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부음
김형규
8일 전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그런 흉악한 일이 겹겹이 찾아왔을 때
사람이라면 놀라 어쩔 줄 모르겠다
그러나 욥은
옷을 찢고 머리를 밀었으나
오열하여 뒹굴며 낙심하고 원망치 않고
하나님께 엎드려 성호를 경배하였다
그리고 말씀으로 하나님을 높였다
이것은 영적인 전쟁이기 때문이리라
내가 처한 현실
그리고 오늘
이것이 바로 영적 전쟁의 한복판임을
영의 눈이 열린 이만이 알리라
나는 이것을 모르고 있었으니
혼과 육만 예민하여
죄를 쏟아내고만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것이 영적 전쟁이며
그러기에 하나님께 순복함으로써만
영의 힘 곧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
마귀를 대적하여 물러가게 할 줄 아셨다
이 말씀을 내게 하시니
하나님은 참으로 나의 하나님이시다
주의 종으로 먼저 경험하게 하시니
나도 따라서 외쳐 기도한다
성령을 채워주소서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어주소서
혼과 육이 발동하여
죄짓기에 빠른 망항 자가 아니라
영이 순복하여
하나님을 경배하고 높여 찬양하게 하소서
내게 승리주실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나는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욱
하나님만 높여 찬양하겠습니다
아멘💜
그런 흉악한 일이 겹겹이 찾아왔을 때
사람이라면 놀라 어쩔 줄 모르겠다
그러나 욥은
옷을 찢고 머리를 밀었으나
오열하여 뒹굴며 낙심하고 원망치 않고
하나님께 엎드려 성호를 경배하였다
그리고 말씀으로 하나님을 높였다
이것은 영적인 전쟁이기 때문이리라
내가 처한 현실
그리고 오늘
이것이 바로 영적 전쟁의 한복판임을
영의 눈이 열린 이만이 알리라
나는 이것을 모르고 있었으니
혼과 육만 예민하여
죄를 쏟아내고만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것이 영적 전쟁이며
그러기에 하나님께 순복함으로써만
영의 힘 곧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
마귀를 대적하여 물러가게 할 줄 아셨다
이 말씀을 내게 하시니
하나님은 참으로 나의 하나님이시다
주의 종으로 먼저 경험하게 하시니
나도 따라서 외쳐 기도한다
성령을 채워주소서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어주소서
혼과 육이 발동하여
죄짓기에 빠른 망항 자가 아니라
영이 순복하여
하나님을 경배하고 높여 찬양하게 하소서
내게 승리주실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나는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욱
하나님만 높여 찬양하겠습니다
아멘💜
댓글 8개
양윤진
7일 전
어떠한 것도 영으로 예배하지 못하고 영으로 기도하지 못하는 것의 핑계거리가 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ㅜ
양윤진
7일 전
오늘은 아닌가보다 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으면서 어쩔수 없다는 듯 일어섰던 시간들이 너무나 가슴아프고 죄송합니다ㅠ
양윤진
7일 전
중언부언하지 않고 반드시 매 예배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고 새해기도제목에도 써냈으면서ㅠ 육신의 피로와 이 세상의 생각들과 하나님과의 영으로 하는 교제를 맞바꾸고도 속으로 두려워하기만 한 것을 회개합니다ㅜ
양윤진
7일 전
성령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ㅠ 주여하고 입으로 말만하는 성도가 되지 않길 소망합니다ㅜ 온종일 하나님의 음성에 사로잡히고ㅜ 하나님의 간섭이 깃들고ㅠㅜ 무슨 생각을 하든 하나님의 말씀에 휘둘리기를 사모합니다ㅜ
양윤진
7일 전
영이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않겠다고 했으면서ㅠㅠㅜㅜㅜ 어떤 핑계가ㅜ 이 결단을 무너뜨리고 무슨 결단을 언제 했냐는듯이 무심하게 하루를 보내게 할 수가 있었을까요ㅜ
양윤진
7일 전
두려운 마음으로 성령님을 부릅니다ㅜ 더 충만히 더 충만히 오시길 사모합니다ㅠ
양윤진
7일 전
하나님 죄송합니다ㅠㅠㅜㅜㅜ
조숙자
7일 전
영의 말씀이 성산에. 있음에 감사감사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