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여기서 ㅋㅋㅋ
강주은
11일 전

뭔가 따끔해서 봤더니 ㅋㅋ
시침핀이 있었네요 ㅋㅋ
레이스 달고 이 치마 몇일을 입었었는데
왜 이제야 알았는지 ㅋㅋ
제가 엄청 둔감한가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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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개
강주은
11일 전
손이 따끔거려 알았네요 ㅋ
강주은
11일 전
아니면 모르고 다닐지두요 ㅋ
김연희
11일 전
니가왜 거기서나오니 ㅎㅎ
이언정
11일 전
ㅋ
김연희
11일 전
엄청긴 시침핀이네요
김연희
11일 전
아고 ᆢ그게왜 거기에 ㅋ
강주은
11일 전
레이스 달고 뺀다고 했는데
강주은
11일 전
다 안 빠진거 같아요 ㅋㅋ
김연희
11일 전
집사님 옷에 레이스를 추가로 달았나요?
강주은
11일 전
네네 ㅎㅎ 다른 걸로 하니 이상해 보여서요 ㅋ
강주은
11일 전
치마도 짧기도 하고
강주은
11일 전
제가 뚱뚱해서 짧아보이는 거 같기두 하고요 ㅋㅋ
김연희
11일 전
안다쳐서다행입니다
강주은
11일 전
그러게요 ㅎㅎ 앉았을때도 몰랐거든요 ㅋ
강주은
11일 전
아님 살에 묻혀서 ㅋㅋ 몰랐을지두요 ㅋ
강주은
11일 전
찔리지 않아서 감사하네요^^
이언정
11일 전
그러게요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강주은
11일 전
네네 ㅎ
이언정
11일 전
아공 집사님
강주은
11일 전
ㅋㅋㅋ요즘 이래 정신없이 사네요 ㅋ
양윤진
11일 전
ㅋㅋㅋ따꼼따꼼
양윤진
11일 전
만든 치마였네용?ㅎ 대단해용
양윤진
11일 전
레이스치마♥️
강주은
11일 전
레이스만 달았어요 ㅋㅋ
강주은
11일 전
길이가 넘 짧아서요 ㅋㅋ
양윤진
11일 전
아하 대단하세용ㅎ
양윤진
11일 전
저도 종종 침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앗따가워 하죵ㅋ
양윤진
11일 전
시침했던 침은 아니고 봉투 뜯다가 따라온 애들 같아요ㅎ
강주은
11일 전
수선하고 몇일을 입었는데 이제 알았다는거예요 ㅋㅋ
양윤진
11일 전
알쥬ㅋㅋ 저 말이에요ㅋㅋㅋㅋ
양윤진
11일 전
제 주머니에 있는 침들이용ㅋㅋ
양윤진
11일 전
집사님 손재주가 많아서
양윤진
11일 전
왠만한건 수선이 가능하시겠어요^^
강주은
11일 전
자세히 보면 이상하기는 하죠 ㅋㅋ
김형규
11일 전
저 침은 제법 굵어 보이는데;;ㅋ
김형규
11일 전
클날 뻔 했네요ㅎㅎ
김형규
11일 전
무기 득템~ 말 안듣는 상사 때찌해주기;;ㅎㅎㅋ
강주은
11일 전
아 버리지 말걸 그랬네요 ㅋㅋ
손윤영
11일 전
아고 누가 붙인겨.ㅎ
강주은
11일 전
제가요 ㅋㅋㅋ 핀도 제가 달아둔거죠 ㅋ
손윤영
11일 전
화장실이 깨끗😄
강주은
11일 전
아침 저녁으로 청소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ㅎ
조숙자
11일 전
핀머리가있어다행이네요
강주은
11일 전
맞아요 장로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