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을 차례


홍바른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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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내가 잘해서라기보다, 하나님께서 끝까지 함께해 주셨구나”라는 감사였다.
준비하는 시간 동안 불안하고 자신 없어질 때도 많았고,
과연 이 길이 맞는지 흔들릴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었지만,
과정 속에서 나를 붙들어 주시고 평안을 주셨던 분이 하나님이셨다는 것을
이번 합격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이번 합격은 나의 능력을 증명하는 결과이기보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며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다는 하나의 증거라고 믿는다.
앞으로의 길에서도 교만하지 않고,
이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시험이 왔다는 거는 복 받을 차례라는 거를 알았습니다. 2026년 너는 복이 될지라 이 신년표어 잊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이끌어 주심안에 감사하며 또 감사합니다. 한번에 시험을 합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5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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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권세
8일 전
욜 바르니~
홍권세
8일 전
고생햇네
서희정
8일 전
바른이 축하해!!!❤️
서희정
8일 전
연약해서 의지한다는 고백이 왜케 뭉클한지ㅠㅠㅠ
최경선
8일 전
축하해요~~~^^
천태숙
8일 전
바른이 축하 한데이~~~~^^
천태숙
8일 전
믿음도 굿~~~~ ㅎㅎ
천태숙
8일 전
표현도. 잘 하구 ㅎ
조숙자
8일 전
멋진기관사님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겠네요
김진리
7일 전
바른바씨 축하합니데이
김진리
7일 전
고백도 멋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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