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녁 먹고. 앉아 봅니다
천태숙
2026-06-12
성화 끝내. 놓고. 와서.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장로님. 하람이. 봐 주셔서 가능 했어요
감사합니다
장로님. 하람이. 봐 주셔서 가능 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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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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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숙
2026-06-13
봄 되면은 우리 엄마
천태숙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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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숙
2026-06-13
돌아 왔네 합니다 ㅋ
천태숙
2026-06-13
쑥이. 엄청 몸에도 좋데요ㅡ
조숙자
2026-06-13
힘드신만큼 보람도 있네요
조숙자
2026-06-13
성전에 올려드리고
조숙자
2026-06-13
손자도함께린 더욱 행복했을것같네요
조숙자
2026-06-13
손자는 보긴 힘들지만
조숙자
2026-06-13
기쁨이 함께하니 행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