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규의 감사일기

김형규

김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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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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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2월 12일 (목) 3시간 전

오직 예수라고 대언해주셔서 감사
무엇을 기도할 지 말씀을 주셔서 감사
따뜻한 차 감사😊

2026년 02월 11일 (수) 어제

감사로 기억하게 하심 감사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어 감사
성전의 새벽 기도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감사😊

2026년 02월 10일 (화) 어제

새벽에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처럼 영상의 기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 그득한 생강차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9일 (월) 2일 전

퀴즈대회 잘 마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퀴즈대회 이야기로 온 가족이 웃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벽에 기도드릴 수 있게 성전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8일 (일) 3일 전

강추위에도 성전문을 열어주셔서 감사
따뜻한 옷을 주셔서 감사
주일 특송을 허락해주셔서 감사😊

2026년 02월 07일 (토) 5일 전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경고의 살리시는 음성 주셔서 감사
따뜻한 집을 주셔서 감사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

2026년 02월 06일 (금) 5일 전

홈페이지가 있어서 감사
새벽에 기도드릴 수 있어 감사
김진리가 있어서 감사^^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목사님 단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이 예수님 만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먹을 양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아내와 함께 점심 먹을 수 있어 감사
소화가 잘 되어서 감사
두 다리로 걸어갈 수 있어 감사^^

양윤진 2026.02.04

남편감사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새벽 말씀이 달고 답니다. 감사합니다.
삼시 세 끼 먹을 양식이 풍족함에 두려운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벽에 따뜻한 차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쪼그려 앉을 수 있어 감사
은총이가 밥을 잘 먹어서 감사
진리가 특송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주일 아침 허락해 주셔서 감사
숙면하게 하셔서 감사
믿음의 아내 있어서 감사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너에게 나는 무어냐 물어봐주시는 하나님 감사
큰아들 새벽예배 감사
아내 건강 주셔서 감사😊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은총이 가방에 약을 넣지 않아도 돼서 감사
한의원 전기 문제가 해결돼서 감사
아들이 나갔다 무사히 돌아와서 감사😊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손톱깎이 있어 감사
아이들과 같이 저녁 먹을 수 있어 감사
새벽 반주할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윤진집사가 피곤한데도 맛난 저녁밥 차려줘서 감사
자식들의 웃음소리 감사
어려울 때 들어주시는 주의 종 계셔서 감사
담임목사님 새벽말씀 감사😊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한의원 진료 가능해서 감사
안경 있어 감사
마스크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새벽에 기도할 수 있어 감사
무사히 출근할 수 있어 감사
입술에 바를 립글로즈가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주일예배를 허락해주셔서 감사ㅜ
특송할 수 있어 감사
특송할 때 입을 옷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꿀잠을 자서 감사
가습기 있어 감사
한의원 정신없어도 잘 돌아가서 감사😍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가까이 함께 있자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출근할 차가 있어 감사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감사^^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북한이었으면 부르지도 못할 예수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를 수 있어 감사
주의 종에게 말씀 주셔서 나로 듣게 하심 감사
달달 따순 새벽 차를 마실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새벽 성전에 들어오는데 마음이 포근해져서 감사
은총이가 어제 밤에 배가 아프다 했는데 새벽에 응가해서 감사
두 다리로 걸어서 단에 올라갈 수 있어 감사
😊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건강검진할 수 있어 감사
지나가는 응급차에 내가 타고 있지 않아 감사
강추위에 입을 패딩 있어 감사😊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밤새 장 비우기를 잘 해서 감사
오늘 검사 끝나면 먹을 양식이 있어 감사
따뜻한 전기장판 있어 감사😊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머리감을 수 있어 감사
따뜻한 물 나와서 감사
머리 말릴 드라이기 있고 전기를 쓸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하나님의 손 안에 있어서 감사(이렇게 좋으신 하나님 손 안에 있으니 감사)
목사님 말씀이 마이크로 크게 잘 들려서 감사
목사님께 건강과 말씀 주셔서 새벽말씀 들을 수 있어 감사
내복 있어 감사
굶지 않고 먹을 겻 풍족 감사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성령 보호막 기도와 예수 이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리 뻗어 누울 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출근할 곳이 있어 감사합니다
보습크림이 있어 바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주의 말씀이 제게 위안이 되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혈찬송으로 예수님의 진한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새벽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습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시락이 있어 감사합니다
😊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말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숨을 자유 자재로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안경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난시에 노안이 한 번에 해결되는 다초점 안경^^ㅋ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주님의 날에 저를 사랑하셔서 성전에 들어오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예배드리길 사모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새벽예배에 나오고 반주도 할 수 있는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추운 새벽이지만 깨워주시고 제단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한의원에 출근하니 자잘 자잘 할 일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해보기도 전 덜컥 겁이 났지만 하나님을 바라는 마음이 있었고 기다렸다. 내가 대담해서가 아니라, 차분하고 침착해서가 아니라, 산적해 있던 일들이 자연스레 해결되어졌다. 대단하고 힘든 일들은 아녔지만 안개 같던 게 서서히 걷히는 느낌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손윤영 2026.01.08

청구를 해야하니 바쁘시죠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온가족이 아침에 평안히 눈뜨고 각자 처소로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다스려지지 않을 때 예수님이 생각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일 아니더라도 주님을 더 찾겠습니다.
성령님 다스려 주세요^^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며칠 전 혼자 느꼈던 거지만 오늘 적어본다.
새로운 환자가 오게 되면 이름도 적고 주민번호도 적고
이래 저래 적으면서 접수를 하게 되면
그 환자에게 고유의 차트번호가 부여된다.

첨 개원할 때, 여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단 사람도 많고
주차도 어케 하는지, 알려주면 어렵다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전 있던 한의원의 자료도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었고
나는 더 문외한이지만 뭔가 막막한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덧 차트번호가 2천번을 넘었다.
소문을 듣고 왔단 사람도 많고
맨 처음 개원할 때의 미약했던 시작의 느낌을 알기에
이건 하나님이 인도하셨다는 게 분명했다.

절대믿음!!!

이 시대 교회에서 조차 하나님을 못 믿고
세상에서 잘 사는 걸 가르치는 이 때

하나님만 믿자, 하나님만 기다리자시는
대언하시는 목사님과 그 말씀이 계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될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저...
이렇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그 믿음이 자라길 사모한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손윤영 2026.01.05

아멘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제가 무엇이라고
하나님의 소중한 일에 헌신할 수 있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 사랑하여 헌신함으로
재정을 잘 감당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몇주전? 암튼 중국산 헤드폰을 하나 샀는데 강추위에 귀마개론 딱인데 오늘 퇴근하면서 쓰고와서 귀 시린 게 방어가 되었다. 어제도 자면서 문득 든 생각은 이 추위에 추위를 피할 집이 있단 게 감사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성경을 창세기 1-3장 세 장을 읽었다. 날 사랑하시는 편지라 하셔서 작심삼일 같지만 읽어봤다. 천지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그려졌다.
행여나 읽으면서도 내가 주인공인 줄 착각할까봐 조심스레 봤다.언제나 내 사모하는 내가 앙망하는 분이 주인공이신 하나님이시니깐

솔로몬이 조용히 하나님께 들고 왔던, 모두가 잊고 있던 창조의 말씀에 하나님이 감격하신 게 기억난다. 오늘 창조의 말씀을 읽어서 감사^^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진리랑 문규집사랑 저랑 셋이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야구도 하고 돈까스도 먹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