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윤영의 감사일기

손윤영

손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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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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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공감

2026년 04월 01일 (수) 14시간 전

4월 첫날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니 감사합니다
샤론이와 예배드림 감사입니다
말씀하여주시는 하나님과.대언해주시는.목사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십자가.보혈의 기치로 다스림받아 감사합니다!

2026년 03월 31일 (화) 어제

예수님감사합니다.
말씀주시니감사합니다.
성령충만하라시니감사드리며.이기회를.놓치지않겠습니다

2026년 03월 30일 (월) 2일 전

새날허락해주심감사
말씀감사
간섭하심감사 ㅜ
울컥울컥 종종.슬픔속에서도 이길힘주시고 그속에.갇히지않을수.있음.감사
사랑해주심감사
우리예수님 감사💜

2026년 03월 27일 (금) 5일 전

하나님은 다 아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은 전쟁속에 시끄러운데 이 평안이.왠말입니까 ㅜ감사와.겸손으로.삽니다.
깨어있어.말씀하시는 목사님 감사.
사건사고.전화없어.감사
예수그리스도 감사💜

2026년 03월 26일 (목) 6일 전

평화로운 새날 감사
물이.나오니 감사
전기 감사 가스.감사
아이들.감사
예수님.감사
말씀.감사
목사님 계심 감사

2026년 03월 23일 (월) 2026.03.23

맑은 날씨 감사
이삭이 잘 적응하니 감사
말씀이 풍성한 우리교회 감사
목사님들 세분이 계시님 감사

2026년 03월 20일 (금) 2026.03.20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뜻이 느껴짐 감사
새벽에 일어나게 하심 감사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 감사
예수님 감사

2026년 03월 18일 (수) 2026.03.18

새날을 맞이할수있는 이나라의.평안과 건강 주심 감사
평가의.날 마음을.잠잠히 붙들수 있음.감사
비소식.감사
하나님은 완전하심이.믿어짐.감사
날 사랑하신.하나님.감사
예수님.감사

2026년 03월 17일 (화) 2026.03.17

새벽성전으로 인도하심감사
번잡한 삶속 잠잠케하심.감사
뜻하신 하나님 계획속에서 오직.예수님께로.더나아갈 마음.주심.감사.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믿음으로.하나님께 기쁨이.되길원합니다💜

2026년 03월 16일 (월) 2026.03.16

고요함속에.깨게.하신 은혜.감사
스스로.학교가는.아이들.감사

2026년 03월 13일 (금) 2026.03.13

새벽말씀감사
달고 오묘한.말씀준비해주신.목사님.감사
기도하게하심.감사
도와주는 손길.감사

2026년 03월 12일 (목) 2026.03.12

기도하게하심감사
부르심감사
말씀감사
예수님감사
상추감사

2026년 03월 11일 (수) 2026.03.11

하나님. . 간섭하심.감사합니다.
광야에서.하나님을 보겠습니다.
여호와 이레 하나님 🩸

2026년 03월 10일 (화) 2026.03.10

복지용구 평가날 확정되니 매장 분위기가 예민한데 큰 요동없이 평안하게 잘 지냄이 감사
깨어 말씀전하시는 목사님 감사
말씀하시는 하나님 감사
예수님 감사
건강한 아이들 감사

2026년 03월 09일 (월) 2026.03.09

오늘 하루도 지나감 감사
사랑.받게하심 감사
분주함.속 불평하지.않음.감사

2026년 03월 07일 (토) 2026.03.07

평안한.하루 시작.감사
목사님.계셔서.감사
말씀.계속.들을수.있어.감사
예수님.감사

2026년 03월 05일 (목) 2026.03.05

맑은.날씨 감사
이삭이 감사
딸들 등교.감사
말씀.감사
예수님.감사

2026년 03월 04일 (수) 2026.03.04

평안한 나라를 허락하심 감사
아이들 스스로 챙겨서 학교 가서 감사
수요일이라 감사
귀한 말씀대언하시는 목사님과 거룩한 말씀 감사

2026년 03월 03일 (화) 2026.03.03

중학교.첫.발걸음.내딛는 요안나 일찍일어나 준비하고 밥까지 챙겨먹으니 감사
목사님 말씀.감사
예수님 감사

2026년 03월 02일 (월) 2026.03.02

평안한 새날주심감사
잠자고 일어날 힘 감사
건강한.아이들.감사

2026년 03월 01일 (일) 2026.03.01

3월의 첫날 예배로 시작하니 감사
하나님은.다.아시오니 감사
말씀감사

2026년 02월 28일 (토) 2026.02.28

전능하신.하나님 능치 못하심.없으신 하나님을 앎이 감사
예수님 감사
말씀전하시는 목사님 감사
성령님 감사
기도하게하심.감사

2026년 02월 27일 (금) 2026.02.27

금요일이라 감사
말씀 감사
말씀하시는 목사님 감사
늦은 출근에도 할일들 잘 감당하게 하심에 감사

2026년 02월 26일 (목) 2026.02.26

늦잠잤지만 말씀을 들을수 있어서 감사
매장 정리가 거의 다 되어 감사
2월 한달도 무사히 다 지나감에 감사
마음이 요동되는 일들 가운데서도 잠잠할수 있어서 감사

2026년 02월 25일 (수) 2026.02.25

평안한 하루.시작 감사
새벽 말씀 감사
예수님.감사
목사님 뵈니 감사
수요일이라 감사

2026년 02월 23일 (월) 2026.02.23

말씀으로 힘.얻어.감사
대언해주시는 목사님.감사
조카들과.데이트 감사

2026년 02월 22일 (일) 2026.02.22

새 날 허락하심 감사
꿈속 상그러웠지만 현실 아니어서 감사
예수님 생각하게 하심 감사

2026년 02월 21일 (토) 2026.02.21

새벽에 기도할수있음.감사
제단을 바라볼수록 은혜가득이어서 감사
목사님들 계셔서 감사
평안한 하루 시작 감사

2026년 02월 20일 (금) 2026.02.20

금요일이라 정말 감사입니다.
꿈에 목사님이 나오셔서 감사입니다.
요안나 주먹 맛사지 시원해서.감사

2026년 02월 19일 (목) 2026.02.19

새벽에 성전으로 불러주심 감사
기도할수 있음 감사
아침에 딸랑구들 먹을 점심 준비할수 있는 힘 있어서 감사
일찍 출근해서 피곤하지만 조금 조용해 져서 감사

2026년 02월 18일 (수) 2026.02.18

맑은.날씨.감사
어제 집에서 의자에서 내려오다 중심 잃고.넘어졌는데 잘땐 온몸이 쑤셨으나 지금은.괜찮아서 감사
딸들이랑.공사갈수있어.감사

2026년 02월 17일 (화) 2026.02.17

묵혀놓은 이삭이 방 청소할수 있어 감사
더러운 벽지 페인트 칠하니 이뻐서 감사
연휴라 계속 잘수있어 몸이 회복되어가니 감사

2026년 02월 15일 (일) 2026.02.15

주일 예배.감사
하나님 간섭.감사
살아계신 하나님은 모든걸 아시니 감사

2026년 02월 12일 (목) 2026.02.12

새날주심 감사
평안한 밤.감사
건강 허락하심.감사
이삭이를.간섭.하심.감사

2026년 02월 10일 (화) 2026.02.10

날씨가 흐리지만 몸이 아프지 않아서 감사
요안나, 샤론이가 집안일을 도와주니 기특해서 감사
요안나가 밥을 맛있게 지어주어 감사 (누룽지 해먹으라고 밥솥 터지도록 지어놨네요;;)

2026년 02월 09일 (월) 2026.02.09

맑은 하늘 감사
월요일이라 감사
대표님 심기 불편하지만 감사 ^^;

2026년 02월 08일 (일) 2026.02.08

주일이라 감사
성전안에서 모든 교제 감사
따뜻한 자동차 감사

2026년 02월 07일 (토) 2026.02.07

하루 허락하심 감사
목사님 건강 감사
안좋은 꿈이 꿈이어서 감사

2026년 02월 06일 (금) 2026.02.06

믹스커피와.에이스감사
맛난 누룽지 감사
금요일이라 감사

진정수 2026.02.06

믹스커피 에이스 다 좋아요 ㅎㅎ

서희정 2026.02.06

믹스커피에 에이스는 최고조합 아닌가용😆

2026년 02월 05일 (목) 2026.02.05

평안한 하루 시작 감사
바쁘지 않아 감사
이삭이의 감동 편지 감사

2026년 02월 04일 (수) 2026.02.04

평범한 일상 감사
광야로의 초대 감사
깨어 기도할 마음 주심 감사
감사 일기 감사

2026년 02월 03일 (화) 2026.02.03

새.날 허락하심 감사
하나님의.뜻.발견하니.감사
건강허락하심.감사

2026년 02월 02일 (월) 2026.02.02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맑은.날 감사
운전하는 동안.사고없어서.감사

2026년 01월 30일 (금) 2026.01.30

하나님을.앎이.감사
눈물감사
위로감사
평범치않은 삶.감사
다시.기도하게하심.감사

2026년 01월 29일 (목) 2026.01.29

지상교회 감사
부르짖어 기도 할수 있어 감사
스스로 밥 챙겨 먹는 딸 감사

2026년 01월 27일 (화) 2026.01.27

직원 한명이 빠져서 분주하지만 감당할수 있어서 감사.
재활용 버리는걸 도와주는 두딸 감사.

김연희 2026.01.27

어제낮에길에서샤론이만나서방가 ㅎ

2026년 01월 26일 (월) 2026.01.26

오래도록 풀리지 않던 컨디션이 돌아와 감사입니다.
기분좋은 선물을 아침부터 받아서 감사합니다.

김연희 2026.01.27

집사님 아파보였는데 회복되고기분좋았다니 다행입니다 ㅎ

2026년 01월 23일 (금) 2026.01.23

밀린 재활용 버릴수 있어.감사
아직 말.잘듣는 막둥이.감사
금요일이라 왕감사❤️

2026년 01월 22일 (목) 2026.01.22

반찬없어도 투정없이 먹어주는 두딸에 감사
상그러운 손님에게도 웃으면서 상대할수 있는 힘 있어 감사
오늘이 목요일이라 감사

2026년 01월 21일 (수) 2026.01.21

요안나가 밤새 기침 안하고 잠들게 하심 감사
어묵탕 주심 감사
영상으로라도 말씀 들을수 있어 감사

2026년 01월 20일 (화) 2026.01.20

쌓인 집안일 새벽시간 동안 해낼수.있어.감사
요안나 밤새.가래기침으로 힘들어했으나.낫기전 현상이라.감사(그시간을 잘 버티는 애기가.기특함도 감사)
출근전 전기장판 열에 몸을 잠시.뉘이니 포근해서 감사

2026년 01월 19일 (월) 2026.01.19

설겆이가 적어서.감사
요안나.밤사이.열올랐지만.아침엔.내려서 감사
걸어갈 힘 있음 감사

2026년 01월 18일 (일) 2026.01.18

하나님을.아는것.감사
요안나 열.내려서.감사
화장은 못해도 예배.갈.힘.있어.감사

2026년 01월 17일 (토) 2026.01.17

아파도 잘 먹는 식욕이 감사.

이언정 2026.01.17

어디가 아픈가요 집사님

김현미 2026.01.17

집사님 아프군요ㅜ

2026년 01월 16일 (금) 2026.01.16

요안나가 감기인데도 잘 이겨내고 있어서 감사.
몸이 회복되어 감사
금요일이라 감사
배고픔이 감사
쥐 나는 다리에 쓸수있는 기계가 있어서 감사

2026년 01월 13일 (화) 2026.01.13

오랜만에 새벽예배를 드렸네요.
성전의 향기가 참좋습니다.
만군의.여호와.하나님을 불렀던 다윗처럼 하나님을 찾게.하시니.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2일 (월) 2026.01.12

월요일 첫 감사일기.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요안나 졸업선물로 예쁜 성경책을 선물받고 많은분들이.미리.축하해주시니 감사하고.죄송합니다.
예수님이.계시는 예배를 사모하고 기억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성산교회로 인도해주셔서.감사합니다.
메디컬한의원 약이.각성작용 되어 저질체력도 힘내게되고 집을 정리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이길힘! 월요병 이길힘도.생기니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토) 2026.01.10

아부지랑.삼계탕 먹으러.왔습니다.
함께.식사할수.있는 아부지가.계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9일 (금) 2026.01.09

화장을 하면 아픈 몸도 안아파 보여서 감사 ㅎㅎㅎ

서희정 2026.01.09

너무 공감이 됩니당ㅎㅎㅎ

강주은 2026.01.09

어디가 아프셔요? ㅠ

2026년 01월 08일 (목) 2026.01.08

감사일기가 있어서 감사하다.
정말 감사일기를 쓰고서 부터 내 감정, 생각, 행동을 다스리게되었다.
아직도 미흡하지만 감사할일들이 계속 생각이 난다.

그리고 그 감사를 잃지 않기 위하여 어려운 상황에서 예민해 지지않도록 노력을 하게된다. 감사합니다.

며칠 쌓여있던 설겆이가 마치 내 마음 상태를 나타내는것 같아서 오늘은 꼭 해결하리라 마음을 먹고 퇴근한 어젯 밤..

요안나가 라면을 먹으려고 냄비를 찾다가 없어서 설겆이를 조금해놓았는데 왤케 감격스럽던지 ㅎㅎ
그 조금의 손길에 감동이 되고 힘이 되어 집정리를 할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
나와 다른 성향의 아이라 더 감사하다.(난 어릴때 집안일을 도와드린적이 없는것 같다^^;;)

잠자리에 들때까지 요안나한테 칭찬을 퍼부어줬더니 오히려 더 나를 도와주는 아이..
철든 이 아이가 참 고맙다..

나도 하나님께 철든 자녀이고 싶다.

양윤진 2026.01.08

우리 요안나 넘 사랑스럽네요^^

서승희 2026.01.08

나도설거지함ㅎ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한동안 홈피가 없어서 답답하고 심심했는데 업무중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때 들어올수있는 홈피가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7일 (수) 2026.01.07

새벽에.못일어났는데 영상으로라도 말씀듣고 하루라도 시작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나라에.자유를 주심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화) 2026.01.06

새벽예배.다녀와서.잠시.누웠다가 잠들어서 못일어날뻔 했는데.인간 알람 요안나가 다.준비하고 내방을.방문해주어 인기척에.깨서 지각은.면했네요.
스스로 깨고 준비하는 아이가 있어 감사하며 알람이.되어주어.감사입니다.

우리의 복이시며 구하는자마다.능력이되어주시고 권세가.되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의 복은 하나님이십니다.💜

서희정 2026.01.06

우리집 6학년은 요즘 신생아만큼 자는데 왜그럴까요ㅋㅋㅋㅋㅋ

손윤영 2026.01.06

신생아기들이랑.친해서? ㅋ

2026년 01월 05일 (월) 2026.01.05

오늘이라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농사지으신 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픔을.느낌도 감사입니다.

주일 점심 식사 잔반을 가져와서 밑반찬이 있으니.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4일 (일) 2026.01.04

아침에 적는.감사일기임을 알게하시니.감사합니다.

마음의.소원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이.기대됩니다.
말씀하여주시고 깨닫고.결심하게.하심.감사입니다.

주일날이.너무.좋습니다.
예배의.시간.허락하심.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03일 (토) 2026.01.03

감사일기를 쓰니 감사할일이 자꾸 생기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놀랄 일들 없이 순조로운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차 어려워하는데
큰오빠가 세차를 해주러왔네요
할일이 줄어들어 감사합니다.

밤이되어.잠이 오니 이또한도 감사입니다.

2026년 01월 02일 (금) 2026.01.02

겨울다운 날씨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춥지만 몸을 뉘일 따뜻한 돌아갈 집이 있음 감사이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집을 자유롭게 오가며 기도하고 예배할수 있음이 감사입니다.
영화배우 보다 더 빛나시는 목사님을 새벽부터 뵈옵고 귀한 말씀을 대언해주심 감격입니다.
예수님사랑을 알게하시고 그 사랑을 찾고 갈급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나아졌거나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것이 내 감정과 시간과 생각의 전부를 지배하지 않고 무단하게 살아갈 힘이 있음 감사입니다.
어릴적부터 성전안에 머물게 하셨고
그때는 감각하지 못했으나 이제는 가까이 오시고 만지심을 감각하며 더 소망하고 그리워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가야 할 길이 피난길이 아닌
출근길일수 있도록 이나라를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그 언젠가 순교해야할 시간에 이른다면
피하지않고 성령충만으로 잘 감당하고픈 결심 주심.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2026년 01월 01일 (목) 2026.01.01

감사할수 없는 년말 년초로 시작하였으나
불평 혈기 분노로 한해의 시작을 채우지 않을수 있도록 목사님을 통해 감사의 복그릇을 준비하게 하신
전능하시며 사랑의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측하지 못한 어렴속에서도 길을 준비하셨고
가장 좋게, 감당할수있을 정도로만 고난을 허락하신다는것도 감각하고 알게하시니 감사입니다.
광야로 보내심은 하나님이 불과 구름으로 함께 하심을 가까이 경험하며 크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하시려는 부르심이기에 감사입니다.
놀라고 들렐 일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불려지고 결국 죄인임을 스스로 자복하며 엎드리게 하시오니 감사입니다.
저의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삶이 아니어서 감사하며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친히 이루어가시는 계획속에 포함되어 있기에 감사입니다.
비록 남들 보기에 우러러 보며 본받고 싶은 따라 살고 싶은 화려하고 안정되고 마냥 즐거운 삶은 아니지만 저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계심이 발견되어 지는것이라면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늦었지만 감사일기가 쓰고싶어짐이 감사이며
써지도록 인도하심 감사드립니다.
시작은 미약하고 엉망 진흙투성이인 26년이지만
안개가 걷힐때 선명하게 보일 하나님 아버지가 앞서 계심을 기대하며 감사로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ㅜ ㅜ ㅜ ㅜㅜ ㅜ ㅜ 하나님 나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