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선의 감사일기

최경선

최경선

41

감사일기

352

받은 공감

2026년 02월 15일 (일) 1시간 전

주일 예배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위로받아 감사합니다.
맛있는 식사와 커피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3일 (금) 2일 전

새벽 말씀 감사합니다.
쉴 수 있는 집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2일 (목) 3일 전

새벽 말씀 감사합니다.
따뜻한 쌍화차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1일 (수) 4일 전

새벽 말씀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0일 (화) 5일 전

새벽 말씀 감사합니다.
따뜻한 국밥 감사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9일 (월) 6일 전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버스가 있으니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8일 (일) 6일 전

주일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위로받아 감사합니다.
오늘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집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 감사합니다.
따뜻한 난로와 커피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오늘 하루도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과 커피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따뜻한 커피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말씀 감사합니다.
따뜻한 밥과 국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새벽말씀 들을 수 있는 인터넷 예배 감사합니다.
찬양을 부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핫팩, 커피 감사합니다.
따뜻한 장갑, 롱패딩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밥과 국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패딩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눈을 뜨고 새 아침을 맞이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과 찬양을 통해 위로받아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 감사합니다.
따뜻한 난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눈을 뜨고 새 아침을 맞이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따뜻 한 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털신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커피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핫팩와 커피가 있어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 한 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따뜻 한 밥과 국이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주일에 예배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과 찬양을 통해 위로받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커피 감사합니다.
따뜻한 난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집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핫팩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 따뜻한 집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갑과 점퍼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집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버스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춥지만 따뜻한 털신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교회 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위로받아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에 감사합니다.
알바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잠자리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좋은 날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알바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강주은 2026.01.14

야간 알바 시작이예요?

최경선 2026.01.15

네~ 월화수 하게 됐네요~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위로받아 감사합니다.
찬양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눈을 뜨고 새 아침을 맞이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예배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좋은 만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찬양을 부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06

밥은 역시 맛나즇ㅎㅎ 요즘 탄수화물 중독됨 ㅠ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눈 뜨자마자 찬양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무탈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교회 가는 길에 기쁨이 느껴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위로받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감사일기를 통해 사소한 일에도 감사가 느껴짐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아침에 건강하게 눈을 뜨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하루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소중한 사람이랑 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새해 첫 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눈을 뜨고 새 아침을 맞이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