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름


이태민
2026-06-20

갤러리 이미지
비가 안와서 초목이 목말라하고있을때
단비를 내려주셨네요



댓글 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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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숙
2026-06-20
물을 못먹어서
유정숙
2026-06-20
해바라기가 키가 작네요
최영자
2026-06-20
권사님 집 들어가는 입구 같으네요
이태민
2026-06-21
네 맞추셨네요 ㅎ
유정숙
2026-06-20
며칠전 슬도 갔었는데
최영자
2026-06-20
왠지 익숙한 길목 같아보여요 ㅋㅋ
유정숙
2026-06-20
해바라기 잔뜩 심어 놨드라구요
최영자
2026-06-20
슬도에 해바라기가 벌써
최영자
2026-06-20
해바라기를 어저께 본거같은데 벌써로 1년전이 되었네요
유정숙
2026-06-20
아직 안폈어요
유정숙
2026-06-20
가을 되야 피는걸로
이태민
2026-06-21
가을엔씨가영글고
이태민
2026-06-21
지금은 꽃필때입니다
유정숙
2026-06-20
권사님 집 가는길 인듯
배연자
2026-06-20
그래도메마른 땅에서 뽗을 피웠네요
이태민
2026-06-21
어린이집 건물 주인이
이태민
2026-06-21
모종심어 놓은거같습니다
이태민
2026-06-21
일부러물도가끔주는거같아요
이태민
2026-06-21
요즘은 어린이집 폐쇠한거 같은데
배연자
2026-06-20
생명력이 다단합니다
최영자
2026-06-20
이제는 해바라기 철인가봅니다
이남분
2026-06-20
쪼꼬미.해바라기가
이남분
2026-06-20
무척이나.사랑스럽네오ㅡ
천태숙
2026-06-20
해바라기가. 흡족히.
천태숙
2026-06-20
물을 마셨네요
천태숙
2026-06-20
튼실 해 지겠어요
이태민
2026-06-21
거름이 없는 데도
이태민
2026-06-21
꽃도피고 보기 좋군요
이태민
2026-06-21
제가 나리히뿌려놓아서
이태민
2026-06-21
곧 나리꽃도 피지싶습니다
이태민
2026-06-21
돼지감자도 늘
이태민
2026-06-21
해마다 싹이 돋아
이태민
2026-06-21
퍼지고 있습니다
이태민
2026-06-21
올해는한번캐볼까합
이태민
2026-06-21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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