강주은 2026.01.07

저녁에도 뵐 수 있다니 좋네요 ㅎㅎ 전도사님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성사 식구들의 감사일기를 보면서
정말 일기처럼 잘 쓰시는구나 글 읽으면서
재밌어서 웃음나기도하고
근황을 알 수 있어서 더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일기쓰는거 꾸준히 못하는데
같이 시작하니 재밌습니다.
오늘은 출첵데이군요 누가 일등할까요?
저도 도전해보겠습미다.
오늘의 저의 감사는 요며칠
수면제 없이 잠이 와서 감사합니다!
계속 약 줄여보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꿀잠 자보겠습니다.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오늘 제육볶음이 맛있었어요
그리고 감기가 드디어 나아서
예배 후에 교인분들이랑 인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강주은 2026.01.05

감기 나으셨다니 감사하네요 ㅎ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1월 예약 부족하지않게 잘 받을 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잠도 엄청 많이
자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잠을 오후까지 푸우우욱 오래 잤어요
개운하고 상쾌하네요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02

전도사님이 울산에 계시니 넘 좋습니다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할머니집에서 가족들이 모두 같이 식사했습니다. 모두가 건강히 모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