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수산나의 감사일기

탁수산나

탁수산나

40

감사일기

316

받은 공감

2026년 02월 15일 (일) 18시간 전

주일로 초대해주심 감사
찬양의 자리를 허락해주심 감사
내일도 휴일이라 감사

2026년 02월 14일 (토) 어제

따뜻한 하루를 주심에 감사
맛있는 빵 감사
열손가락 모두 있음에 감사

2026년 02월 13일 (금) 2일 전

아침 커피 한잔 감사
날씨가 따뜻해서 감사
편의점에서 산 두쫀쿠 넘 맛있어서 감사

2026년 02월 12일 (목) 3일 전

엄마랑 먹은 점심 감사
저녁 특송연습 감사
무사히 끝난 하루에 감사

2026년 02월 11일 (수) 4일 전

새벽을 깨워주심에 감사
교회로 걸어갈 수 있는 다리 감사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눈 감사
직장에 다닐 수 있음에 감사

2026년 02월 10일 (화) 5일 전

교사 기도회 허락하심 감사
전기장판 있어서 감사
예쁜 꽃들 감사

2026년 02월 09일 (월) 6일 전

엄마가 차려주신 아침에 감사
따뜻한 물을 마실 수 있음에 감사
감사일기를 잊지 않고 쓰게 되어 감사

2026년 02월 08일 (일) 2026.02.08

주일을 허락하심 감사
엄마가 깨워주는 소리에 감사
아침이라고 반기러와주는 베니 감사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아빠가 가져오신 빵으로 아침먹어서 감사
따뜻한 낮을 주셔서 감사
조금 늦게 출발했지만 지각하지 않아 감사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운전할 때 사고나지 않아 감사
맛있는 커피 감사
배가 고파서 감사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아침 커피 감사
손목 보호쿠션이 있어 감사
따듯한 사무실 감사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일이 어제보다 수월하게 되어 감사
스벅에서 신메뉴 시켜봤는데 맛있어서 감사
저녁 집밥 감사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30분 더 잘 수 있어서 감사
맛있는 샤인머스켓을 먹어 감사
병원을 아파서가 아니라 일로 인해 오게 되어 감사

2026년 02월 01일 (일) 2026.02.01

주일점심 넘 맛있어서 감사
방청소를 할 수 있어서 감사
새로산 양말 신어서 감사

2026년 01월 31일 (토) 2026.01.31

귀여운 로아랑 오전을 함께해서 감사
맛있는 빵 사오신 아빠에게 감사
리코더연습 할 수 있음에 감사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1. 아침 사과가 맛있어서 감사
2. 따듯한 차 한 잔 감사
3. 멀지 않은 직장에 감사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엄마랑 점심 먹을 수 있어서 감사
팝업하는 두쫀쿠를 살 수 있어 감사
아침 알람에 바로 눈뜰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260126(월) 감사일기
1. 전 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음에 감사합니다.
2. 새로운 주간를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60127(화) 감사일기
1. 늦지 않게 알람듣고 깨어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아빠가 갖다준 핫팩이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주일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밀린 잠을 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엄마가 해준 맛있는 점심 감사
옆에서 눈독들이는 베니, 로아 귀여워서 감사
내일 주일학교 아이들 볼생각에 감사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씻을 수 있는 따뜻한 물이 나오는 집에 살 수 있어 감사
따뜻한 햇빛에 감사
어제 먹었던 집밥에 감사
아빠랑 잠시 나누는 대화에 감사
아침에 옆에서 자고 있는 사랑스러운 베니에 감사합니다 :)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따뜻한 물로 씻을 수 있음에 감사
맛있는 제육으로 점심 먹음에 감사
추위를 느끼는 피부가 있음에 감사 합니다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추운 날 따뜻한 사무실에서 일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인 맹구로 책상이 꾸며지고 있는데 귀여워서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출근할 때 커피 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엉뜨가 켜지는 차를 타고 다님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늦잠잘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시간이 없어서 아침에 커피를 못샀는데
회사와서 다같이 시켜먹었습니다 감사

추운 날 따뜻한 옷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새로운 아이들을 맡겨주셔서 주일학교 교사의 사명을 감당케 하심 감사합니다

아빠와 찬양인도를 하게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마실 물과 먹을 음식이 가득한 하루에 감사합니다

홍마리 2026.01.16

무슨음식이 가득했나 귱금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버스를 타고 갈뻔했지만 엄마덕분에 차 타고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보혈찬송을 부르며 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수요예배가 있는 하루에 감사합니다
고소한 라떼로 시작하는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따뜻한 침대에 누워 쉴 수 있게하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피곤한 월요일이었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하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행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점심으로 아웃백을 갔습니다.
맛있는 점심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아침부터 커피 내려주는 아버지와 간단한 식사를 차려주시는 어머니
어딜가나 쳐다봐주는 베니
평안한 아침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주말이라 베니를 안고 느지막히 일어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리코더로 특송 준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한 주를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즐거운 교사모임을 하게하심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하루종일 운전할 일이 많았는데 사고없이 무사히 지내게 하심 감사합니다.

점심식사 후 두쫀쿠를 사주는 회사에 다녀 감사합니다 ㅎㅎ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맛있는 제육으로 점심을 먹게 하심 감사합니다

월요병을 이겨내고, 무사히 출근케 하심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05

감사일기 쓰면서 불평이 줄어든것 같다 그지? 월요병도 많이 호전된듯 ㅎㅎ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새해 첫 예배의 특송으로 하나님을 찬양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온맘 다해 찬양하겠습니다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아침에 사고가 날뻔했으나 나지 않았고
안전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2026년의 첫 날을 평안함 속에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음 또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