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주의 감사일기

김진주

김진주

45

감사일기

358

받은 공감

2026년 02월 10일 (화) 4일 전

따뜻한 이불이 있어서 감사.
엄마가 퇴근시간 맞춰서 데리러 와주셔서 감사.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오늘 늦잠 잘 수 있어서 감사.
엄마가 맛있는 김밥 싸주셔서 감사.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이번주 마지막 출근 날이라 신나게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족이 아프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새벽을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핫팩 덕분에 손이 덜 시려워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8일 (수) 2026.01.28

수요예배 드리고 리코더 특송 연습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오늘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전기장판과 이불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5일 (일) 2026.01.25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코더 특송 연습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새벽을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많이 춥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이렇게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피곤한 월요일이지만 출근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9

ㅠㅠㅠㅠ 나랑 똑같다...ㅎㅎㅎ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대예배랑 주일학교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윤영 2026.01.14

ㅜㅜ진주샘 피곤하지요~ 나도 겨우 일어남 ㅋㅋㅋ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아침을 챙겨주는 엄마가 있어서 감사하고,
보배랑 같이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주일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오늘도 함께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돌아갈 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아침에 엄마가 회사까지 태워주셔서
따뜻하게 출근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요예배 드리고 특송 연습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출근길 오르막길이 평소에는 힘들게 느껴졌는데,
오늘은 이렇게 걸을 수 있는 건강한 다리가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출근 할 수 있는 직장이 있어서 감사하고,
도시락 싸주는 엄마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일주일동안 감기로 힘들었는데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2026.01.03

애고ㅜ 고생했구나ㅜ

손윤영 2026.01.03

울진주쌤.아팠네요.ㅜ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오늘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