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통로
양윤진
7일 전
나는 늘 잘하고 싶었다.
말 잘 듣고
하지 말라면 안 하고
정직하게... 바르게 살아보려고 몸부림치고.
그러면 될 것 같았다.
아니 그러면 된다고 스스로 여겼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실 거라고....
회개는
더 착하기 위해서.
더 잘하기 위해서.
티끌 같은 죄도 다 툭툭 털어 없애기 위한....
이것마저 잘하는 그런 착한 성도가 되기 위한
어떤 장치와 같이 여겨졌다.
그런데 마치 오늘 말씀을 통해
사랑이신 하나님께
꿀밤 한 대를 세게 맞은 것 같다ㅜ
"정신 차려"
짜내고 스스로 생각해봐서
그래 이것도 잘못한 거지~
하고 돌이키고 가슴 두드리고
눈물 몇 방울 짜내는 것.
그래서 더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한 놈 만드는 게 회개가 아니라
생명이신 하나님께
죄로 가로막혀 갈 수 없고ㅜ
닿을 수 없던 하나님께ㅜ
쏙~ 빨려 들어가게 하는 비밀통로였던 것이다ㅜ
사과 받으시려는게 아니고
단순히 뭘 잘못 했는지 깨달으라는게 아니고
하나님과 다시 만날
에덴에서 함께했던
그 아름다웠던 순간을
다시 회복케 하시려고 주시는 선물
주님 계신 곳 그 비밀통로로 가는 스위치 같은 것이었다ㅜ
억지로 이것도 회개하자
이것도 깨끗하게 하자 해서 씻어내는
그럼 가증스런 행위가 아니다ㅜ
나를 더 의롭게 하기 위해 치르는 죄사함의 의식이 아니다ㅜ
이것은 마치 전기가 통해
백만볼트의 전류가 흘러들어오듯이....
기절할 것 같이 몰려오는ㅠ
감당할 수 없어 쏟아내는 눈물이자ㅜ
사랑의 선물이었다ㅜ
이 영을 받지 않으면 안되겠다ㅜ
이 사랑의 선물을 받지 않으면 안되겠다ㅜ
회개의 영으로 오신
생명의 전류로 오신
성령님을 내 알량한 고집과 자존심으로
밀어내서는 안되겠다ㅜㅜㅜ
속은 내 부모의 형질로ㅜ
영멸할 시커먼 죄로 가득하면서
겉만 톡톡 털어내면서
자기는 잘 하는 척
이 정도엔 넘어지지도 않는 척
거룩한 옷을 입고 다니던
바리새인이 바로 나였다ㅜㅜㅜㅜㅜㅜ
아 하나님ㅜㅜ
내 죄사함이 목적이던ㅠㅠㅠ
내가 더 정결케 되는게 목적이던ㅜㅜㅜㅜ
나의 회개는
마치ㅜㅜㅜㅜㅜㅜ
하나님 없이도 의로워지려는ㅠㅠㅠㅠㅠ
내가 주인이 되어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며ㅜ
스스로는 옳다 여기는ㅠㅠㅠㅠ
악하고 더러운
사단과 같은 교만이었음을ㅜㅜㅜ
이제야 깨닫습니다ㅜㅜㅜ
하나님과의 재회ㅜ
다시 성령의 충만으로 부르시는ㅠㅠㅜ
회개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초대하시는ㅜ
이 놀라운 초대에
감히 이 무서운 죄인이 응하여 손을 내밉니다ㅜㅜㅜㅜㅜ
주여ㅠㅜㅜㅜㅜ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ㅜ
나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ㅜㅜㅜㅜ
이 무지막지하여
죄에 가로막힌ㅜㅜㅜㅜㅜㅜㅜ
깨닫지 못하는 짐승과 같은 이 죄인을 위해ㅜㅜㅜㅜ
말씀으로 찾아와주시는 하나님ㅜㅜㅜㅜ
당신은 누구십니까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ㅜ
감사합니다ㅜㅜㅜㅜ
말 잘 듣고
하지 말라면 안 하고
정직하게... 바르게 살아보려고 몸부림치고.
그러면 될 것 같았다.
아니 그러면 된다고 스스로 여겼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실 거라고....
회개는
더 착하기 위해서.
더 잘하기 위해서.
티끌 같은 죄도 다 툭툭 털어 없애기 위한....
이것마저 잘하는 그런 착한 성도가 되기 위한
어떤 장치와 같이 여겨졌다.
그런데 마치 오늘 말씀을 통해
사랑이신 하나님께
꿀밤 한 대를 세게 맞은 것 같다ㅜ
"정신 차려"
짜내고 스스로 생각해봐서
그래 이것도 잘못한 거지~
하고 돌이키고 가슴 두드리고
눈물 몇 방울 짜내는 것.
그래서 더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한 놈 만드는 게 회개가 아니라
생명이신 하나님께
죄로 가로막혀 갈 수 없고ㅜ
닿을 수 없던 하나님께ㅜ
쏙~ 빨려 들어가게 하는 비밀통로였던 것이다ㅜ
사과 받으시려는게 아니고
단순히 뭘 잘못 했는지 깨달으라는게 아니고
하나님과 다시 만날
에덴에서 함께했던
그 아름다웠던 순간을
다시 회복케 하시려고 주시는 선물
주님 계신 곳 그 비밀통로로 가는 스위치 같은 것이었다ㅜ
억지로 이것도 회개하자
이것도 깨끗하게 하자 해서 씻어내는
그럼 가증스런 행위가 아니다ㅜ
나를 더 의롭게 하기 위해 치르는 죄사함의 의식이 아니다ㅜ
이것은 마치 전기가 통해
백만볼트의 전류가 흘러들어오듯이....
기절할 것 같이 몰려오는ㅠ
감당할 수 없어 쏟아내는 눈물이자ㅜ
사랑의 선물이었다ㅜ
이 영을 받지 않으면 안되겠다ㅜ
이 사랑의 선물을 받지 않으면 안되겠다ㅜ
회개의 영으로 오신
생명의 전류로 오신
성령님을 내 알량한 고집과 자존심으로
밀어내서는 안되겠다ㅜㅜㅜ
속은 내 부모의 형질로ㅜ
영멸할 시커먼 죄로 가득하면서
겉만 톡톡 털어내면서
자기는 잘 하는 척
이 정도엔 넘어지지도 않는 척
거룩한 옷을 입고 다니던
바리새인이 바로 나였다ㅜㅜㅜㅜㅜㅜ
아 하나님ㅜㅜ
내 죄사함이 목적이던ㅠㅠㅠ
내가 더 정결케 되는게 목적이던ㅜㅜㅜㅜ
나의 회개는
마치ㅜㅜㅜㅜㅜㅜ
하나님 없이도 의로워지려는ㅠㅠㅠㅠㅠ
내가 주인이 되어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며ㅜ
스스로는 옳다 여기는ㅠㅠㅠㅠ
악하고 더러운
사단과 같은 교만이었음을ㅜㅜㅜ
이제야 깨닫습니다ㅜㅜㅜ
하나님과의 재회ㅜ
다시 성령의 충만으로 부르시는ㅠㅠㅜ
회개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초대하시는ㅜ
이 놀라운 초대에
감히 이 무서운 죄인이 응하여 손을 내밉니다ㅜㅜㅜㅜㅜ
주여ㅠㅜㅜㅜㅜ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ㅜ
나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ㅜㅜㅜㅜ
이 무지막지하여
죄에 가로막힌ㅜㅜㅜㅜㅜㅜㅜ
깨닫지 못하는 짐승과 같은 이 죄인을 위해ㅜㅜㅜㅜ
말씀으로 찾아와주시는 하나님ㅜㅜㅜㅜ
당신은 누구십니까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ㅜ
감사합니다ㅜㅜㅜㅜ
댓글 2개
강주은
7일 전
감사합니다 하나님 ㅠㅠ
조숙자
7일 전
주의 허락하심으로 인도함 받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