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녀의 감사일기

박사녀

박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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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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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2월 14일 (토) 18시간 전

가만히 누워있는 잘생긴 우리 주안이
모유수유 잘하고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3일 (금) 어제

마음이 힘들었는데 기도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성전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병원일 잘 해결될수 있도록
문제들 주님 하나하나 해결해 주옵소서

2026년 02월 11일 (수) 3일 전

어제 병원에 저혈당으로
힘든 환자가 있었는데
오늘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9일 (월) 6일 전

혜진이 얼굴 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산후우울증 생기지 않도록 주안에서
기쁨과 감사를 찾게 하시고
돕는자를 보내 주소서.

2026년 02월 08일 (일) 6일 전

지아가 엄마 떨어져서도
잘 지내니 감사합니다.

강주은 6일 전

지아 보고 싶네요 ㅎ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새벽에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병원일 너무 힘든데 도와 주는
자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어제 많이 쉬고 출근했는데
환자들 특별한 이벤트 없이
근무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한나 여선교회 새벽차 봉사
감사합니다.
이태민회장님 지혜와 능력 주옵소서.
돕는 손길들 많아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지아 보려고 와준 서희정집사님
진율이 정말 감사합니다.
지아가 엄청 좋아했어요.
귀한사람 보내 주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지아가 어제 문 모서리에 부디지면서
많이 붓고 심하게 흥분 상태였는데
부기도 빠지고 상처도 깊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매 순간마다 언제 어디서든지
주님 함께해 주옵소서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오늘도 감사로 시작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쓰으로 기도로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계셔서 감사합니다.
성령 충만케 하옵소서.

2026년 01월 24일 (토) 2026.01.24

병원 인증평가 잘 마치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순간순간 함께해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 자만하지 않도록 입술을
지켜 주옵소서.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병원 인증평가 3일째입니다.
어제는 안전하게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함께해 주시고
지켜 주옵소서.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병원 인증 평가날입니다.
인증요원 세사람 의사 약사 간호사
이세사람 손에 상록수 요양병원
미래가 달려 있어요.
어제는 잘 넘어 갔늣데
오늘이 문제네요.
주님 도와 주셔요.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도힙니다.
지금까지 상록수 요양병원 근무할수 있는건 하나님 은혜입니다.
강사합니다.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새벽을 깨워 주셔서 준비 찬양하고
예배 드려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 주셔서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생강차 목이 트여서 기도하는데
도움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지아가 밥도 잘 먹고 간식도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보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아이라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며느리 보이가 편안한 운동화를
사 주어서 감사합니다.
얼굴도 보고 싶은데
울산와서 같이 예배 드리고
밥 먹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주님 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 보이 사랑합니다.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출근이라서 김장을 못 도와 드렸는데
김치를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5일 (목) 2026.01.15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일처리하고 잠자리
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4일 (수) 2026.01.14

오늘 힘든 하루였는데
잘 지나가게 인도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특히 병원일이 힘들었는데
잘 해결했네요.
주님께 맡기고 마귀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항상 성령충만 말씀 충만하겠습니다.
감사일기 너무 좋아요.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혜진이 산모와 태아 건강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36주 2.9Kg 이라네요.
이쁜 지아도 건강하게 밥 잘 먹고
잘 자게 하사니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일) 2026.01.11

오늘 하루도 허락해 주심 감사합니다.
지아 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지혜롭게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며 살게 하소서.
우리 애기 지아는 다른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니 감사합니다.
웃음이 많고 흥이 많고 음악을
좋아합니다.
깊은잠 잘수있게 하옵소서.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참 힘든 하루였어요.
N 전담 정미경 간호사 주님 나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도와 주세요.
어떤 기도를 해야 할까오.
간호사로서 일을 해결할수있는 능력
주옵소서.
주님만 의지합니다.
해결해 주옵소서.
모든 문제들이 실오라기 풀니듯이
풀어지고 좋은 결과를 얻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함께 해 주시고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오늘도 갑자기 병원에서 힘든일이
있었는데 잘 마무리하고 퇴근 해서
감사합니다.
이쁜지아 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성윤자장로님 오랫만에 반가웠어요.
같이 차 타고 가면서 대화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루도 은혜가운데 마무리 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오늘 교통사고 날뻔했는데 다행히
상대방 차가 정차해 주어서
사고가 안 났어요.
안전운전하도록 지켜주옵소서.
매일매일 감사가 넘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오늘 하루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이에게 전화하고 싶었는데 먼저
전화가 왔네요.
감사합니다.
며느리와 통화 자주 하고 싶네요.
주님 우리 며느리 구원해 주시고
지켜 보호해 주옵소서.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들에게는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하셨으니
그 말씀 의지하고 오늘도 환자들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 사랑합니다.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오늘 하루잘 지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리가 너무 아파 힘들었는데
일할때는 힘들지 않았어요.
매 순간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