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라고 대언해주셔서 감사
무엇을 기도할 지 말씀을 주셔서 감사
따뜻한 차 감사😊
김형규
43
감사일기
387
받은 공감
감사로 기억하게 하심 감사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어 감사
성전의 새벽 기도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감사😊
새벽에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처럼 영상의 기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 그득한 생강차 감사합니다^^
퀴즈대회 잘 마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퀴즈대회 이야기로 온 가족이 웃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벽에 기도드릴 수 있게 성전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추위에도 성전문을 열어주셔서 감사
따뜻한 옷을 주셔서 감사
주일 특송을 허락해주셔서 감사😊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경고의 살리시는 음성 주셔서 감사
따뜻한 집을 주셔서 감사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
홈페이지가 있어서 감사
새벽에 기도드릴 수 있어 감사
김진리가 있어서 감사^^
목사님 단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이 예수님 만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먹을 양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와 함께 점심 먹을 수 있어 감사
소화가 잘 되어서 감사
두 다리로 걸어갈 수 있어 감사^^
남편감사
새벽 말씀이 달고 답니다. 감사합니다.
삼시 세 끼 먹을 양식이 풍족함에 두려운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벽에 따뜻한 차 감사합니다.
쪼그려 앉을 수 있어 감사
은총이가 밥을 잘 먹어서 감사
진리가 특송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
주일 아침 허락해 주셔서 감사
숙면하게 하셔서 감사
믿음의 아내 있어서 감사
너에게 나는 무어냐 물어봐주시는 하나님 감사
큰아들 새벽예배 감사
아내 건강 주셔서 감사😊
은총이 가방에 약을 넣지 않아도 돼서 감사
한의원 전기 문제가 해결돼서 감사
아들이 나갔다 무사히 돌아와서 감사😊
손톱깎이 있어 감사
아이들과 같이 저녁 먹을 수 있어 감사
새벽 반주할 수 있어 감사😊
윤진집사가 피곤한데도 맛난 저녁밥 차려줘서 감사
자식들의 웃음소리 감사
어려울 때 들어주시는 주의 종 계셔서 감사
담임목사님 새벽말씀 감사😊
한의원 진료 가능해서 감사
안경 있어 감사
마스크 있어 감사😊
새벽에 기도할 수 있어 감사
무사히 출근할 수 있어 감사
입술에 바를 립글로즈가 있어 감사😊
주일예배를 허락해주셔서 감사ㅜ
특송할 수 있어 감사
특송할 때 입을 옷 있어 감사❤️
꿀잠을 자서 감사
가습기 있어 감사
한의원 정신없어도 잘 돌아가서 감사😍
가까이 함께 있자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출근할 차가 있어 감사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감사^^
북한이었으면 부르지도 못할 예수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를 수 있어 감사
주의 종에게 말씀 주셔서 나로 듣게 하심 감사
달달 따순 새벽 차를 마실 수 있어 감사😊
새벽 성전에 들어오는데 마음이 포근해져서 감사
은총이가 어제 밤에 배가 아프다 했는데 새벽에 응가해서 감사
두 다리로 걸어서 단에 올라갈 수 있어 감사
😊
건강검진할 수 있어 감사
지나가는 응급차에 내가 타고 있지 않아 감사
강추위에 입을 패딩 있어 감사😊
밤새 장 비우기를 잘 해서 감사
오늘 검사 끝나면 먹을 양식이 있어 감사
따뜻한 전기장판 있어 감사😊
머리감을 수 있어 감사
따뜻한 물 나와서 감사
머리 말릴 드라이기 있고 전기를 쓸 수 있어 감사
하나님의 손 안에 있어서 감사(이렇게 좋으신 하나님 손 안에 있으니 감사)
목사님 말씀이 마이크로 크게 잘 들려서 감사
목사님께 건강과 말씀 주셔서 새벽말씀 들을 수 있어 감사
내복 있어 감사
굶지 않고 먹을 겻 풍족 감사
성령 보호막 기도와 예수 이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리 뻗어 누울 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출근할 곳이 있어 감사합니다
보습크림이 있어 바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의 말씀이 제게 위안이 되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혈찬송으로 예수님의 진한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습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시락이 있어 감사합니다
😊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말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숨을 자유 자재로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안경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난시에 노안이 한 번에 해결되는 다초점 안경^^ㅋ
주님의 날에 저를 사랑하셔서 성전에 들어오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예배드리길 사모합니다😊💜
새벽예배에 나오고 반주도 할 수 있는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새벽이지만 깨워주시고 제단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의원에 출근하니 자잘 자잘 할 일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해보기도 전 덜컥 겁이 났지만 하나님을 바라는 마음이 있었고 기다렸다. 내가 대담해서가 아니라, 차분하고 침착해서가 아니라, 산적해 있던 일들이 자연스레 해결되어졌다. 대단하고 힘든 일들은 아녔지만 안개 같던 게 서서히 걷히는 느낌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청구를 해야하니 바쁘시죠
온가족이 아침에 평안히 눈뜨고 각자 처소로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스려지지 않을 때 예수님이 생각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일 아니더라도 주님을 더 찾겠습니다.
성령님 다스려 주세요^^
며칠 전 혼자 느꼈던 거지만 오늘 적어본다.
새로운 환자가 오게 되면 이름도 적고 주민번호도 적고
이래 저래 적으면서 접수를 하게 되면
그 환자에게 고유의 차트번호가 부여된다.
첨 개원할 때, 여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단 사람도 많고
주차도 어케 하는지, 알려주면 어렵다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전 있던 한의원의 자료도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었고
나는 더 문외한이지만 뭔가 막막한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덧 차트번호가 2천번을 넘었다.
소문을 듣고 왔단 사람도 많고
맨 처음 개원할 때의 미약했던 시작의 느낌을 알기에
이건 하나님이 인도하셨다는 게 분명했다.
절대믿음!!!
이 시대 교회에서 조차 하나님을 못 믿고
세상에서 잘 사는 걸 가르치는 이 때
하나님만 믿자, 하나님만 기다리자시는
대언하시는 목사님과 그 말씀이 계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될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저...
이렇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그 믿음이 자라길 사모한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멘
제가 무엇이라고
하나님의 소중한 일에 헌신할 수 있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 사랑하여 헌신함으로
재정을 잘 감당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몇주전? 암튼 중국산 헤드폰을 하나 샀는데 강추위에 귀마개론 딱인데 오늘 퇴근하면서 쓰고와서 귀 시린 게 방어가 되었다. 어제도 자면서 문득 든 생각은 이 추위에 추위를 피할 집이 있단 게 감사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성경을 창세기 1-3장 세 장을 읽었다. 날 사랑하시는 편지라 하셔서 작심삼일 같지만 읽어봤다. 천지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그려졌다.
행여나 읽으면서도 내가 주인공인 줄 착각할까봐 조심스레 봤다.언제나 내 사모하는 내가 앙망하는 분이 주인공이신 하나님이시니깐
솔로몬이 조용히 하나님께 들고 왔던, 모두가 잊고 있던 창조의 말씀에 하나님이 감격하신 게 기억난다. 오늘 창조의 말씀을 읽어서 감사^^
진리랑 문규집사랑 저랑 셋이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야구도 하고 돈까스도 먹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