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
김형규
3일 전
예수님은 강도만난 나를
이 제단에 누이셨다
아파 흘리신 피로
주의 기름으로
나를 싸매시었다
그러고도 한참
나는 수없이
예수님의 심장을 아프시게 했다
하지만 주님은
거절하지 않으셨다
주님의 피가
그때에도 이 죄인에게
스며들길 바라셨다
예수님은 내가
훌륭한 제자
주를 위해 목숨도 버릴 제자
그런 사람되길 바라지 않으셨다
다만 주님 뒤를 따라
주님 곁에만 있어
주님과 같이 있고
주님과 같은 마음
주님과 같은 생각
그렇게 곁에 있으라셨다
모세가 그러했겠다
사람들은 모세를 위대하다 하지만
모세는 어쩔 줄 몰라하며
영광의 하나님 곁에
엎드려져 있었겠다
저 구레네 시몬은
어쩐 일인지 십자가를 대신 졌으나
예수님은 다만
저 아무도 모를 시몬과
함께 있고 싶으셨겠다
주가 계시면
나는 있습니다
주가 안계시면
나도 없습니다
이 거짓말 같은 말이지만
예수님은 거기에
아파 흘리신 피로
저를 덮으십니다
그 피가 스며들어
더러운 죄인을
안아주십니다
그 자리가 높은 자리든
낮은 자리든
어디든
내 멍에를 지고
예수님만 따라가고 싶습니다
곁에 있고 싶습니다
나는 주가 찢어 흘려 주신
피옷을 입히움 받았기 때문입니다
💜
이 제단에 누이셨다
아파 흘리신 피로
주의 기름으로
나를 싸매시었다
그러고도 한참
나는 수없이
예수님의 심장을 아프시게 했다
하지만 주님은
거절하지 않으셨다
주님의 피가
그때에도 이 죄인에게
스며들길 바라셨다
예수님은 내가
훌륭한 제자
주를 위해 목숨도 버릴 제자
그런 사람되길 바라지 않으셨다
다만 주님 뒤를 따라
주님 곁에만 있어
주님과 같이 있고
주님과 같은 마음
주님과 같은 생각
그렇게 곁에 있으라셨다
모세가 그러했겠다
사람들은 모세를 위대하다 하지만
모세는 어쩔 줄 몰라하며
영광의 하나님 곁에
엎드려져 있었겠다
저 구레네 시몬은
어쩐 일인지 십자가를 대신 졌으나
예수님은 다만
저 아무도 모를 시몬과
함께 있고 싶으셨겠다
주가 계시면
나는 있습니다
주가 안계시면
나도 없습니다
이 거짓말 같은 말이지만
예수님은 거기에
아파 흘리신 피로
저를 덮으십니다
그 피가 스며들어
더러운 죄인을
안아주십니다
그 자리가 높은 자리든
낮은 자리든
어디든
내 멍에를 지고
예수님만 따라가고 싶습니다
곁에 있고 싶습니다
나는 주가 찢어 흘려 주신
피옷을 입히움 받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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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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