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지말에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파수꾼으로 목사님을 세워주셔서 나팔을 불어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반드시 부활신앙으로 무장하고 세상의 방법과 붙들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고 여호와 하나님께만 더욱 힘써 돌아가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시는 성산식구들 기도소리 감사💜
십자가군대가 되길 사모합니다ㅠ💜
총이가 약간 열이 나는데 컨디션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양윤진
35
감사일기
317
받은 공감
출첵데이 처음 일등 감사
성경퀴즈 준비 도움 감사
어제 한의원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 있었는데 제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을 종일 의지하게 하심 감사합니다ㅜ 저는 제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ㅠ💜
목사님께 기도부탁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ㅜ
자다가 쉬 마려워서 깨지않아 감사
몸이 일으켜져서 감사
씻어놓은 사과 있어 감사♥️
잠을 푹 자게 하심 감사
냉장고에 식자재가 넉넉히 있어서 감사
붕어빵 사와준 남편 감사
내 것이라 하시며 책임져주시겠다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ㅠ
더욱 두려운 마음으로 저도 세상의 신을 벗고 하나님께 순전한 마음으로 나와 엎드리겠습니다ㅜ💜
시장 보기 감사
목사님 얼굴 뵈어 감사
한 달을 무사히 보내게 하심 감사합니다♥️
한의원 전등 문제 해결되어 감사
점심 카푸치노 감사
사랑을 늘 표현해주는 첫찌 감사
애교둥이 막둥이 감사
쌈배추 맛있어 감사
입맛이 너무 좋아 감사
배고플 때 먹을 간식 챙겨와서 감사
목사님 건강 회복시켜주셔서 감사♥️
차 끓일 수 있개 해주셔서 감사♥️
새근새근 잘 자는 아기들 숨소리 감사합니다♥️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올람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사는 이 세상이 아닌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려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간섭과 잔소리(사랑의음성)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설교하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몸이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새벽에 깬 총이 잘 기다려줘서 감사합니다♥️
새벽은 깨우지만 육신에 속한 사람처럼 살았음을 깨닫게 하심 감사ㅜ❤️
엥꼬난 차처럼 깊이깊이 더 충만히 더 충만히 성령님을 초청하고 의지하고 사모하여 성령의 충만을 요청할 때 비록 시간은 걸려도 충만해 질 수 있는 비결을 말씀해주심 죄송하고 감사ㅜ❤️
어떠한 순간에도 욥처럼 사단에게 휘둘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께 다스림을 받아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경배하는 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더욱 힘이 있어야겠습니다ㅜ 더욱 사모하고 더욱 더욱 충만해야겠습니다ㅜ 절실함과 급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계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음성 대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책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이끌어주심 감사ㅜ
말씀으로 인도해주심 감사ㅜ
특송으로 단에 서게 하심 감사합니다♥️
토요일 감사(못 버티겠다 할 때 쉬게하심)
안 깨고 잠 감사(총이 기침 전혀 안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를 부를 수 있게 허락해주심 감사합니다♥️
무엇을 얻어서가 아니라 결국 누가 함께 계시는지 로 인해 지금까지 이토록 행복했음을 깨닫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ㅜ💜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 뜻을 대언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함니다♥️
하나님 두려워하는 남편, 아들 감사합니다♥️
- 주님이 열어놓으신 구원의 길을 따라만 오라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시고ㅜ 늘 함께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ㅜ
- 기회를 주시고 손을 내미실때에 세상의 그 어떤 단단해보이는 보호막보다 그 밧줄을 놓고 하나님의 손만 잡고 가기로 결단합니다. 말씀만 따라가겠습니다.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 새벽예배 드리고 오니 혼자 티비 보고 있는 막둥이 대견해서 감사합니다♥️
은총이 대단하네요 저는 기절 초풍했는데 ㅋㅋ
할머니집에서 자고일어났더니 힐머니 새벽예배 가서 아무도 없을 때 매번 거실 구르면서 대성통곡 ㅋㅋ
ㅋㅋㅋ넘 귀여우세용. 총이도 못 했을건데 진리가 새벽예배를 너무 나오고 싶어해서 3개월 정도 계속 주입식 교육하면서 훈련시켰어용ㅋㅋㅋ 티비 보고 있어라. 엄마 금방 오는거 알지? 예수님 옆에 계시다ㅋㅋ
주님 맞을 준비할 시간 주셔서 감사
나이가 들어가서 감사
아침에 거울보니 머리 웃겨서 감사
총이 기침 소리 많이 줄어 감사
다리 많이 아팠는데 주물러주는 가족 감사
오늘 많이 춥다던데 롱패딩 감사♥️
자다가 총이가 깨운 시간이 1시 45분이어서 감사( 더 잘 시간 있어서)
새벽예배 첫차 기대 되어 감사
출첵 처음 1초대 감사
코~ 잘 자고 있는 애기들 숨소리 감사합니다🥰
총이 기침소리를 들으면서 잤는데 수면앱 열어보니 5시간은 푹 잤다고 되어있어 감사
남편 검사 잘 하고 와서 감사
맛있는 죽 먹어 감사
아들 점심밥 주문해줄 수 있어 감사
아침 환자분들 감사, 점심 시작 전 대기하는 환자들 감사
소금빵 선물 감사
배불러서 감사
곧 배 꺼질거라 감사합니다.
머리 꼬실꼬실 귀여운 남편 감사
엉둥이 포실포실 사랑스런 첫찌 감사
콧물 훌쩍훌쩍 열 더 안 오르는 막둥이 감사
은총이 그 뒤로 해열제 없어도 열이 안 오르게 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총이 밤새 해열제 먹여도 열이 안 떨어졌는데
목사님께 기도부탁드리고 조금전부터 서서히
떨어지네요ㅜ 감사합니다♥️
열이 높아도 경기 안 해서 감사합니다ㅜ♥️
예수님의 보혈 감사합니다ㅜ♥️♥️♥️♥️♥️
말씀만 있어도 살 수 있게 만들어주심 감사
말씀이 힘이 되고 생명이 되어주심 감사
새벽예배 같이 가는 남편 아들 감사
혼자서도 잘 자고 있는 막둥이 감사
금요일이라 감사
자다가 여러번 깼지만 바로 다시 잠들어 감사합니다♥️
허리 침놔주는 남편 있어 감사
밥 잘 먹는 애기들 감사
따뜻한 하루 감사
히터 틀고 전기장판 찜질팩 하고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당♥️
나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예배 다녀와서도 짧은 시간에도 요즘은 잠을 자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양이라면 기억 속에 있는 남아있는 처음 언어, 방언을 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더욱 깊이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점심에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많이 잔것같아 놀라서 깨보니 4시 20분이어서 감사
요즘 잠이 잘들고 또 안 깨고 잘 자서 감사ㅜ
새벽 말씀 듣기 전 세상의 온갖 소리를 제하고 오직 거룩하신 말씀을 받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 얘수의 보혈로 단순하고 정결케 되길 사모합니다ㅜ 성령님 사모합니다ㅜ 성령으로 예배케 하소서💜
추운 날씨에도 실내에서 근무할수 있어 감사
아침에 기도하고 와서도 다시 잠이 들어서 감사
엉덩이랑 다리가 넘 저렸는데 잘 버텨져서 감사
저녁 먹고 들어와서 감사합니당♥️
주님의 날 주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렌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ㅜ
성령님 의지하오니 꼭 만나주세요ㅜ
허리가 아파서 자다가 늘 깼었는데 아침까지 푹 잤습니다! 감사합니다ㅠ
눈 뜨자마자 배고픈 식욕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번 자다가 눈이 떠졌지만 다시 잠이 금방 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사모합니다♥️
놀라는 일 없이 일주일이 지나가서 감사합니다ㅜ
요 며칠 근육통이 심했는데 감사하게 너무 환자분들 안 몰리고 잘 지나가서 감사합니다.
오늘 형규집사가 버거 사놨다던데 저녁 안해도 될것 같아 은근 감사하네요ㅎ
내일 토요일이라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일이라 더더더 감사합니다.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반드시 성령님을 초대해서 우리 예수님을 꼭꼭 늘 만날겁니다ㅜ 사모합니다ㅜ
새벽에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ㅜ
다시금 반드시 성령의 불로 활활 타오르고픈 마음이 들어 감사
춥다고 다같이 한방에 모여 오순도순 잠을 자니 오히려 따숩고 감사
서로 제 손 잡고 자려고 딱 붙어자는 사랑스런 애기들 감사
일하면서 중간중간 쉴 수 있어 감사
따순 곳에서 일해서 죄송하고 감사
점심에 잠시 누웠다 일어났는데 형규집삼이 스벅커피 짜잔 줘서 감사
어제 겁없이 (넘 먹고싶어서) 오후에 얼그레이티를 마셨는데 밤에 잠이 잘 들어서 감사
요즘 눈이 많이 침침한데ㅎ 그래도 바로 앞이 잘 보여서 감사
오전에 정신 없이 움직였는데 그래서 감사. 또 허리가 버텨줘서 감사
재롱 떠는 애기들 감사.
늘 엄마 걱정해주는 큰아들 감사. (총이 화장실 가는데 엄마 가만히 누워있으라고 자기도 피곤할 텐데 대신 가주네요ㅜ)
어제 요리하고 어질러놓고 치울 힘이 없어서 버티고 있었는데 형규집사가 (잔소리도 안 하고) 조용히 치워줘서 넘 감사.
복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겠다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보혜사 성령하나님을 보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 다스리고 정복하는 모든 복이 하나님께서 제 안에 계심으로 가능해짐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복이시기에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일이나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황이나 형편이 저를 주장하지 못 하고 감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출첵데이 설렘 감사합니다^^
오늘 머리 감으면서 샴푸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머리 하루 2번 감아야 냄새 안나는거 같아 늘 신경쓰이는 두피를 가짐)
새벽바람 맞으며 물을 안 길러 와도 되고
뜨신 물이 바로 나오고
머리 말릴 수 있는 드라이기가 있어서도 감사했어요.
이상하게 졸린 아침 구론산이 있어서 마실 때 감사했구
점심에 누웠다 일어나서 또 졸렸는데 디카 카페모카 마시고 리프레쉬ㅋ
배가 살짝 고파오는 시간인데
배고플 때 먹을 수 있도록 간식도 서랍에 있어서 든든합니당
어제 받아온 떡도 하나 쟁여놨네용ㅋ
요한복음을 읽고 있는데 우리 예수님 넘 멋져서
말씀 하나하나가 넘 주옥같아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첫주일 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말씀을 주셨으니 내 말만 하고 내가 원하는 응답만 바라지 않고 말씀하시기를 기다려 하나님의 의중을 알고 청종하겠습니다
너무 맛난 성미점심을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아기들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교제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제 잠이 안 올걸 같은
살짝 불안한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새 잠이 들었다는게 넘 감사했습니다☺️
오전만 진료해도 되는 토욜이 감사하구
시장도 다녀오고 목사님 얼굴도 뵐 수 있어서
넘 감사했습니다😆
저녁 넉넉히 먹고 아직 배가 부른거 보니
넘 감사하네용ㅎ💛
이 추운날에도 한의원에 환자분들이 문을 열고 들락거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졌다는 말씀도 감사, 크데 호전이 없었는데도 내원해주셔서 감사,
뭔가 논리가 안 맞는 말들로 불평을 늘어놓는 분도 계셨지만
평안한 마음으로 안심시켜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점심을 먹고 잠시나마 누워 있을 수 있음도 감사,
잠시 짬을 내어 성경을 읽으며 주님을 생각할 시간을 주심도 감사합니다.
집사님 환자들도 잘 아우르시네요~ 은사인것 같아용^^
화내서 이득볼게 암것도 없어서ㅋㅋ 근데 정말 논리적인 설득이 안 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신데 그냥 최선을 다해 설명 드리고 하나님께 맡기고 잊습니당ㅎ 제가 못 하는 영역;;
새해 첫날 따라갈 말씀을 주시고, 순종할 수 있는 작은 일(감사일기)을 맡겨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족이 다 행복해하고, 웃으며 하루를 보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추운 날 따뜻한 집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밥 안 해도 되는 하루를 보내게 돼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