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본체


김진리
1일 전

영의 세계안에 보이는 세계가 하늘의 별들같이 점점점으로 찍혀있다고 하셨네요ㅜ 정말 아무것도 아닌 그림자만 바라보고 있었네요ㅜ 본체가 움직여야 그림자도 움직이는데 본체는 잠자고 있고 그림자만 바꾸려하네요ㅜ 세상사람은 그래서 노력을 한다고 하셨네요ㅜ 물론 필요한 것이고 노력을 해야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의 기도를 해야하는 것이네요ㅜ 물건을 옮기려면 손과 손에 힘이 필요한 것 같이 믿음의 기도를 해야겠습니다ㅜ 영원한 세계로 곧 갈텐데 이 잠깐의 저 광활한 우주속에 파란 점인 지구같은 세상 것을 바라보고 있지 않겠습니다ㅜ 고난이 있을 때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고 세상것을 의지하지 않겠습니다ㅜ 믿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겠습니다ㅜ 기도하지 않는 것이 악이라고 하셨죠ㅜ 기도하겠습니다ㅜ 주님께 아뢰겠습니다ㅜ 주님 말씀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ㅜ 순복하여 기도하여 죄악을 짓지 말아야겠습니다ㅜ 성령의 불로 충만하게 하여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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