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영
김형규
4일 전
천권사님 협찬해주신 금주성화 사진입니다.
어찌 무슨 염치로
성령님 와주시라 부탁할 수 있을까요ㅜ
다만 다윗이 우슬초로도
정결할 수 없음을 알아
성령님 와달라고 구한 것처럼
성령 없이는 여전한 죄인인 아무개도
성령님 와주실 수 있으신지
두려운 마음으로
요청드립니다ㅜ
어찌 무슨 염치로
성령님 와주시라 부탁할 수 있을까요ㅜ
다만 다윗이 우슬초로도
정결할 수 없음을 알아
성령님 와달라고 구한 것처럼
성령 없이는 여전한 죄인인 아무개도
성령님 와주실 수 있으신지
두려운 마음으로
요청드립니다ㅜ
댓글 8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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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숙
2일 전
가자고 해야 되겠어요
천태숙
2일 전
저는 카드가 없거든요
천태숙
2일 전
언니들을. 만나면은
천태숙
2일 전
언제나. 기쁘고 좋아요
천태숙
2일 전
엄마 품처럼. 언니들이
천태숙
2일 전
저를 붐어. 줍니다
천태숙
2일 전
어리광을 부려도 되는
천태숙
2일 전
그런. 언니들 셋이
천태숙
2일 전
있어서. 너무 좋아요
천태숙
2일 전
언니 셋 중에. 하라라도
천태숙
2일 전
먼저 떠나면은
천태숙
2일 전
너무 슬플 것 같아요
천태숙
2일 전
오늘은. 하라미가
천태숙
2일 전
오지. 않으니까
천태숙
2일 전
너무. 푸리 하고 한가 하네요
천태숙
2일 전
헬스장도 쉬네요
천태숙
2일 전
한가한 하루 인 것 같아요
천태숙
2일 전
언니랑 많이. 놀다
천태숙
2일 전
오고. 싶으네요
천태숙
2일 전
홈피도 이시간에
천태숙
2일 전
할수 있어. 좋아요
천태숙
2일 전
눈만 안 아프면은
천태숙
2일 전
많이할 수 있겠구만요
천태숙
2일 전
벌써 부터 눈 알이 아프네요
천태숙
2일 전
좀 쉬고.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