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고난 중에 더욱 나를 사랑하셔서 주시는 말씀 눈물 감사
앰프 정리 감사
진리 벌써 졸업사진 감사^^
김형규
91
감사일기
1,029
받은 공감
성령을 주시려고 사망의 덮침을 막아주신 주님 감사
아침 식사 감사
진리 미용실 예약 감사😊
숙면 감사
아침 식사 감사
등교 등원 출근 감사😊
예수님의 피를 닦아 드리고 벗은 몸을 가려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과 경외하는 마음 감사
언제나 하나님께서 다 하셨음에 감사
미련하고 못나도 곁에 있게 허락하심 감사😊
할아버지 생신 잘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
조카들 볼 수 있어 감사
새벽예배 초대해 주셔서 감사😊
여호와 하나님 성호의 깃발을 주심 감사
든든한 아침 감사
커피 감사😊
공기청정기 감사
디퓨저 감사
말씀 생각 감사^^
성령의 불 성령의 기름 말씀 감사
오렌지 감사
정리정돈 감사
은총이가 드디어 이빨을 빼서 감사
나를 잘 흉내내는 큰아들 감사
귀에 소리가 잘 들려 감사😊
아침 저녁 말씀 주셔서 감사
새벽 기도 감사
빨래 감사😊
나를 다스리실 주님의 날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커피 감사
숙면 감사😊
나를 다스려주시려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상쾌한 아침 공기 감사
바쁘지만 잔잔히 쭉 바쁜 토욜 출근 감사😊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로다 말씀 주심 감사
온 가족 아침 냠냠 감사
상쾌한 아침 공기 감사😊
자녀에게 예수님을 물려줘야겠단 마음이 들어 감사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
아침 출근 상쾌한 공기 감사😊
십자가의 도가 내 영의 분별력이라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에도 나온 택배박스를 무사히 정리할 수 있어 감사
한의원 쌤이 피스타치오라떼 주셔서 알차게 마셔서 감사😊
이렇게 좋으신 예수님의 은혜 알게 하심 감사
상쾌한 날씨 감사
마실 차 감사😊
전기장판 감사
잘먹는 아이들 감사
윤진집사 집 대청소 해줘서 감사😊
오랫만에 롱코트 감사
꾸덕한 바닐라 라떼 감사
창고정리 중 커피 감사
정리 후 꿀잠 감사😊
제가 무어라고 저에게 진실함을 원하시는지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ㅠ
세타필 감사
커피 감사^^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
성전 공사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
늦은 시간 설거지할 수 있어 감사
밤에 침 맞아서 감사😊
이런 내게 말을 거시고 아들 피가 있는 내가 있을 수 없는 자리에 초대하시는 지극하신 사랑 엎드려 감사
쌀통에 쌀이 가득 감사
유산균 감사❤️
성전을 가까이 하라 하심을 감사
엉덩이 안아파서 감사
숨 자유롭게 쉬어서 감사😊
부르심이 있으면 반드시 복된 길로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셔서 감사
산상수훈처럼 천국을 말씀하시는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사랑하는 가족 감사
엉덩이 통증이 줄어서 감사😊
나를 불러주셔서 감사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하실 것을 감사
은총이랑 같이 있어서 감사😊
성전마무리공사 감사
고기 감사
붕어빵감사
가족 감사
주일 감사😊
in everything 모든 것에 함께 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능하신 손 아래 겸손으로 숨겨주심을 감사합니다
전기장판 이불 감사합니다😊
새벽말씀과 기도 감사
구운계란 감사
핸드크림 감사
원장님 감사^^
사랑하자 말씀해주시고 모든 일에 함께 한다시는 나의 하나님께 감사
따뜻한 전기매트 감사
유산균 감사
진리 태어나게 하심 감사^^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우릴 지키신 것을 기억합니다. 거룩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온과 다르게 포근한 날씨 감사(내복 벗어야할 것 같은ㅋ)
출근할 수 있어 감사^^
선물로 주신 은혜 감사
촉촉한 비 감사
출첵데이 꼬래비루 들어가서 감사
아침에 맛보는 와플 감사^^
새벽 기도 감사
출근 감사
아내 커피 조금 얻어 마셔 감사
환자분들 와주셔서 감사^^
생기의 말씀 허락해주심 감사
맛난 점심과 쥬스 감사
재정부 할 수 있어 감사
남선교회 월례회 감사😊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스려주심을 감사
진솔이 볼 수 있어 감사
어머니 건강이 전보다 좋아져서 감사
새치염색 감사😊
맛난 바나나 감사
아내 허리 통증 어제보다 줄어들어 감사
재밌는 큰아들 감사^^
아침 깨서 호다닥 3분 설거지 감사
아침 챙겨 먹어서 배가 너무 불러서 감사
촉촉한 공기 감사
말씀하시는 성령님 의지하게 도우심을 감사^^
핸드크림 감사
어제 먹다 남은 커피 감사
안경 감사
나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 것이라 말해주셔서 감사^^
촉촉한 흐린 날씨 감사
모닝빵 2개를 맛나게 먹는 은총이 감사
난시를 극복하는 안경 있어 감사
죄인을 위해 속죄소를 마련해주신 하나님과 아들 예수님께 눈물로 감사
일용할 양식 주셔서 감사
은총이가 아침에 씨리얼 2그릇 먹어서 감사
한의원 오늘도 열어주셔서 감사
성령으로 말씀을 대언해주셔서 감사^^
하늘 양식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감사
많이 부족하지만 성전 조금쓱 정리정돈 감사
문규집사가 쏜 브루베리에이드 감사
성전보수 그리고 설명절 후 다시 예배 감사😊
일용할 양식 감사
아이들 회복 감사
누울 잠자리 있어 감사^^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 주셔서 감사
은총이 잘 자게 해주셔서 감사
진리가 많이 좋아져서 감사
주일이 기다려져서 감사😊
성전보수 동참하게 해주셔서 감사
공사 간 안전 지켜주셔서 감사
맛난 라면과 고구마튀김 감사
날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의 사순절 감사ㅜ
아침에 눈 뜸을 감사
아이들 회복하게 하셔서 감사
성전 감사😊
감사하네요 ㅠ
찬양을 듣게 하심 감사
품어주시는 성령님 감사
언제나 선하신 하나님의 뜻 감사
쾌변 감사^^
명절을 앞두었지만 거룩하고 좋으신 하나님께서 예수님 피로 허락하신 주일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예수님 피흘리신 사랑하는 몸 성전 공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먼지투성이로 돌아왔지만 깨끗하게 씻을 수 있어 감사
온몸바쳐 헌신하신 주의 종 계셔서 감동과 감사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있어 감사😊
숙면 감사
예수님 십자가 사랑으로 허락하신 안식일 감사
예배 준비 감사
특송 감사😊
성산을 지키시며 보호하시는 말씀 주심을 감사
새벽에 두쫀쿠 감사
허리에 침 맞을 수 있어 감사😊
녹용 넣은 맛난 건강차 감사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셔서 감사
다들 바쁜 와중에 특송연습 와줘서 감사
오랫만에 내복 벗는 날씨여서 감사^^;;;ㅋ
오직 예수라고 대언해주셔서 감사
무엇을 기도할 지 말씀을 주셔서 감사
따뜻한 차 감사😊
감사로 기억하게 하심 감사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어 감사
성전의 새벽 기도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감사😊
새벽에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처럼 영상의 기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 그득한 생강차 감사합니다^^
퀴즈대회 잘 마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퀴즈대회 이야기로 온 가족이 웃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벽에 기도드릴 수 있게 성전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추위에도 성전문을 열어주셔서 감사
따뜻한 옷을 주셔서 감사
주일 특송을 허락해주셔서 감사😊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경고의 살리시는 음성 주셔서 감사
따뜻한 집을 주셔서 감사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
홈페이지가 있어서 감사
새벽에 기도드릴 수 있어 감사
김진리가 있어서 감사^^
목사님 단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이 예수님 만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먹을 양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와 함께 점심 먹을 수 있어 감사
소화가 잘 되어서 감사
두 다리로 걸어갈 수 있어 감사^^
남편감사
새벽 말씀이 달고 답니다. 감사합니다.
삼시 세 끼 먹을 양식이 풍족함에 두려운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벽에 따뜻한 차 감사합니다.
쪼그려 앉을 수 있어 감사
은총이가 밥을 잘 먹어서 감사
진리가 특송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
주일 아침 허락해 주셔서 감사
숙면하게 하셔서 감사
믿음의 아내 있어서 감사
너에게 나는 무어냐 물어봐주시는 하나님 감사
큰아들 새벽예배 감사
아내 건강 주셔서 감사😊
은총이 가방에 약을 넣지 않아도 돼서 감사
한의원 전기 문제가 해결돼서 감사
아들이 나갔다 무사히 돌아와서 감사😊
손톱깎이 있어 감사
아이들과 같이 저녁 먹을 수 있어 감사
새벽 반주할 수 있어 감사😊
윤진집사가 피곤한데도 맛난 저녁밥 차려줘서 감사
자식들의 웃음소리 감사
어려울 때 들어주시는 주의 종 계셔서 감사
담임목사님 새벽말씀 감사😊
한의원 진료 가능해서 감사
안경 있어 감사
마스크 있어 감사😊
새벽에 기도할 수 있어 감사
무사히 출근할 수 있어 감사
입술에 바를 립글로즈가 있어 감사😊
주일예배를 허락해주셔서 감사ㅜ
특송할 수 있어 감사
특송할 때 입을 옷 있어 감사❤️
꿀잠을 자서 감사
가습기 있어 감사
한의원 정신없어도 잘 돌아가서 감사😍
가까이 함께 있자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출근할 차가 있어 감사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감사^^
북한이었으면 부르지도 못할 예수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를 수 있어 감사
주의 종에게 말씀 주셔서 나로 듣게 하심 감사
달달 따순 새벽 차를 마실 수 있어 감사😊
새벽 성전에 들어오는데 마음이 포근해져서 감사
은총이가 어제 밤에 배가 아프다 했는데 새벽에 응가해서 감사
두 다리로 걸어서 단에 올라갈 수 있어 감사
😊
건강검진할 수 있어 감사
지나가는 응급차에 내가 타고 있지 않아 감사
강추위에 입을 패딩 있어 감사😊
밤새 장 비우기를 잘 해서 감사
오늘 검사 끝나면 먹을 양식이 있어 감사
따뜻한 전기장판 있어 감사😊
머리감을 수 있어 감사
따뜻한 물 나와서 감사
머리 말릴 드라이기 있고 전기를 쓸 수 있어 감사
하나님의 손 안에 있어서 감사(이렇게 좋으신 하나님 손 안에 있으니 감사)
목사님 말씀이 마이크로 크게 잘 들려서 감사
목사님께 건강과 말씀 주셔서 새벽말씀 들을 수 있어 감사
내복 있어 감사
굶지 않고 먹을 겻 풍족 감사
성령 보호막 기도와 예수 이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리 뻗어 누울 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출근할 곳이 있어 감사합니다
보습크림이 있어 바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의 말씀이 제게 위안이 되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혈찬송으로 예수님의 진한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습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시락이 있어 감사합니다
😊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말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숨을 자유 자재로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안경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난시에 노안이 한 번에 해결되는 다초점 안경^^ㅋ
주님의 날에 저를 사랑하셔서 성전에 들어오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예배드리길 사모합니다😊💜
새벽예배에 나오고 반주도 할 수 있는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새벽이지만 깨워주시고 제단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의원에 출근하니 자잘 자잘 할 일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해보기도 전 덜컥 겁이 났지만 하나님을 바라는 마음이 있었고 기다렸다. 내가 대담해서가 아니라, 차분하고 침착해서가 아니라, 산적해 있던 일들이 자연스레 해결되어졌다. 대단하고 힘든 일들은 아녔지만 안개 같던 게 서서히 걷히는 느낌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청구를 해야하니 바쁘시죠
온가족이 아침에 평안히 눈뜨고 각자 처소로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스려지지 않을 때 예수님이 생각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일 아니더라도 주님을 더 찾겠습니다.
성령님 다스려 주세요^^
며칠 전 혼자 느꼈던 거지만 오늘 적어본다.
새로운 환자가 오게 되면 이름도 적고 주민번호도 적고
이래 저래 적으면서 접수를 하게 되면
그 환자에게 고유의 차트번호가 부여된다.
첨 개원할 때, 여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단 사람도 많고
주차도 어케 하는지, 알려주면 어렵다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전 있던 한의원의 자료도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었고
나는 더 문외한이지만 뭔가 막막한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덧 차트번호가 2천번을 넘었다.
소문을 듣고 왔단 사람도 많고
맨 처음 개원할 때의 미약했던 시작의 느낌을 알기에
이건 하나님이 인도하셨다는 게 분명했다.
절대믿음!!!
이 시대 교회에서 조차 하나님을 못 믿고
세상에서 잘 사는 걸 가르치는 이 때
하나님만 믿자, 하나님만 기다리자시는
대언하시는 목사님과 그 말씀이 계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될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저...
이렇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그 믿음이 자라길 사모한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멘
제가 무엇이라고
하나님의 소중한 일에 헌신할 수 있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 사랑하여 헌신함으로
재정을 잘 감당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몇주전? 암튼 중국산 헤드폰을 하나 샀는데 강추위에 귀마개론 딱인데 오늘 퇴근하면서 쓰고와서 귀 시린 게 방어가 되었다. 어제도 자면서 문득 든 생각은 이 추위에 추위를 피할 집이 있단 게 감사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성경을 창세기 1-3장 세 장을 읽었다. 날 사랑하시는 편지라 하셔서 작심삼일 같지만 읽어봤다. 천지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그려졌다.
행여나 읽으면서도 내가 주인공인 줄 착각할까봐 조심스레 봤다.언제나 내 사모하는 내가 앙망하는 분이 주인공이신 하나님이시니깐
솔로몬이 조용히 하나님께 들고 왔던, 모두가 잊고 있던 창조의 말씀에 하나님이 감격하신 게 기억난다. 오늘 창조의 말씀을 읽어서 감사^^
진리랑 문규집사랑 저랑 셋이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야구도 하고 돈까스도 먹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