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팔순.생신 맞아.감사
연휴감사
손윤영
47
감사일기
409
받은 공감
새벽예배 감사
곧 연휴라 감사
눈물 감사
부르짖음 감사
새날주심 감사
평안한 밤.감사
건강 허락하심.감사
이삭이를.간섭.하심.감사
말씀감사
자동차감사
이삭이와 만남.감사
날씨가 흐리지만 몸이 아프지 않아서 감사
요안나, 샤론이가 집안일을 도와주니 기특해서 감사
요안나가 밥을 맛있게 지어주어 감사 (누룽지 해먹으라고 밥솥 터지도록 지어놨네요;;)
맑은 하늘 감사
월요일이라 감사
대표님 심기 불편하지만 감사 ^^;
주일이라 감사
성전안에서 모든 교제 감사
따뜻한 자동차 감사
하루 허락하심 감사
목사님 건강 감사
안좋은 꿈이 꿈이어서 감사
믹스커피와.에이스감사
맛난 누룽지 감사
금요일이라 감사
믹스커피 에이스 다 좋아요 ㅎㅎ
믹스커피에 에이스는 최고조합 아닌가용😆
평안한 하루 시작 감사
바쁘지 않아 감사
이삭이의 감동 편지 감사
평범한 일상 감사
광야로의 초대 감사
깨어 기도할 마음 주심 감사
감사 일기 감사
새.날 허락하심 감사
하나님의.뜻.발견하니.감사
건강허락하심.감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맑은.날 감사
운전하는 동안.사고없어서.감사
2월1일 첫날이 주일이라 감사
따뜻한 배려 감사
1월의.마지막이.토요일이라 감사
하나님을.앎이.감사
눈물감사
위로감사
평범치않은 삶.감사
다시.기도하게하심.감사
지상교회 감사
부르짖어 기도 할수 있어 감사
스스로 밥 챙겨 먹는 딸 감사
사분만에.교회도착 감사
새벽예배감사.
기도할수있어.감사
직원 한명이 빠져서 분주하지만 감당할수 있어서 감사.
재활용 버리는걸 도와주는 두딸 감사.
어제낮에길에서샤론이만나서방가 ㅎ
오래도록 풀리지 않던 컨디션이 돌아와 감사입니다.
기분좋은 선물을 아침부터 받아서 감사합니다.
집사님 아파보였는데 회복되고기분좋았다니 다행입니다 ㅎ
예배.나갈 힘.있어.감사
밀린 재활용 버릴수 있어.감사
아직 말.잘듣는 막둥이.감사
금요일이라 왕감사❤️
반찬없어도 투정없이 먹어주는 두딸에 감사
상그러운 손님에게도 웃으면서 상대할수 있는 힘 있어 감사
오늘이 목요일이라 감사
요안나가 밤새 기침 안하고 잠들게 하심 감사
어묵탕 주심 감사
영상으로라도 말씀 들을수 있어 감사
쌓인 집안일 새벽시간 동안 해낼수.있어.감사
요안나 밤새.가래기침으로 힘들어했으나.낫기전 현상이라.감사(그시간을 잘 버티는 애기가.기특함도 감사)
출근전 전기장판 열에 몸을 잠시.뉘이니 포근해서 감사
설겆이가 적어서.감사
요안나.밤사이.열올랐지만.아침엔.내려서 감사
걸어갈 힘 있음 감사
하나님을.아는것.감사
요안나 열.내려서.감사
화장은 못해도 예배.갈.힘.있어.감사
아파도 잘 먹는 식욕이 감사.
어디가 아픈가요 집사님
집사님 아프군요ㅜ
요안나가 감기인데도 잘 이겨내고 있어서 감사.
몸이 회복되어 감사
금요일이라 감사
배고픔이 감사
쥐 나는 다리에 쓸수있는 기계가 있어서 감사
어깨.극심한.통증이.비가.오고.나니 사라짐.감사
오늘이 수요일이라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새벽예배를 드렸네요.
성전의 향기가 참좋습니다.
만군의.여호와.하나님을 불렀던 다윗처럼 하나님을 찾게.하시니.감사합니다💜
월요일 첫 감사일기.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요안나 졸업선물로 예쁜 성경책을 선물받고 많은분들이.미리.축하해주시니 감사하고.죄송합니다.
예수님이.계시는 예배를 사모하고 기억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성산교회로 인도해주셔서.감사합니다.
메디컬한의원 약이.각성작용 되어 저질체력도 힘내게되고 집을 정리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이길힘! 월요병 이길힘도.생기니 감사합니다!
오늘 주일 예배는 지각을.안했다
감사합니다! !
아부지랑.삼계탕 먹으러.왔습니다.
함께.식사할수.있는 아부지가.계셔서 감사합니다❤️
화장을 하면 아픈 몸도 안아파 보여서 감사 ㅎㅎㅎ
너무 공감이 됩니당ㅎㅎㅎ
어디가 아프셔요? ㅠ
감사일기가 있어서 감사하다.
정말 감사일기를 쓰고서 부터 내 감정, 생각, 행동을 다스리게되었다.
아직도 미흡하지만 감사할일들이 계속 생각이 난다.
그리고 그 감사를 잃지 않기 위하여 어려운 상황에서 예민해 지지않도록 노력을 하게된다. 감사합니다.
며칠 쌓여있던 설겆이가 마치 내 마음 상태를 나타내는것 같아서 오늘은 꼭 해결하리라 마음을 먹고 퇴근한 어젯 밤..
요안나가 라면을 먹으려고 냄비를 찾다가 없어서 설겆이를 조금해놓았는데 왤케 감격스럽던지 ㅎㅎ
그 조금의 손길에 감동이 되고 힘이 되어 집정리를 할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
나와 다른 성향의 아이라 더 감사하다.(난 어릴때 집안일을 도와드린적이 없는것 같다^^;;)
잠자리에 들때까지 요안나한테 칭찬을 퍼부어줬더니 오히려 더 나를 도와주는 아이..
철든 이 아이가 참 고맙다..
나도 하나님께 철든 자녀이고 싶다.
우리 요안나 넘 사랑스럽네요^^
나도설거지함ㅎ
지각이다. 그런데 크게 요동되지.않아.감사합니다 ㅎ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
감사합니다 ㅜ ㅜ
한동안 홈피가 없어서 답답하고 심심했는데 업무중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때 들어올수있는 홈피가 있어 감사합니다~
새벽에.못일어났는데 영상으로라도 말씀듣고 하루라도 시작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나라에.자유를 주심 감사합니다
새벽예배.다녀와서.잠시.누웠다가 잠들어서 못일어날뻔 했는데.인간 알람 요안나가 다.준비하고 내방을.방문해주어 인기척에.깨서 지각은.면했네요.
스스로 깨고 준비하는 아이가 있어 감사하며 알람이.되어주어.감사입니다.
우리의 복이시며 구하는자마다.능력이되어주시고 권세가.되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의 복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집 6학년은 요즘 신생아만큼 자는데 왜그럴까요ㅋㅋㅋㅋㅋ
신생아기들이랑.친해서? ㅋ
오늘이라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농사지으신 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픔을.느낌도 감사입니다.
주일 점심 식사 잔반을 가져와서 밑반찬이 있으니.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에 적는.감사일기임을 알게하시니.감사합니다.
마음의.소원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이.기대됩니다.
말씀하여주시고 깨닫고.결심하게.하심.감사입니다.
주일날이.너무.좋습니다.
예배의.시간.허락하심.감사합니다💜
감사일기를 쓰니 감사할일이 자꾸 생기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놀랄 일들 없이 순조로운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차 어려워하는데
큰오빠가 세차를 해주러왔네요
할일이 줄어들어 감사합니다.
밤이되어.잠이 오니 이또한도 감사입니다.
겨울다운 날씨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춥지만 몸을 뉘일 따뜻한 돌아갈 집이 있음 감사이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집을 자유롭게 오가며 기도하고 예배할수 있음이 감사입니다.
영화배우 보다 더 빛나시는 목사님을 새벽부터 뵈옵고 귀한 말씀을 대언해주심 감격입니다.
예수님사랑을 알게하시고 그 사랑을 찾고 갈급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나아졌거나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것이 내 감정과 시간과 생각의 전부를 지배하지 않고 무단하게 살아갈 힘이 있음 감사입니다.
어릴적부터 성전안에 머물게 하셨고
그때는 감각하지 못했으나 이제는 가까이 오시고 만지심을 감각하며 더 소망하고 그리워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가야 할 길이 피난길이 아닌
출근길일수 있도록 이나라를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그 언젠가 순교해야할 시간에 이른다면
피하지않고 성령충만으로 잘 감당하고픈 결심 주심.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감사할수 없는 년말 년초로 시작하였으나
불평 혈기 분노로 한해의 시작을 채우지 않을수 있도록 목사님을 통해 감사의 복그릇을 준비하게 하신
전능하시며 사랑의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측하지 못한 어렴속에서도 길을 준비하셨고
가장 좋게, 감당할수있을 정도로만 고난을 허락하신다는것도 감각하고 알게하시니 감사입니다.
광야로 보내심은 하나님이 불과 구름으로 함께 하심을 가까이 경험하며 크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하시려는 부르심이기에 감사입니다.
놀라고 들렐 일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불려지고 결국 죄인임을 스스로 자복하며 엎드리게 하시오니 감사입니다.
저의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삶이 아니어서 감사하며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친히 이루어가시는 계획속에 포함되어 있기에 감사입니다.
비록 남들 보기에 우러러 보며 본받고 싶은 따라 살고 싶은 화려하고 안정되고 마냥 즐거운 삶은 아니지만 저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계심이 발견되어 지는것이라면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늦었지만 감사일기가 쓰고싶어짐이 감사이며
써지도록 인도하심 감사드립니다.
시작은 미약하고 엉망 진흙투성이인 26년이지만
안개가 걷힐때 선명하게 보일 하나님 아버지가 앞서 계심을 기대하며 감사로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ㅜ ㅜ ㅜ ㅜㅜ ㅜ ㅜ 하나님 나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