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정의 감사일기

서희정

서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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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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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2월 05일 (목) 23시간 전

오늘 유난히 이어폰을 통해 나오는 목사님의 음성이 너무나 다정하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
하나님 말씀하실때 천둥소리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음성임을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깊게 파고들어 감사.
현우 생일이라고 기뻐하는 모습이 귀여워 감사.

2026년 02월 04일 (수) 2일 전

새날을 허락하심 감사.
인터넷 예배 감사.
감기기운 있는 현우 밤새 보채고 뒤척였지만, 새근새근 숨소리 감사.

2026년 02월 03일 (화) 3일 전

출첵데이 성공 감사.
알람 잘 울리는 워치 감사.
따뜻한 이불 감사.

2026년 02월 02일 (월) 3일 전

아침부터 아이들이 신나 있어 감사.
점심식사준비 도와주는 아들 감사.
먹고 스스로 정리해주니 감사.
맛있는 국밥 먹어 감사.

2026년 02월 01일 (일) 4일 전

2월 첫 날 주일이라 감사.
리코더 특송할 수 있어 감사.
아픈곳 없어 감사.

2026년 01월 31일 (토) 5일 전

오늘 이라는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
근래 잠을 계속 못잤는데 푹 잔듯한 몸 감사.
토요일이라 감사.
아침 소화 잘되서 감사.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밤새 부비며 엄마 찾는 아들 귀여운 맘이 들어 감사.
따뜻한 차 감사.
잠시 누울 수 있는 시간 감사.
말씀 대언해 주시는 목사님 계서 감사.
말씀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요근래 수면질이 너무 좋지 않은데, 오늘 정신도 또렷 피곤함도 없어 감사.
직장보다 예배가 먼저라 말해주는 남편 감사.
점심약속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수요일이라 감사.
따뜻한 커피한잔 감사.
할일이 있음에 감사.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2시 넘어 겨우 잠들었지만 깨어져서 감사.
애들 방학이라 아침에 잠시 누울 수 있어 감사.
스스로 학교 수업 다녀오는 아이들 감사.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발시리다는 말에 핫팩 가져다 주는 이리 감사.
햇살 가득한 날씨 감사.
맛있는 고구마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평온한 주일을 보내서 감사.
온종일 듣고 싶은 찬양이 있어 감사.
특송 준비를 할 수 있어 감사.

김연희 2026.01.25

무슨찬양이엿나요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겨울다운 추운 날씨 감사.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닐 수 있어 감사.
밤새 편하게 잠들어 감사.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목사님을 통해 가까이 있자 말씀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운전할 수 있어 감사.
아플때 치료할 수 있는 병원 가까이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추운날씨 털가득 신발 감사.
따뜻한 차 감사.
가습기있어 감사.
앞서가신 예수 그리스도 계셔 감사.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말씀을 통해 찬양을 부르게 하시니 감사.
건조했던 얼굴이 촉촉해져서 감사.
따뜻한 집이 있어 감사.
빨래 예약해두고 쉴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일찍 잠들어선지 밤새 꿈꾸고 여러번 깼지만 새벽에 깨워주심 감사.

핫팩과 롱패딩 감사.

현우 피부가 나아져 감사.

전례없이 아침부터 배고파서 감사.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헐었던 입안 나아져 감사.
이불감사.
안경감사.
식재료 새벽배송감사.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예배있어 감사.
특송할 수 있어 감사.
맛난 점심 감사.
쉼이 있는 오후 감사.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잠을 설쳤지만 또렷하게 깨어져 감사.
아프던 애들이 밤새 무탈해서 감사.
예배후 집안일 할 체력있어 감사.
여유가 있는 토요일이라 감사.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늦게 잠들었는데 새벽에 깨어져서 감사.
짧게지만 푹자서 개운한 몸 감사.
아픈 진율이 새벽내 잘 자고 있어 감사.
말씀으로 살아나게 하시니 감사.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눈뜨자마자 찬양이 입에 담겨서 감사.
날씨가 따뜻해서 감사.
앞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음이 감사.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새벽 주차자리가 있어 감사.
새벽 바라본 달이 너무 예뻐서 감사.
방언으로 말하게 하심 감사.
밤새 깨서 울던 현우가 예배다녀오니 곤히 잠들어있어 감사.

김연희 2026.01.14

저도 새벽달봤어요 😍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밤새 푹 자고 일어나서 감사.
진율이 졸업 축하해 줄 수 있어 감사.
포근한 날씨 감사.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포근한 이불에서 눈뜰 수 있어 감사.
피곤한 내색없이 모두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 가족 감사.
진율이 예비 소집일에 친한 친구랑 같이 간데서 감사.
방학인 아들 있어 집이 조용하지 않아 감사.
어제 저녁말씀듣고 다윗이 너무 멋있다고 말해 주는 현우 덕분에 웃을 수 있어 감사.
잠시 틈이 생겨 미뤘던 일들을 할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반편성이 되었다고
쫑알쫑알 얘기해주는 아이들 모습에
웃음가득하니 감사합니다.

진율이 교복도 맞추고 가족 모두 평안한 오후시간을 보내니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하루가 주어짐에 감사.
약속을 잡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큰 아이들이 있어 감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소화시킬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새벽 교회로 발걸음을 인도해주셔서 감사.
밤새 깨지 않고 편안한 잠을 자서 감사.
돌아보니 무탈히 한주가 끝나가서 감사.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저녁 예배전 먹은 구론산 영향인지 밤새 잠을 설쳤지만 알람에 깨어져서 감사.

교회가는길 고양이가 갑자기 튀어나와 놀랐는데 사고나지 않아 감사.

엄청 부는 바람에도 차가 있어 따뜻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따스한 햇살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
골반통증이 나아져서 아침 운동화 세탁할 수 있음에 감사.
점심약속이 생겨 맛난 점심 먹음에 감사.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새벽 안경쓰고 운전하면 잘 안보여
(어두운옷 입고 운동하시는 분들ㅠ)
불편한데 안전하게 오가서 감사.

교회 갈때, 올때 신호대기 없이
바로 초록불되서 괜히 신나서 감사.

홈피 출석데이로 설레서 감사.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하루가 주어짐에 감사.
새벽 배송된 식재료로 아침식사를 준비할 수 있어 감사.
가족 모두 각자의 생활로 돌아감에 감사.
차로 아이들 등교 도와줄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새해 첫 주일 예배를 온가족이 함께 드릴 수 있어 감사.

포근한 날씨덕분에
교회 마당에서 교제도 하고
아이들과 바깥나들이 함도 감사.

저녁예배를 기다릴 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희생과 고난으로 허락된
당연한것 없는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벽 골반통증으로 가정에서 예배드렸지만, 오전시간 아이들과 다시금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사
사람의 감정으로 말하여 죄를 범하게 하지 마시고 오직 성령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추운 날씨 추위를 피해 가족이 머물 수 있는 집이 있음이 감사.

아침 식사시간 월요일인줄 알았는데 금요일이라 너무 좋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함이 감사.

가족들이 하루를 마치고 한명씩 귀가함이 감사.

하루종일 찬양이 입에 담김에 감사❤️

손윤영 2026.01.02

나도 월요일로 자꾸 착각 ㅎㅎㅎ 금요일이라 진심 감사 ^^

양윤진 2026.01.02

저도 월욜같은 금욜이라 감사ㅋ 총이도 왜이렇게 좋은 날이 많냐고 어제 놀고 내일 놀고 그담날은 주일이라 너무행볻하대요 ㅣㅋ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오늘 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
며칠동안 몹시 괴롭히던 두통이 사라짐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