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름


이태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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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안와서 초목이 목말라하고있을때
단비를 내려주셨네요



댓글 4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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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숙
6시간 전
물을 못먹어서
유정숙
6시간 전
해바라기가 키가 작네요
최영자
6시간 전
권사님 집 들어가는 입구 같으네요
유정숙
6시간 전
며칠전 슬도 갔었는데
최영자
6시간 전
왠지 익숙한 길목 같아보여요 ㅋㅋ
유정숙
6시간 전
해바라기 잔뜩 심어 놨드라구요
최영자
5시간 전
슬도에 해바라기가 벌써
최영자
5시간 전
해바라기를 어저께 본거같은데 벌써로 1년전이 되었네요
유정숙
4시간 전
아직 안폈어요
유정숙
4시간 전
가을 되야 피는걸로
유정숙
6시간 전
권사님 집 가는길 인듯
배연자
5시간 전
그래도메마른 땅에서 뽗을 피웠네요
배연자
5시간 전
생명력이 다단합니다
최영자
5시간 전
이제는 해바라기 철인가봅니다
이남분
4시간 전
쪼꼬미.해바라기가
이남분
4시간 전
무척이나.사랑스럽네오ㅡ
천태숙
2시간 전
해바라기가. 흡족히.
천태숙
2시간 전
물을 마셨네요
천태숙
2시간 전
튼실 해 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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