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성령
김진리
2일 전
내가 무엇이관대 주님을 외롭게 했을까요 내가 무엇이관대 주님을 근심시켰을까요ㅜㅜㅜ 죄송하고 염치없어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ㅜ 이런 죄인에게 마지막으로 성령을 부어주시겠다하시니 감사합니다ㅜㅜㅜㅜ 오늘이 마지막이라 하시니 두려운 마음으로 받습니다ㅜ 세상에 취해있었음을 회개합니다ㅜ 하나님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나도 모르게 내 속에서 나오려는 더러운 본질들ㅜ 내 인내로 노력으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에게 충만히 임하신다면 그것들을 신경쓸 겨를도 없겠네요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 제 속에서 오직 주님의 형상만이 들어나길 원합니다ㅜㅜ 태초에 아담과 하와에게 코에 생기이신 성령을 불어넣으사 주님의 형상으로 만드셨듯이 제게도ㅜ 이시간 성령을 충만히 부어주시사 살게하시고 주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주세요ㅜ 사랑하는 주님ㅜ 사모하는 성령님ㅜㅜ 외로우시다고 말씀하셨네요ㅜ 죄송합니다ㅜㅜㅜ 성령님ㅜㅜㅜ 마가다락방에 임하셨듯이 30년전 이 성산교회에 임하셨듯이ㅜ 제게도 임하여주세요ㅜ 지금은 마지막이라 하셨으니 두려운 마음으로 이 말씀을 받습니다ㅜ 10년도 짧고 20년도 짧다셨네요ㅜ 조금 더 살면 뭐할까요ㅜ 지금 모습이 나중 마지막 나팔불 때에 모습인줄 압니다ㅜ 성령님 제게 충만히ㅜ 불로 불로 와주시옵소서ㅜㅜㅜ 사모합니나ㅜㅜ 감사감사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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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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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영
2일 전
오직 예수그리스도
손윤영
2일 전
오늘도 이 이름을 잊지 않고 부릅니다.
손윤영
2일 전
충만히 임재하셔서 낙타가 들어갈수 없는 바늘구멍의 천국을 들어가기 위하여 들이미는 미저리 같은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