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김형규
4일 전
알았을까
아담과 하와는 알았을까
내가 무슨 일을 한 거지
내가 무엇과 하나님을 바꾼 거지
하며 가슴을 찢고 후회했을까
아내도 값을 매기고
하나님 지으신 새에게도 값을 매기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내 기도 내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축복과 비견할 만한 가치인지
값을 매기고
오늘도 세상이 환장해 미쳐 있는 물질을
나도 손가락을 펴 셈을 하니
나를 그 무엇보다 존귀하게 만드신
곧 하나님 형상을 입혀 주신
하나님의 낯을 민망하게 만든 죄인이다
심지어 빼앗긴 형상
그 형상을 주시려 오신 주님마저
은 삼십 개로 값을 매겨 버리나
예수님은 은혜 주시기를 없던 일로 하지 않으시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 처럼
값을 매기는 자들의 손에 묶여
십자가에 달리셨다
나는 무엇을 바라볼까
십자가를 바라보나
거기서 나는 무엇을 바라보나
주께 와 엎드려 경배드립니다
주 계신 곳에 기쁨 가득
누구와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예배 드림이 기쁨 됩니다
나는 너에게 무엇이니
부끄러우나ㅜ
주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아담과 하와는 알았을까
내가 무슨 일을 한 거지
내가 무엇과 하나님을 바꾼 거지
하며 가슴을 찢고 후회했을까
아내도 값을 매기고
하나님 지으신 새에게도 값을 매기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내 기도 내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축복과 비견할 만한 가치인지
값을 매기고
오늘도 세상이 환장해 미쳐 있는 물질을
나도 손가락을 펴 셈을 하니
나를 그 무엇보다 존귀하게 만드신
곧 하나님 형상을 입혀 주신
하나님의 낯을 민망하게 만든 죄인이다
심지어 빼앗긴 형상
그 형상을 주시려 오신 주님마저
은 삼십 개로 값을 매겨 버리나
예수님은 은혜 주시기를 없던 일로 하지 않으시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 처럼
값을 매기는 자들의 손에 묶여
십자가에 달리셨다
나는 무엇을 바라볼까
십자가를 바라보나
거기서 나는 무엇을 바라보나
주께 와 엎드려 경배드립니다
주 계신 곳에 기쁨 가득
누구와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네
예배 드림이 기쁨 됩니다
나는 너에게 무엇이니
부끄러우나ㅜ
주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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