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잠들고 개운하게 푹자고 일어나서 감사
형이랑 시장 구경 감사
공짜 커피 감사
황준
34
감사일기
253
받은 공감
레이저 덜 아파서 감사
선물로 부스터랑 프로틴 받아서 감사
미세먼지 잘 막아주는 내 차 감사
피곤한데 푹 자고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
허리 안아프게 하체 할 수 있어서 감사
맛있는 라면땅 감사
새로운 한 주의 시작 감사
맛있는 음식들 감사
약빨이 잘들어서 감사
주일 예배 감사
부드럽고 따뜻한 목도리 감사
퀴즈대회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
건강하게 잘자고 일어나서 감사
운동 퍼포먼스가 잘 나와서 감사
세탁소 맡긴 운동화 세탁이 잘돼서 감사
수요예배 드릴 수 있어서 감사
오리불고기가 맛있게 잘돼서 감사
버스가 딱맞게 와서 감사
커피를 싸게 먹을 수 있어서 감사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어서 감사
잠을 잘 못잤지만 안피곤해서 감사
호두과자 서비스로 땅콩과자 감사
1월을 무탈히 보내고 2월을 맞이하게 하심을 감사
맛있는 음식들과 간식들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
간식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건강한 몸 감사
형이랑 산책할 수 있어서 감사
그네가 형 무게를 잘 버텨서 감사
널널한 주차자리 감사
운동할 수 있는 건강한 몸 감사
육회가 맛있게 잘돼서 감사
빨리 잠들고 푹 잘 수 있어서 감사
운전할 때 지켜주심 감사
마지막 남은 주차 한자리 감사
가시걸린 것 같은 목 통증이 좋아져서 감사
안아픈게 당연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지켜주심임이 감사
새로생긴 마트 계란 공짜로 받아서 감사
등 붙이면 잠들고 푹자고 일어나서 감사
점심 맛있게 잘먹어서 감사
등도 맛있게 잘먹어서 감사합니다
잘자고 일어나서 감사
운동할 때 아프던 곳이 안아파서 감사
의도치않게 생긴 커피쿠폰 감사합니다
푹자고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
목아픈게 편도염 아니라서 감사
풀업할 때 힘줄 안아파서 감사
편히 쉴 수 있는 방 감사합니다
추운날 눈뜰때부터 다시 눕기까지 지켜주셔서 감사
순대트럭이 와서 감사
추운날 따뜻하고 습도가 유지되는 집 감사
연말정산 잘 마무리지어서 감사
하체 운동할 때 허리 안아프고 맛있게 잘 먹어서 감사
노래 못하는 저도 감사함으로 찬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새로산 프로틴 쉐이크가 맛있어서 감사
추운 날씨에 입을 따뜻한 패딩 감사
활동칼로리 1900 신기록 세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식사와 양질의 단백질 감사
따뜻한 매트, 바람 잘나오는 드라이기 감사
문 열고 나가는 순간부터 다시 집에 들어오는 순간까지 안전하게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주일 대예배 저녁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
시원이를 들 수 있는 근력이 있어서 감사
잔치국수에 계란을 많이 넣을 수 있어서 감사
계란ㅋㅋㅋ
면보다 계란을 많이넣은 프로틴국수 교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별미입니다ㅎㅎ
맛있는 인도커리집을 찾아서 감사
피부과를 싸게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
운전하는 길을 지켜주시고 신호때가 잘 맞아서 감사합니다
맛있는인도커리맛집어딘가요 ㅎ
운동 오래쉬었지만 호흡이 많이 안떨어져서 감사
점심 카레에 고기가 많이 들어서 감사
뮤지컬 티켓팅 성공해서 감사합니다
하루를 건강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운동 복귀하고 하체 잘먹어서 감사
운동하고 양질의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서 감사
나를 좋아해주는 아이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
간식으로 먹을 프로틴을 싸게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
예배드릴 때 찬양할 수 있는 목을 회복시켜주셔서 감사
점심 저녁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을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렛에서 형이랑 제 옷을 싸게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컨디션이 계속 올라와서 감사
맛없는 약을 오늘까지만 먹으면 돼서 감사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목을 회복시켜주시고 고열을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고ㅜ 준이도 열까지 나고 아팠구나ㅜ
숙면하고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맛있는 사과에 땅콩버터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ㅋㅋㅋ피넛버터 좋아하구나 나도ㅋㅋ 매일 한숟갈 먹음
주일 예배를 건강하게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랜 기간 안떨어졌던 감기기운이 다 떨어지고 건강을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아부지와 따뜻한 칼국수 한그릇 같이 먹고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