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 감사
숙면 감사
방울토마토 감사
진정수
34
감사일기
277
받은 공감
오늘 하루를 허락하심 감사
몸이 안좋았는데 가볍게 일어나서 감사
피검사하는데 혈관에 바늘을 5번정도 찔러도;; 참을수 있어 감사
피검사는 왜 하세요?
혈압약 타는데 정기적으로 1년에 2번정도 해요 ㅎ
복된 주님의 날 감사
우리구역식구들 감사
도움의 손길 감사
향긋한 레몬차 감사
토요일 감사
건강 주셔서 감사
1구역 청소와 식사준비 할수 있어 감사
맛있게 잘 익은 맛난김치 감사
영혼의 양식 감사
감사찬양 부르게 하심 감사
추운날 차 태워 주신 집사님 감사
고소한 우유 감사
아프지 않아서 감사
계란찜 잘되는 전자렌지 감사
점심시간에 잘수 있어 감사
맛난차 감사, 차 끓여주신 집사님 감사
헤어드라이기 감사
아삭한 알타리무김치 감사
첫새벽 제일 먼저 성전에 갈수 있어 감사(성령의 충만을 사모합니다 ㅜㅜ)
홈피출석 일등 감사
맛있는 군고구마 감사
오늘하루도 지켜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달달한 믹스커피 감사
촉촉한 핸드크림 감사
거룩한 주님의 날 감사
맛있는 점심식사 감사
편안한 휴식 감사
토요일 오전근무 감사
맛있는 떡뽁이 감사
커피한잔의 여유 감사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 감사합니다
따뜻한 방 전기장판 감사
혈압약 감사
자기약 먹을때 내혈압약까지 챙겨주는 아들 감사
따뜻한 집이 있어 감사
끓이지 안아도 뜨거운물 나오는 정수기 감사
추운날에도 얼지 않고 물이 잘 나와 감사
겨울다운 날씨 감사
포근한 이불 감사
국산들깨가루 끓인 배추시레기국 맛나서 감사
따뜻한 직장 감사
추운날 따뜻한 옷 감사
고구마 삶는데 냄비는 타도 고구마 안타서 감사
따뜻한 물로 설거지 할수 있어 감사
새벽 생강차 감사
냄비 태우셨나용ㅋㅋㅋ저도 새벽에 에프에 고구마 구웠습니다ㅎㅎ
겨울인데 화초에 이쁜꽃이 펴서 감사
매콤한 고춧가루로 끓인 소고기무국 감사
밥이 맛있게 잘 돼서 감사
저는 꼬들밥 하려다가 쌩쌀을 아이들에게 먹였습니다^^;;
집사님 꼬들밥 맛있게 잘 하시죠 ㅎㅎ
ㅋㅋ 쌩씰도 씹을먹을 나이~~;;
주일 새벽 성전의 향기를 맡을수 있어 감사
여유로운 커피한잔 감사
아침사과 감사
잘 자고 있는 식구들 감사
십자가를 바라보며 교회 올라갈수 있어 감사
다리가 안아파서 감사
발걸음이 가벼워서 감사
새벽부터 커피와 바나나 사주시는 집사님 감사
오늘 하루도 평안케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맛난 미역국과 비빔밥 먹게 하셔서 감사
염색약이 있어 감사
보혈찬송을 부르게 하시니 감사
날이 따뜻해서 감사
잠깐이지만 비가 내려서 감사
사과와 귤 있어 감사
방언을 말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수요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보온밥솥이 있어 감사
빵과 요구르트가 생겨 감사
하나님 은혜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새벽배송이 있어 감사
점심휴식시간마다 찜찔팩 챙겨주는 동료 감사
따뜻한 집안에 있음이 감사
새벽을 깨워 주셔서 감사
따뜻한물이 있어 감사
향긋한 비누와 화장품 감사
점심식사후 편안한 휴식 감사
주님의 날 주의 성산에 거하게 하심을 감사
식구들 함께 저녁먹게 하심 감사
디저트로 과일을 먹게 하심 감사
성령의 은혜로 믿음을 지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찬양을 듣게 하심감사
오늘하루 쉼을 주셔서 감사
쌀통가득 쌀이 있어 감사
커피한잔의 여유 감사
새벽에 눈이 가볍게 떠 져서 감사
세탁기 건조기 있어 감사
식구들이 잘 씻어서 감사
잘씻는거.큰감사입니다❤️
현이 준이 안아파서 감사
차량운행으로 편안히 출근할수 있어 감사
뜨끈한 찜질팩하면서 쉬게하시니 감사
찜찔팩하면서 쉬는거 저도 하고싶네유 ㅋㅋㅋ
새벽을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일어날수 있음도 감사
맛있는 고구마가 있어 감사
보일러가 잘 돌아가 집안이 따뜻해서 감사
참 복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남편이 출근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맛있는 점심과 향기로운 시나몬카푸치노
감사합니다^^
새벽을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출근 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따끈한 점심을 먹고 따뜻한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주의 날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산에 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식사당번 구역식구들과 기쁨으로
잘 마무리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따뜻한 차 한잔 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우리 구역장님 일 잘 못해도 격려해주시고 조금 잘하면 폭풍칭찬해주시고 어렵고 힘든거 다 구역장님이 해주셔서 저희는 그저 죄송하고 감사입니다~ 건강하세요~
토요일 오전근무 감사합니다
날씨가 조금 풀려서 감사합니다
낮에 교회 올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번주 청소당번인데 보배청년이
대신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귀하신분들과 식사준비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따뜻한 직장에서 일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추운날 퇴근시간 맞춰 데리러 와주는
가족이 있어 감사합니다^^
너는 복이 될지라
주의 말씀으로 복된 새해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집안에서 따뜻한 떡국으로
아침을 먹게하시고 편안한 쉼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