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
백송희
2일 전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또한 회개는 다시는 죄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은 회개 제목이 있으나 제가 가장 먼저 주앞에 엎드려질 것은 예배를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무슨 핑계와 상황이 옳아 주 하나님 보다 앞서겠습니까. 그런 죄를 지었으니 회개가 마땅합니다.
하지만 속죄함은 어떻게 받는 것일지 말씀을 듣고 생각해봤습니다. 내 죄가 정결하게 되는 방법...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전 인류를 구원한 그 대단한 역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다시 깨닫습니다.
기도를 하며... 나의 죄로 주께서 피흘리심을 처절하게 느낍니다. 죄짓지 말 것은 이로 구원받는 방법이 오직 하나뿐이라 늘 나의 죄가 예수님을 못박는 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내가 지난날 놓친 예배들은 단순히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이 예배가 드려지기 위해 사람에게 역사하신 말씀이지 진리이신 하나님을 외면한 죄임을 깨닫습니다.
회개하여 다시는 예배를 빠지지 않겠다 다짐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주의 보혈을 받아 정결케 되는 것이 끝이면 좋으련만... 한 예배의 실패로 지은 죄가 하나의 회개라면 저는 일생을 회개하여도 부족한 죄인이니 제 삶은 덕지덕지 예수의 피로 흥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회개가... 그저 죄송합니다 주님 하고 끝날 일이 아니구나. 이 회개 한 번에 나는 몸서리치며 나를 내려치는 마음이 필요하구나.
내 회개보다 주의 용서가 먼저임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내가 회개하려면... 이 회개를 대충 놀리는 게 아니라 마음을 찢고 슬피 울며 죄를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구하는 모든 과정이 주의 궁휼함이 없이는 안됨을 알기 때문입니다.
어찌 이 미물이 회개를 하며 죄를 없애달라고 구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것을 허락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제게 넘칩니다.
이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어제 밤 영주와 얘기하며 찬송을 들었는데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하고 마음을 담아 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너무나 가볍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체만 했던 것 같고 또 알고싶다 하고서는 내 마음 헤아리가 바빴음을 깨닫습니다
나라는 인간이 죄 덩어리임을 깨닫습니다
예배를 드리지 않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신 말씀을 어겼으며 서로 사랑하라 하셨음에도 마음일 강퍅하게 먹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고치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당대의 의인이라던 욥처럼 정말 그 일을 행하지 않음으로 의인소리를 들을지라도...
내 범사가 주안에서 이루어져 내 삶이 다시는 죄짓지 않는다고 해도
용서받은 그 순간, 내 죄 위로 예수님의 피가 뒤덮인 그 순간... 내 발걸음.. 한 걸음 한 걸음 모든 발자취마다 붉은 발자국이 찍힙니다
주홍글씨, 지울 수 없는 낙인, 죄...
그 위를 덮은 보다 선명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사랑입니다.
회개하여, 속죄함 받아 천국을 얻기를 사모합니다.
이는 내 마음이 편해지기 위함이 아닌.. 다시 죄짓지 않는 것이 불가능한 인간이오니 주옆에 딱붙어 주안에서 살기를 구하는 마음이요... 사랑하는 신랑을 모시기 위한 구애의 뜻입니다
이런 죄인에게도 똑같이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넓은 마음과 은혜를 재차 깨닫습니다. 주여... ㅜㅜ
많은 회개 제목이 있으나 제가 가장 먼저 주앞에 엎드려질 것은 예배를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무슨 핑계와 상황이 옳아 주 하나님 보다 앞서겠습니까. 그런 죄를 지었으니 회개가 마땅합니다.
하지만 속죄함은 어떻게 받는 것일지 말씀을 듣고 생각해봤습니다. 내 죄가 정결하게 되는 방법...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전 인류를 구원한 그 대단한 역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다시 깨닫습니다.
기도를 하며... 나의 죄로 주께서 피흘리심을 처절하게 느낍니다. 죄짓지 말 것은 이로 구원받는 방법이 오직 하나뿐이라 늘 나의 죄가 예수님을 못박는 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내가 지난날 놓친 예배들은 단순히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이 예배가 드려지기 위해 사람에게 역사하신 말씀이지 진리이신 하나님을 외면한 죄임을 깨닫습니다.
회개하여 다시는 예배를 빠지지 않겠다 다짐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주의 보혈을 받아 정결케 되는 것이 끝이면 좋으련만... 한 예배의 실패로 지은 죄가 하나의 회개라면 저는 일생을 회개하여도 부족한 죄인이니 제 삶은 덕지덕지 예수의 피로 흥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회개가... 그저 죄송합니다 주님 하고 끝날 일이 아니구나. 이 회개 한 번에 나는 몸서리치며 나를 내려치는 마음이 필요하구나.
내 회개보다 주의 용서가 먼저임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내가 회개하려면... 이 회개를 대충 놀리는 게 아니라 마음을 찢고 슬피 울며 죄를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구하는 모든 과정이 주의 궁휼함이 없이는 안됨을 알기 때문입니다.
어찌 이 미물이 회개를 하며 죄를 없애달라고 구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것을 허락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제게 넘칩니다.
이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어제 밤 영주와 얘기하며 찬송을 들었는데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하고 마음을 담아 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너무나 가볍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체만 했던 것 같고 또 알고싶다 하고서는 내 마음 헤아리가 바빴음을 깨닫습니다
나라는 인간이 죄 덩어리임을 깨닫습니다
예배를 드리지 않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신 말씀을 어겼으며 서로 사랑하라 하셨음에도 마음일 강퍅하게 먹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고치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당대의 의인이라던 욥처럼 정말 그 일을 행하지 않음으로 의인소리를 들을지라도...
내 범사가 주안에서 이루어져 내 삶이 다시는 죄짓지 않는다고 해도
용서받은 그 순간, 내 죄 위로 예수님의 피가 뒤덮인 그 순간... 내 발걸음.. 한 걸음 한 걸음 모든 발자취마다 붉은 발자국이 찍힙니다
주홍글씨, 지울 수 없는 낙인, 죄...
그 위를 덮은 보다 선명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사랑입니다.
회개하여, 속죄함 받아 천국을 얻기를 사모합니다.
이는 내 마음이 편해지기 위함이 아닌.. 다시 죄짓지 않는 것이 불가능한 인간이오니 주옆에 딱붙어 주안에서 살기를 구하는 마음이요... 사랑하는 신랑을 모시기 위한 구애의 뜻입니다
이런 죄인에게도 똑같이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넓은 마음과 은혜를 재차 깨닫습니다. 주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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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백송희
2일 전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낫다는 찬송이 말이 아닌 심령으로 깨달아집니다 ㅜ 과연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낫습니다. 용서를 빌 기회를 주시는 주님. 아직 회개하라 하시는 하나님. 아직도 기다리신 하나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양윤진
2일 전
우리 송이🩷🩷🩷
김영주
2일 전
저도 딱붙어 살고싶어요 속죄하는법도 알고싶어요
이언정
2일 전
🩷🩷🩷🩷🩷🩷🩷🩷
양윤진
2일 전
복댕이 영주야🩷🩷🩷 울산에 온다니 넘 좋다^^
손윤영
1일 전
송이 친구들은.다 귀엽농
김현미
1일 전
우리 영주 가까이 와서 좋다🩵
손윤영
2일 전
예수님💜💜💜💜💜
김진리
1일 전
아멘ㅠ 속죄해달라고 메달리는 것이 얼마나 죄송하고 두려운 일인지ㅜ 또 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게하는 무서운 일이네요ㅜ 그러나 염치없지만 주님앞에 엎드리는 것이 다네요ㅜ 참 좋으신 예수님ㅠ
김현미
1일 전
송이는 글 잘쓴다ㅎㅎ
김현미
1일 전
글써서 돈버는 사람 맞네
김연희
1일 전
😍😍😍
김은혜
1일 전
송희의 고백❤️
조숙자
1일 전
감사감사합니다
조숙자
1일 전
주님의 크신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