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배의 감사일기

김보배

김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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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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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2월 13일 (금) 어제

새벽을 깨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엄마랑 교회 청소할 수 있어 감사

2026년 02월 11일 (수) 4일 전

수강신청 성공하게 해주심에 감사
친구 생일 축하해줬는데 기뻐해서 감사

2026년 02월 10일 (화) 4일 전

하루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친구들 만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2026년 02월 09일 (월) 5일 전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낮잠을 푹 잘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8일 (일) 6일 전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성경퀴즈대회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언정 6일 전

보배 👍 👍 👍 👍 👍 👍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달달한 디저트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새벽을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을 많이 잘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따뜻한 날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딸기빙수를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족과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새벽에 눈 떠지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출석체크 이벤트 당첨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옆에서 늘 챙겨주는 가족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건강함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자는 동안 계속 깼지만 몸이 개운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건강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오늘 새벽예배를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스러운 언박싱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수요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김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잠을 많이 잘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교정 끝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따뜻한 집에서 누워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옆에서 챙겨주는 가족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낮잠을 푹 잘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오늘 하루 좋은 날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혼자서 편하게 근로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마리 2026.01.16

혼자라 편한거 인정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오늘 따뜻한 날씨를 주셔서 김사합니다.
편하게 근로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수요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맛있는 점심과 디저트를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근로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주일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낮잠을 잘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엄마가 버스 정류장까지 태워주셔서 편하게 갈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조교님이 일찍 퇴근하셔서 편하게 근로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엄마랑 점심을 같이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로를 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옷 정리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가족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택배 시킨 것이 빨리 배송되어 오늘 개봉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와 학교 같이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07

언박싱의 기쁨 ㅎㅎ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 근로 출퇴근할 수 있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맛있는 음식들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엄마와 교회 본당 청소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와 카페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전부터 먹고 싶었던 두쫀쿠를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03

두쫀쿠 어디서사먹엇나요

김연희 2026.01.03

나두 먹어보고싶어성 ㅎㅎ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방학 근로를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 엄마 차를 타고 출근하여 편하고 따뜻하게 출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