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지 않는 믿음과 주님의 형상


홍바른
5일 전

오늘 대예배를 직접 교회에서 드릴 수 있는 영광과 저녁예배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담대히 살아갈 수 있는것 그 어떤 어려움에도 나아갈 수 있는것 모든것이 내 능력이 아닙을 압니다. 사탄 앞에서 주님 없이는 거역할 수 없음을 압니다. 이 스스로는 보잘것 없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주님을 믿습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가라는 말씀과 반드시 이루어 주신다는 그 말씀 의심치 않고 믿습니다. 예전에는 주님을 육과 혼으로만 알고 세상의 생각으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영이 깨어 주님을 알고 그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영에 주님의 형상을 세기고 육과 혼에서 멀어질 수록 하나님을 얻고 세상의 것을 하찮게 여기면 믿음이 더욱 굳건합니다. 실제로 제가 이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의 행복, 세상의 돈과 권력, 가족의 행복, 나의 생각 모든 것을 꺾어 버리고 주님의 말씀 있는 그대로 곧이곧대로 살아가니 바라지 않은 행복 상상치 못한 돈과 권력 그럼에도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더욱더 세상의 것을 하찮게 여깁니다. 영의 깨달음을 주시사 그 어떤 것이라도 주님 없이는 아무의미도 가치도 이길수도 없음을 믿고 압니다. 내 영이 아는것이 가장 가치있는 지식이고 힘인것을 알고 믿습니다. 내가 봐라보는 것이 세상이 아닙에 감사합니다. 내 영의 눈이 항상 주님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그 어떤 시련도 감사하게 여기며, 내가 넘어질려 할때 항상 나를 돌이켜 주시는 하나님 항상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사 내 영에 주님의 형상을 세겨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리오며 사랑합니다 아멘 🙏



댓글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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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자
4일 전
참으로 흐뭇 합니다
조숙자
4일 전
맞지요. 우리가 무엇을 바라리이까
조숙자
4일 전
오직 한분임을 알고 찾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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